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농기계수리 539페이지 농기계수리에 보면 전부 재료비만 있어요. 예산이요. 5,200이.
그런데 저희가 먼저 주문한 사항 있죠? 일반 농기계센터에서도 티켓가지고 수리해 줄 수 있게 재료만 사지 말고 재료사고 인건비 하지 말고 다 행정에서 다하면 민간 기업체는 없어져야죠. 지금 강현에 없어지고 양양에 LG농기계 없어졌는데 지금 나머지 남은 몇 개 업체마저도 다 행정이 고쳐주면 이런 업체 없어져야 하고요.
또 한가지는 지금 농사 많이 짓는 사람들은 행정이 나가는 거 나가서 고쳐 주는 거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그분들은요. 수시로 고쳐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은 진짜 농사짓는 사람들은 내 돈 가지고 고치고요. 일년에 한번 씩 와서 농기계 다 망가진 거 고쳐주는 그런 형태가 돼요. 그러니까 적어도 일반 농가들이 거기 가서 고칠 시간 없는 농가들한테는 티켓을 주더라도 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데, 보면 올해는 올해 사업비가 먼저 주문했는데 하나도 없어요.
예산이요. 그런데 앞으로 그거 좀 세워가지고 재료비만 세우지 말고 이렇게 지원하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게, 이 재료비 가지고 바로 지원하지 못 하잖아요? 어쨌든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