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학두 의원 발언
위원 노인 일자리 해가지고 어르신 분들이 평상시에 쓸기도 하는데 매일 쓰는 것도 아니에요, 그분들이 매일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안 하는 날은 어떡하느냐, 누가 치우냐고요. 요즘에 눈도 자기 집 앞에는 자기가, 누가 쓸어요, 안 치워요, 시대가.
그거 옛날 얘기예요. 그런 시대인데 그런 피해를 보는 데는 우리 구에서 금연거리를 지정했기 때문에 구에서 그런 피해 보는 것도 해결을 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365쪽 공중화장실하고 개방화장실이 나와 있는데요. 우리가 개방화장실이 63군데가 있는데, 물론 관공서라든지 주민센터 이런 데는 기본적으로 개방이 돼 있고 민간이 개방하는 화장실 있잖아요. 그런데 개수는 많은지 적은지 잘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이런 게 필요로 하는데 없어요. 골고루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골고루. 그래야지 거닐다가 화장실을 가고 싶으면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데 민간이 개방을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안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해도 안 하려고 하고. 왜, 지원해 주는 게 턱 없이 부족하니까. 화장지, 비누, 청소용품 이 정도인데 이 정도 가지고 안 하려고 그러죠.
이런 거를 지원해 주는 걸 어떻게 개편을 해주던지, 민간 화장실을 개방하는 거는 좋은 거 같아요. 공중화장실 새로 지으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이건 적은 돈 가지고 화장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데 우리 지역에 보면 대학교도, 학교도 개방을 안 해요, 화장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실정인데요. 도로변에 화장실이 있는데도 개방을 안 해, 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안 하더라고요. 이런 데는 적극 유도해가지고 하게끔 했으면 해요.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말씀드린 김에, 외대역 공영주차장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