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이기용입니다. 지금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가 확장되면서 지금 기대가 큰데 올해 지금 예산을 보니까 관광과에도 일부 예산이 서있고 거기도 관련 돼 있는데 해수욕장 운영한다면서도 문화관광과에 지금 많이 서있어요. 예산을 보니까.
그런데 지금 보니까 여름페스티벌 예산도 작년과 똑같이 8,000만원 밖에 안 서있는데 좀 확대해야 할 텐데 그런 게 하나도 안 되고 있는 형태거든요. 그렇다면은 적어도 그렇게 즉흥적인 계속 이렇게 끌고 갈게 아니라 종합계획이 있어가지고 제3자가 볼 때 이런 거 이런 거를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필요하고 한데 지금 올해 용역비 보면 강원도 도립공원중장기발전방안 연구용역비 밖에 없어요. 낙산만의 뭘 활성화될 수 있는 용역을 세워가지고 좀 우리 토론회도 하고 의견을 집어넣고 가지고 종합적인 계획을 만들어 가지고 장기적으로 끌고가야 할텐데 지금 올해도 작년에 설치됐으면 내년도 예산을 편성을 해야지 적어도 내년도에도 기본방향을 잡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이 없어요. 그래서 낙산이 어떻게 갈지 지금 걱정인데, 앞으로 그런 방향을 검토를 해가지고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본계획을 세웠으면 좋겠고요. 그 낙산지역 홍보물 홈페이지 구축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걸 군에서 군 홈페이지에서 관광과에서 전반적으로 같이 안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