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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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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올해도 지금 1억을 세워가지고 두 군데 보를 깬다 그러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다 없애는 게 맞습니다. 제가 볼때도. 저도 동감하고 있는데 이 어도 보조사업을 할 때 지금 보가 계속 있어가지고 그 밑에 위는 흙이 채워져 있고 밑에는 낭떠러지잖아요.

낙차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지금 없애지는 못할겁니다. 막 파내기는.

그런데 거기 지금 상단부를 잘라내고서 밑에 돌을 자연석을 은근히 깔아가지고서 고기가 타고 올라갈 수 있게, 앞으로 하천 바닥처럼 그런 형태로 가꿔가야 한다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 어도보수사업 할 때 그걸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걸 또 해놓고 깨버리지 않게 어도를 옛날처럼 시멘트 해가지고 만들었다가 깨버리지 않게 어도를 없앤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 보를 없앤다는 생각을 하면서 상단에 보 상단을 잘라냈을 때 그 위에 또 물이 차려고 할 거예요. 하천 이라는 것이 조수가 차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유속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단은 위를 잘라내고 그 어도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 차원에서는 돌을 자연석을 쌓아가지고 유하게 이렇게 올라가는 형태, 앞으로 보가 없어진다는 생각 보를 파내지 않더라도 어쨌든 고기가 올라가는데 지장없다는 생각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시멘트 지금처럼 보도 이렇게 강하게 만들지 마시고 한 군데 하더라도 좀 제대로 해줬으면, 왜냐면 또 우리 예산 작은돈이 아니고 4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이게 보를 팔 수 있을 때 그거 까지 팔 수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지금 준비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