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관리비가 얼마냐면 1억 4,800이예요. 1억 5천인데 총 송이밸리 때문에 쓰는 돈이 여기에다 청경이 세 명인가 두 명 근무하세요. 세 명 근무하면 그 인건비만 해도 거의 억 대 됩니다.
그러면 거의 세입보다 1억 5천을 더 쓰는 건데 청경이 남아돈다는 생각을 하면 안돼요. 언젠가는 없어지고 그 직원은 다른데 쓸 수 있는 직원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1억 5천이면 우리가 1년에 200만원짜리 노인일자리 거의 100개 가까이가 이거 하나 때문에 못 쓰는 거예요. 이거 아니면 1억 5천이 딴 데 돈을 돌려쓴다면 노인일자리로 쓴다면 한 70~80명의 어르신들을 일자리를 줄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계속 우리가 이렇게 운영할게 아니라 민간위탁주면 담은 100원 이라도 받을 게 아니에요. 그리고 한 10년 씩 장기 위탁을 주면 그 사람이 시설보수까지 다 할 거 아니에요. 운영하는 기간은.
그런데 우리가 자꾸 쥐고가면, 송이밸리 종합적인 관리는 좋아요. 그게 있어야지 체험장도 오고 좋은데 이 운영만큼은 민간에 넘겨주는 방법을 검토해 보자고요. 이게 다 돈이예요.
딴데 쓸 돈을 여기 다 들이 박는 건데 좀 연구 좀 해보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