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충전소를 제가 꾸준히 보면, 충전소는 물론 네 군데 있지만 어디든지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게 충전소에요. 그런데 특히 우리 장안2동에 있는 충전소는 세차장까지 있어요. 그리고 세차를 하기 위해서 차들이 쭉 줄을 서 있어요.
그 줄을 제가 사진을 한 번 찍어봤어요. 쭉 줄을 서 있으면 거기에 엘파인아파트나 우성그린아파트를 들어가려고 하는 그 차들하고 충돌이 생겨요. 아예 그 줄까지 이렇게 서 있으니까, 우회전해서 들어가는 입구까지 서 있다 보니, 물론 매일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런 게 자주 일어나서 서로 약간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거기에 충전을 하고 있으면 서서 담배를 피워요.
충전을 하다가 차를 세워놓고 담배를 피우고 담배꽁초를 버리고 가고, 그다음에 세차를 하다 보면 세차 물이 위에서 떨어져서 그쪽으로 가야 되는데 길거리로 와요. 그러면 겨울에는 얼고 미끄러울 수도 있겠지만, 겨울에는 조심을 하겠지만, 이거는 겨울에 찍은 게 아니라서, 그다음에 차들이 한 달에 몇 천, 하루에 몇 백, 그것도 내가 해놨는데, 하루에 차량이 몇 대씩 거기가 온다고 그거까지 해놨는데 그 대수는, 아무튼 많은 대수가 거기에 와서 서울시에 전체 4위 정도 되더라고요, 매출량이. 그러면 서울시에 있는 가스 택시는 우리 동대문구에 엄청 많이 온다는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