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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황태하 의원 5분자유발언

210회 제2본회의2021-10-21

황태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재현

정재현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공보감사담당관실, 미래전략추진단,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상주박물관, 총무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마이크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권용백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안녕하십니까? 공보감사담당관 권용백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2022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마이크 누르신 거죠?

정길수의원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과장님 18페이지 데이터 활용 기본계획수립 및 분석 시스템 구축인데요. 이거 이제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나 전 모든 분야에 데이터 활용이 굉장히 중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그죠? 그래가지고 벌써 몇 년 전부터 이게 사회적으로나 뭐 여러 가지 경제 분야나 이슈화되고 있는데 1억 7,000……
재현

정재현의장

저 정길수 의원님?

정길수의원

예.
재현

정재현의장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시, 잘 안 들려가지고 예.

정길수의원

예. 예산도 보니까 1억 7,000만 원이 좀 많이 부족한 거 같고 첫째 이제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하면서 이거를 잘 활용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근데 이제 우리 공무원들이 수집, 저장 됐는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해가지고 각 업무분야에 활용을 해야 되는데 이게 기본교육부터 좀 많이 해야 될 거 같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이 데이터가 이제 수집, 저장돼가지고 있으면 각자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분석해가지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그래 데이터만 우리가 지금 구축해 놔가지고는 그게 효용성 있게 잘 활용될 수 있을지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또 앞으로는 데이터를 활용해가지고 모든 분야가 더 발전하는데 데이터를 이거를 공보담당관실이나 이런데 인력을 제 생각에는 전담하는 인력이 한 2명 정도 그죠?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그 다음에 분석하는 능력까지 갖추어가지고 각 해당부서에 교육도 시키고 이 데이터는 이렇게 사용하라, 저렇게 사용하라 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구비해야 되는데 이 정도 가지고는 데이터 활용이 제대로 될 수 있겠나 그런 의문이 듭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래서 이제 저들이 1차로 7,000만 원의 예산으로 일종의 이제 용역과 비슷한 기본계획을 이제 우리가 수립하는 게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여기서 전반적으로 이제 도출되는 문제라든지 방금 이제 걱정하신 그런 부분들 전체적으로 판단해가지고 여하튼 그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에.

정길수의원

예.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문제되는 부분은 당장 해결이 안 되더라도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 하는 거는 도출까지 다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정길수의원

모든, 예. 모든 조직이나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이 아주 이제 지금 중심이 되기 때문에 조직도 그런 식으로 개편하고 활용하는 것도 광범위하게 하려고 여러 가지 이제 전 분야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좀 늦은 감도 좀 있지만 좀 확실하게 예산이나 인력을 투입해가지고 제대로 된 데이터를 구축해가지고 그걸 잘 활용해가지고 업무에 진짜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잘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기 바랍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도 이제 이 부분이 데이터가 일반 우리 뭐 지적이나 인구나 CCTV, 재정 이걸 벗을 때 이 범위를 벗어나서 최근에 우리가 이제 시에서 발행하고 있는 상주화폐까지 이게 어느 지역에서 이제 소비가 많이 되고 어느 층이 많이 했다 그런 고급정보들이 이제 데이터 되기 때문에 우리 뭐 시장 경제까지 이런 데까지 다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우리 상주시의 모든 계획을 수립하는데 참고가 될 거 같습니다. 여하튼 그 걱정하시는 부분이 기본계획 수립할 때부터 잘 전체적으로 판단이 되어가지고 하여튼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 다음에 23페이지 이거 제일 밑에 효율적인 정보화마을 이거는 계속 이제 이게 업무보고나 예산 심사할 때 계속 이게 문제제기가 됐었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계속 똑같은 그 3개 마을에 계속 이제 지원이 되고 하는데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유지보수 지원 이게 인건비지원을 이 3개 한 사람한테 지급하면 이 3개 마을에 한 사람이 프로그램 관리를 다 합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다 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그면 그 고정적인 인건비가 매월 이제 뭐 200몇 만 원 정도 나가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근데 이제 이게 우리가 지난번에도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보통 이제 정보화마을을 운영하면 이게 이제 순서대로 예를 들어 이 3개 마을이 2년이나 3년 정도 정보화마을을 목표를 정해가지고 그 목표가 달성이 되면 또 다른 마을에 또 지정해가지고 이래 이래 해야 되는데 계속 이제 3개 마을만 정보화마을을 운영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있겠나?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이제 애시당초 시작이 국비사업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보니까 지금은 국비 쪽에는 지원이 이제 줄어들고 지금 없어지는 사항이고 이게 이제 문제가 있으니까 도비 쪽에 조금 지원을 해주는데 아마 이에 대체되는 다른 사업을 저들도 건의를 해가지고 이 다른 사업 쪽으로 한번 생각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 사업이 계속 이어지는 거 같으면 타 지역을 또 전파를 하고 이러면 되는데 현재는 국비사업이 그 때 당시에 되고 지금은 지원이 안 되는 그런 사업이 됐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럼 지금은 이건 시비로만 운영이 돼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도비는 이제 내려옵니다.

정길수의원

도비하고 시비?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 도에서 이 3개 마을을 해야지만 지원이 되고 아니면 다른 마을을 하면 지원이 안 됩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그렇지요. 예. 신규로 하기에는 지금은 이제 예산부분이 좀 부담스럽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21쪽. 그동안 우리 상주시에 감사를 철저히 잘하고 계십니까? 과장님께서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저들이 이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평가는 우리 의원님께서 내려주십시오.

임부기의원

그래 누누차 참 우리 공보담당관실에는 제가 여러 번을 계속 할 때마다 이 감사문제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는데 또 이래 자꾸 이제 우리 뭐 오래된 일이지만 과장님께서 담당관님께서 계실 적에 했는 일은 아니고 이렇습니다만 또 요즘 우리 상주시에 의회도 그렇고 우리 시청 앞에도 그렇고 항의시위가 밤낮 늘어나고 이래요. 이거를 우리 감사실에서 그 당시에도 좀 잘했었으면 이런 일이 안생기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뭐 2013년도에 우리 수질 그 측정기를 조작을 해가지고 주의경고를 받았잖아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상하수도사업소에, 그랬으면 그 당시에 우리 감사실에서는 또 조치를 어떻게 해야 돼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저들도 이제 거기……

임부기의원

환경부에서 받았을 적에.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 주의에 상응하는 그런 조치는 했었는데 그게 이제 내용을 깊이 있게 보니까 그때 당시에 기준을 강화하면서 제가 이제 뭐 깊이 있게는 이제 어차피 해당부서가 오면 할 겁니다. 이게 그 기술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대처방안은 안 해놓고 아마 해가지고 그런 사항들이 있어가지고 일단은 저들이 18일자로 감사원에 공익감사청구를 다시 했습니다. 예, 아마 이 사항이 이제 한 달 내로 저들한테 통보가 오게 되어있는데.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만들어야지 이제 우리 상주시에서 더 철저하게 좀 해주셨으면 같은 공무원으로써 이래하고 이래돼가지고 좀 잣대를 좀 느슨하게 하시는 거 같아요. 항상, 좀 잘못된 게 있을 적에는 일벌백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청렴도도 올라가고 우리 상주시가 위상도 올라가고 이래지지요. 자꾸 사건이 터지고 나서는 사후약방문만 해서는 안 되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여하튼 뭐 저들도 뭐 요 최근 문제에 대해서는 금품이나 성범죄 관련 이런 점도 최대한 강하게 여러 가지 저들이 또 뭐 하고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까 또 저들도 역으로 행정소송도 들어오고 이런 사항도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런 문제가 또 뒤에 이제 조작이 이거를 했을 적에는 주의보다는 또 저걸 서류를 보니까요. 자료를 보니까 5년 이내의 징역 내지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처하게 돼있더라고 그런 처리는 한 개도 없었어요. 이러는 게 문제점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제……

임부기의원

감사실에서도.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근데 환경부에서 이제 감사를 하면서도 환경부자체에서 기술적인 감사가 있었는데 거기서도 깊이 있는 내용이 안 나오다 보니까 저들 시에도 그런 뭐 저들이 그걸……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이게 또 이제 우리 또 지역 업체가 또 배제가 되고 이러다보니까 자꾸 이게 말썽이 생기는데 이거 슬기롭게 먼저 대처해나가시면 말썽이 안생기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 좀 잘하셔가지고 이제는 감사는 좀 강화를 하세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철저하게 하셔야 되지 우리 담당관님도 너무 마음이 유하시단 말입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저도 뭐 쌜 때는 쌥니다.

임부기의원

쌜 땐 쌔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안 그런 거 같아요. 쌔야 됩니다. 예? 그래야지 퇴직하셔도 아! 그분 진짜 철저하게 잘하셨다. 이런 얘기가 있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안 그래요? 그 사람 맨날 사람 좋아요. 그런 얘기는 원래는 들어야 되겠지만 일을 철저히 하신다 하는 게 공무원 자세는 그런 걸로 압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명심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좀 해주실 거를 하고 또 우리 그 제일 밑에 쪽에 보면 옴부즈맨.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이게 저들이 지금 부결을 해 놔가지고 저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소송됐습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그 아마 저들이 지금 최종적인 서류가 저들한테 이제 온 거는 없는데 아마 고용……

임부기의원

예. 행정소송을 했는 거 같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아니요. 고용노동부 쪽으로 일종에 이제 청구인이 법률구조공단에 자문해가지고 그쪽으로 지금 뭐 진정신고가 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통보는 아직 못 받았습니다. 아마.

임부기의원

통보는 못 받았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제가 그때 이제 자료를 받아보니까 그때 퇴직금은 제가 이제 자료 찾지를 못해가지고 그런데 1,500만 원이 안 되더라고요. 퇴직금은.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맞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나머지 또 수당으로 해가지고 올려놨더라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일반 공무원이나 고용자같이 해가지고 해놨더라고, 이런 게 문제점은 있는 거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게 이제 애시당초 저들하고 예산범위 내에서 이제 근로의 대가가 아니고 수당성으로 그래 나가던 초기에 이제 상호간에 어차피 통상 예산서에 예산이 서면 그 범위 내에서 수령하는 게 이제 원칙이고 본인도 그거 기준에 의해서 받겠다고……

임부기의원

퇴직금을 신청할 적에는 우리 신청할 적에는 3,400 몇 십 만 원을 했었어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예? 그 퇴직금이라고 거기 명목을 그래 붙이면 안 되지 그면, 구분해서 해주셨어야 되죠. 안 그래요? 그래가지고 되어 있어가지고 보니까 이게 아직도 해결도 안 되고 있고 그면 어떻게 해결해야 돼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어차피 저들은 이제 법의 심판결과에 따라서 그래 이제 조치를 할 그럴 계획입니다.

임부기의원

법에서 해주면 이제 판결을 해줬을 적에 그렇게 해가지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서로의 주장이 다르기 때문에 어차피.

임부기의원

예. 그래 이게 사전에 우리 이제 의원님들께서도 그분도 정확하게 감사실에도 많이 계셨고 해가지고 옴부즈맨으로서의 자질이 있다고 잘한다고 말씀을 했거든 그런데 이제 이런 불미스런 일이 생기니까 그분도 이제 명예가 좀 실추가 되고 우리시도 또 이제 옳게 이게 계약이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계약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해줘야 됩니다. 일예로 이제 지금 저들이 문화예술회관 위탁토지매입을 해놨지요? 우리 공보실에서 몰라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확한 건 제가 답변……

임부기의원

에. 거기 계약을 보니까 언제까지 한다만 되어 있지 그때까지 안됐을 적에는 처벌이 없어요. 아무 책임이 없어요. 이런 계약들이 많아요. 그것도 감사실에서 저는 해야 된다고 봐요.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도 그 한번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 거 찾아가지고 하셔야 돼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지금 우리는 벌써 1년 넘어 됐는데 23%밖에 안됐더라고 이래 매입하는데 시에서 못하고 이제 농어촌공사에 줬는데 농어촌공사 상주본사에 여 상주에서 하는 게 아니고 본사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이래 진척이 뭐가 돼요? 그래, 여 실정도 모르는데 그래서 지연되는 건 우리 시민들만 지금 문화회관을 못 지어가지고 손해 보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거를 좀 철저히 해가지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다시 검토를 하면서 확인도 하고 그래……

임부기의원

잘하도록 해주셔야 되지 이거 문제점이 많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토지매입하고 하는데 지연되고 그것 때문에 공사를 못하고 이래가지고 얼마나 그 간접비용이 많이 드는지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그게 감사실에서 꼭 해야 되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모든 전반에 걸쳐서 좀 잘해주길 바랍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경옥의원

그 담당관님 19쪽에 보면 체계적인 언론보도 활성화에 종합검토내용에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정추진과 연계하여 전략적 홍보 실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각 전 부서에 있어서 어떤 행사를 할 때 공보담당부서에서는 다 아시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이……

이경옥의원

홍보를 다 하시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담당부서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해가지고 예.

이경옥의원

예. 그런데 최근에 9월 15일이었지요. 우리 2040상주시 도시계획공청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경옥의원

그 부서는 달라도 홍보를 어떻게 하셨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저들이 그거는 유튜브까지 같이 저들 부서에서 바로 생중계하는 거까지 같이 참여했습니다.

이경옥의원

근데 아무리 코로나 정국이라 해도 유튜브를 하는 그 보는 사람들은 한정이 돼있거든요. 근데 시민이 관심사가 많은 특히 그날 우리 의회의 의원님도 참여를 했고 했는데 그 거리두기 때문에 그랬는지는 몰라도 좀 넓은 공간에서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준비해야 되는데 그날 거기에 저도 가보니 너무 아쉬움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2040정도를 되려면 우리 상주시의 어떤 발전계획을 볼 수 있는 그런 자리인데 그게 너무 축소하는 것만 해도 거기 좀 효과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할 때 무조건 우리는 유튜브를 했으니까 된다. 뭐 아니면 어떻게 된다 이래가 아니라 좀 크게 넓게 그렇게 홍보도 많이 하면서 그런 거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건 뭐 우리 행사를 실시하는 담당부서하고 상의해가지고 더 깊이 있게 그래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하여튼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어쨌든 모든 사업을 알리고 홍보하고 뭐 하는데 주안점을 두는 거 맞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경옥의원

예. 그래 그날 참 많이 아쉬웠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림도 잘나오도록 항시 그래 신경 쓰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리고요. 여행을 가다보면 그 지역 지역을 갈 때에 홍보멘트 나오는 거 있죠? 그 예를 들어서 대구에서 상주를 진입할 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내비게이션이나.

이경옥의원

예. 내비게이션 상에 그랬을 때 그 멘트를 몇 년에 한 번씩 바꾸죠? 계속 합니까? 한 가지를.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저들이 그거는 이제 업체마다 다릅니다. 저들이 지금은 관여하는 데가 지금……

이경옥의원

예. 됐습니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하고 계약된 그런 또 내비게이션사가 있고 또 일반적인 데는 없는 데가 있거든요. 어차피 그건 대가를 지불하는 그런 사항들이 돼가지고.

이경옥의원

예. 그런 걸 할 때 그 내용을 좀 더 현실성 있게 하면 좋은데 지금 제가 어제 그저께 장거리여행을 하고 오다가 뭐 ‘여기는 곶감의 도시 상주입니다.’ 하다가 이번에는 보니까 귀농귀촌의 도시 뭐 스마트농업이 살아있는 그렇게 신선한 멘트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참 기분이 좋다는 생각을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멘트를 만들 때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좀 관여를 해서 정말 샤프하고 멋진 그런 홍보멘트가 나올 수 있게 좀 다시 한 번 체크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제 관리하는 사가 여러 개 있다 보니까 이제 저 같은 경우에 파인드라이브를 쓰는데 나머지도 한번 그 확인을 한번 하겠습니다. 체킹을.

이경옥의원

예. 거기 그 지역 지역마다 갈 때 굉장히 각인이 되는 게 좋거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런 거 좀 부탁을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우리 대도시 광고하는 거에 버스래핑은 뭐 몇 대 안되니까 괜찮은 거 같은데 택시래핑광고를 할 때에 뭐 서울, 대구, 부산, 울산 이렇게 돼있는데 이분들이 그 많은 운전기사 중에 어떤 분에게 그 래핑광고를 주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제 신뢰 제일 많이 가는 서울 같은 경우에는 우리 티뉴스라고 일종의 택시를 하시면서 언론활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어차피 뭐 언론활동 하시면 홍보도 잘되고 말주변도 계시기 때문에 일종의 또 우리 명예시민화 돼가지고 자기 차에 그 홍보물이 부착돼있다 보니까 정말로 타는 승객들한테도 홍보가 되고 또 우리시를 항시 대변해주는 그런 사항이 있고 대구 같은 경우에는 우리 재구 우리 상주출신 향우회 기사님들입니다. 이분들 역시 뭐 전자에 서울과 같이 애정을 가지고 그냥 뭐 우리 상주를 홍보하고 계시고 나머지 울산하고 대구도 이제 유사합니다. 우리 그 숫자가 조금 적은게 우리 향우회에서 가신 분들이 숫자가 조금 적으시더라고요. 그래 이제 그 50대씩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차에도 표출을 하면서 내부적으로는 타신 손님들한테도 같이 이제 상주를 홍보해주는 그런 이중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저는 그 시민의 날 행사를 보면서 이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 하면 그분들을 통해서 구두로 홍보하는 효과를 극대화를 시키려면 1년에 한번 정도라도 그 택시기사님들 좀 한번 고향에 초청을 해서 상주를 알리고 아니면 관광코스를 한번 견학을 하고 그런 대대적인 행사를 좀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택시를 타보면 그 왜 선거 때 보통 뭐 어때요? 하고 물으면 그분들이 잘잘잘 나오잖아요. 그런 거처럼 상주를 알리는데 그분들의 입을 통해서 그분들의 사고를 통해서 홍보를 정말 어떤 효과를 많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택시 옆에 그렇게 부착해서 그것만 줄 일이 아니라 이분들을 교육, 체계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최소한 1년에 한번이라도 그래서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어떤 그런 게 심어질 거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말씀,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솔직히 이제 서울 티뉴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 근자에는 축제가 없었는데 축제할 때 이분들이 저들 여기 오셔서 특산품도 구입하시고 이런 형태로 이제 매년은 못해도 가끔 한 번씩 하셨고 또 한 번은 성주봉에서 자기들 전국에 이제 서울에 택시하는 분외에 교통통신원들이 전국에 다 있습니다. 상주가 이제 가운데 있다 보니까 성주봉에서 한번 행사한 적도 있습니다. 그래 저들도 같이 참여해가지고 저들 뭐 맛보라고 곶감도 드리고 또 교육할 때 같이 운동도 참여하고 그런 형태로 한번 했었는데 근자에 이제 이어지지는 못했는데 계속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이경옥의원

줘야 됩니다. 자꾸 줘야지 그분들의 생각이 잡히지.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계속 그게 유지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나머지 뭐 재향 우리 향우회에 계신 분들은 수시로 오시고 또 재구 같은 경우에 우리 장학금도 기탁하시고 좋은 일도 하시고 하셔가지고 여하튼 그런 쪽으로 별도의 또 이래가지고 모임이 가져질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형식적인 그런 게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을 줄 수 있고 고향을 생각해야지 뭐 광고효과가 될 거 같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리고 웹툰 하는 거 한 2년 전인가요. 왜 상주 가는 길 한번 했었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거는……

이경옥의원

그때 몇 분짜리였지요? 그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그때가 한 20~30분정도 짧은 그건 드라마였습니다. 그거는, 웹툰은 이건 이제 만화고 예.

이경옥의원

아니, 아니 상주가는 길 했는 거.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거 한 20~30분 정도 됐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래 그거 일회성으로 한번 하는 거 같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보고 좀 지속적으로 어떤 그런 후속이 나와야 되지 그냥 그래가지고는 큰 효과가……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건 뭐 그때는 그 자체가 우리 또 퀄리티 부분에서 조금 뭐 그런 부분이 지적도 받은 부분도 있고 해가지고 여하튼 더 발전되는 그런 뭐 프로그램을 한번 또 연구해가지고 그래 한번 진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어쨌든 공보담당관님께서 고생하시는 건 알지만 정말로 상주를 홍보하는 그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19페이지 저희들이 언론자료를 제공을 하는 데가 299개 방송사, 인터넷, 신문 이렇게 하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거기에서 내는 게 몇 개 정도 내요? 거의 299개가 다 내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여하튼 저들이 순수하게 자료만 달라하는 데가 이제 이 정도 되고 등록했는 언론사는 181개입니다. 그면 최소한 한 150개 정도는 나온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이건 약간 추산입니다. 다 확인은 못하니까.

신순단의원

예. 제가 이제 왜 이거를 물어보는가 하면 저희들이 언론사에 주는, 홍보비를 주는 게 한 10억 정도 되고요. 또 다른데서 또 다른 부서마다 미래전략, 농업정책, 유통마케팅, 산림녹지, 교통에너지, 건강증진 또 우리 의회사무국까지 다하면 거의 27억에서 거의 28억 정도 되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타부서에 있는 거는 지금 의회는 있고 나머지 부서는 저들하고 지금 통합이 거의 된 걸로 지금 알고, 일부 뭐 소 금액이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저번에 이제 통합을 시키라고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지류뿐만 아니고 저희들한테 오는 홍보 왜 이제 시에서 어떤 어떤 일을 했다 하고 홍보 매일 주시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보면 똑같은 내용에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온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시에서 주는 거 자료를 주는 걸 그대로 인용을 하는 건지 아니면 그분들이 좀 더 색다르게 뭐 자기들 주관적으로 기사를 하면 안 되지만 전체적인 보도 자료를 수정을 해서 자기들 나름대로 저걸 해서 내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우리시에 행사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우리를 대신해서 홍보해주는 그런 사항들이 되다 보니까 뭐 유명 좀 인지도가 있는 언론사에는 자기들의 생각이나 이런 부분을 조금 넣는데 여타 인터넷이나 솔직히 그런 신문들은 거의 뭐 비슷하게 내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간 중간에 보면 자기들이 우리가 제공한 자료 외에 별도의 이제 주요사안에 대해서 내는 그런 게 있고 우리 시정홍보사항에 대해서는 솔직히 뭐 한 80~90%는 같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우리시에서 홍보하는 건 거의 자료 주는 걸 그대로 내고 아, 나머지 뭐 한두 군데는 자기들이 보도하고 싶은 걸 하고 이렇게 되는 겁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제 기획보도나 이런 경우에는 특별히 이제 전부 기자의 입장에서 자기들이 취재한 부분도 있고 뭐 자료도 자기들이 수집한 거도 있고 저희들이 준 거도 있지만 종합적으로 그 보도자료 자체는 이제 순수하게 언론사에서 내는 경우죠.

신순단의원

그래 저희들이 사실은 홍보비를 이렇게 쓸 때에는 우리 상주시를 뭐 행사 했는걸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거는 아니잖아요? 물론 큰 행사 같은 거는 홍보를 해야 되지만 자체적인 조그마한 행사 같은 것도 홍보지를 통해서 많이 나오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근데 이제 워낙 하루에 평균 한 15건 정도가 자료가 나갑니다. 그래가지고……

신순단의원

그리고 저희들도 행사할 때 보면 사실 보도 그 자료 수집하려고 오시는 기자 분들은 몇 분 안 되세요. 그런데 나오는 거 보면 거의 다 나오잖아요. 똑같이, 글자 어떤 거는 글자 틀린 글자까지 똑같이 틀려서 나와요. 그래 제가 계속 저는 사실 뭐 언론사 부분에 대해서 제가 워낙 이제 말씀을 많이 드려서 사실은 별로 이제 얘기를 해도 고쳐지지도 안하고 이래서 별로 얘기를 안 하고 싶었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을 가끔씩 해봅니다.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더 주라고 얘기를 하셔도 똑같이 나눠주시고 매년 같은 방법으로 80군데 뭐 90군데를 거의 똑같이 100만 원 뭐 거의 큰 회사 빼놓고는 거의 비슷해요. 그죠? 우리 지방언론은.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솔직히 보이지 않게 저들이 차등을 주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우리가 그거를 보면 거의 뭐 우리 상주시에서 잘못, 물론 잘못한 걸 홍보를 많이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사가 날 때에는 우리시에서 어떤 어떤 부분은 조금 바꿔줬으면 좋겠다 이런 뭐 고쳐야 될 점, 잘못된 점 이런 것도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언론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뭐 칭찬하는 거고 우리 시장님 홍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게 굉장히 많아요. 거의 시장님 홍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그런데 최근에는 지금 상당히 곤욕을 치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이 최근에 뭐 바깥으로 불거졌으니까 그런 거죠. 그래서 우리 공보감사담당관님이 좀 이렇게 생각을 조금만 바꾸시면 여러 가지 아까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다 그러셨으니까 전통시장 같으면 전통시장에 맞게 전통시장 사람들이 같이 어울러서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매체도 좀 만들어주고 제가 저번에 또 한 군데 소개시켜주기도 했잖아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것처럼 그러면 굉장히 홍보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들은 거의 뭐 지면은 거의 안 봐요. 인터넷, 인스타그램 뭐 많잖아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유튜브 이런 거만 본단 말이에요. 그런 쪽으로 활용하는 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홍보하는 거하고 좀 많은 이렇게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아서 그런 쪽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더 많이.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런 쪽으로 하는데 지금 유명 뭐 우리 중앙지나 일간지도 동시에 인터넷하고 같이 이제 기사들이 뜨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인터넷 쪽에도 같이 뜨고 있고 최근에는 늘상 지적을 하셔가지고 평균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저들이 계속 기획보도해가지고 언론사마다 특이하게 지금 우리 또 관광지 홍보하는 내용도 있고 저들이 안준 그런 솔직히 자료정도는 줬습니다. 자료는 이런이런 자료가 있다 그래 순수하게……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자료를 우리가 보도 자료를 주면 그 언론사에 맞게 그 기자 그거에 맞게 좀 이래 써주시면 좋은데 거의 비슷하게 똑같이 나온다는 거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아까 얘기한 것처럼 글자 틀린 글자까지 똑같이 나올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제가 주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한테 더 많이 주라고요. 그래야 다 더 열심히 뛰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 부분은……

신순단의원

그냥 앉아서 똑같이 일괄적으로 나눠주니까 별 의미가 없어진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종합검토 의견에도 그렇게 써놓으셨네요. 담당관님이, 맨날 행사보도 뭐 이런 거만 나오지 기획이나 기사는 거의 없다. 그런 거처럼……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솔직히 더 많이 주는 데가 있습니다. 제가 또 나중에 이게 또 다른데 가가지고 여파가 이상하게 갈까봐 지금 말씀을 못 드리는데……

신순단의원

아니 제가 자료를 갖고 있는데 뭐 특별한 게 없어요. 거의 뭐 한두 군데.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에. 그래서……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열심히 저들 좋은 기사 많이 내주는 데는……

신순단의원

예. 그래 또 정론직필하고 또 열심히 뛰고 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더 할 수 있도록 의욕을 북돋아줘야 되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똑같이 나눠주는 거에는 의미가 없다는 거를 계속 말씀드리는 거예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거는 담당관님이 잘하실 거라고 믿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 다음에 뒤에 20페이지에 보니까 우리가 저번에 이제 아까 택시래핑광고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부산 같은 데는 참 이제 거의 뭐 서울하고 거의 맞먹는다고 할 정도로 커졌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저희들이 택시광고를 좀 늘렸으면 좋겠다고 2년전부터 얘기하니까 담당관으로 오시는 분이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이랬는데 내년 예산도 똑같이 가는 거 같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이게 원래는 이제 울산에 간 게 원래 부산에 이 100대를 하려고 했는데 향우회하고 이거 대수를 다 소화를 못했습니다. 속에 좀 사연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울산으로 갔는데 여하튼 더 우리 뭐 상주하고 연고가 되는 분들이나 이런 걸 다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서울사람들은 상주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좀 많아요. 뭐 남해 상주를 얘기하는 분도 있고 이제는 뭐 상주곶감 이러면 상주를 아는 것처럼 근데 대구에 계시는 분들은 상주를 거의 다 알아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부산에 있는 사람들이 더 몰라요. 그러면 이거를 역으로 바꾸는 경우도 되죠. 근데 바꾸려고 그러면 잡음이 심하고 또 반발도 있고 하니까 더 늘리라는 대구하고 부산하고 대수를 바꾸라고 하면 또 저한테 뭐라 하실 거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이 이제 일종의 그거는 이걸 광고를 대행하는 그분들한테 하면 무조건 늘리려고 하니까 그 속에 실제로 광고를 하고 계시는 우리 상주출신 아마 기사분들 이런 분들하고 한번 통화를 해가지고 더 늘릴 수 있는 방향이 있는가 방법이 있는가 해가지고 그래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지금 요즘 부산에 굉장히 많이 뜨고 있어요. 젊은 세대들한테, 어디 여행을 가보셨나 이러면 요즘은 거의 부산이 많이 나옵니다. 여수, 부산 쪽으로 굉장히 많이 뜨고 있으니까 또 그쪽에 젊은 세대들이 많음으로 인해서 또 우리 홍보하기는 굉장히 더 좋잖아요. 대구는 뭐 사실 우리 경북지역이다 보니까 경북하고 가깝고 해서 상주라 하는 이미지를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거를 좀 고려해 봐주시고 다시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뭐 자랑은 아니지만 이번 대도시 광고는 부산 서면 쪽으로 저들이 올해하고 근자에 조금 이래 확충을 했습 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민지현의원

네. 저도 20페이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홍보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저희가 시홍보 추진을 좀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거 같아서 그 관광객이 많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잘하고 계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고맙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이제 TV프로그램 유치는 내년에는 계획된 프로그램이 혹시 있으신가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이 지금 29일 SBS에 모닝와이드를 지금 우리 아침시간대부터 생방송으로 한 시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2시에 메인작가하고 그 다음에 PD하고 와가지고 현장 스튜디오를 우리 상주에 설치합니다. 그 관계를 지금 저들이 경상감영이나 경천섬이나 둘 중에 또 국화축제가 그때 열리고 하니까 주위에 또 분위기도 잘 나올 거 같고 여하튼 우리 상주를 최대한 홍보하는데 한 시간 같으면 장시간입니다. 미리 사전에 녹화되는 부분도 있고 현장에서 바로 하는 부분도 있고 여하튼 최대한 홍보될 수 있도록 그래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면 이거는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29일 예, 생방.

민지현의원

29일 되는 거고 내년에 또 뭐 연차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나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유명 프로그램 정도는 매년 한 두 편 정도는 계속 할 계획입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리고 웹툰 제작을 저희가 교양만두, 세모지 이렇게 두 군데에 예산을 투입해서 했었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근데 교양만두는 이제 처음으로 제작된 거라 가지고 홍보가 좀 됐었던 거 같은데……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한 48만회 정도 조회가 지금……

민지현의원

예. 그쵸? 근데 세모지 같은 경우에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이거는 한 3주 정도밖에 안 돼가지고 지금 많은데 여기도 솔직히 교양만두대면 조금 구독자수가 적은 덴데 여하튼 최대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그래 저들이 또 다른 방법으로 해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 부분은 좀 홍보가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교양만두 같은, 저는 교양만두랑 세모지 두 개 다 봤는데 교양만두가 조금 더 재밌게 잘 해주셨더라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한번만 하고 그치는 게 아니라 뭐 괜찮다면 다른 이제 주제로 또 상주의 다른 주제로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러니까 유명 유튜브가 돼야 되는데 교양만두하고 저들이 접촉을 했는데 거기서 조금 또 착오가 생겨가지고 다른 데를 하다보니까 조금 그런 숫자가 적은 게 있는 거 같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럼 이런 뭐 다른 이제 인기 있는 유튜버들을 좀 발굴을 해서 이런 거는 연차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대도시 광고 LED전광판 저희가 뭐 지하철이나 뭐 그 전광판에 하고 있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오징어게임 혹시 보셨어요? 오징어게임.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아, 오징어게임 예.

민지현의원

넷플릭스 드라마.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거기에 그 지하철 장면이 나오는데 상주광고판이 나오더라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아! 예.

민지현의원

네. 그래서 아! 되게 잘하고 있구나. 저희가, 그래도 이렇게 영상이 나올 때 뭐 드라마가 나올 때 비치는 곳에 좀 잘 해놨기 때문에 이렇게 잠깐이라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이 또 현장을 방문해가지고 최대한 그 광고효과가 높은 데를 계속 그런 쪽으로 저들한테 제공을 해줘야 광고를 하겠다 이런 형태로 해가지고 지금 요소, 요소 좋은 그러니까 길목이 좋은데 지금 광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앞으로도 그것도 좀 더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그리고 저희 혹시 지자체 드라마 제작지원 같은 경우에는 어디에서 담당을 하고 있나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저들이 콘텐츠부분은 저들하고 이제 문화예술과하고 이제 같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민지현의원

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여하튼 기본 드라마가 종전에 한번 이제 여하튼 그때도 부서 간에 조금 문제가 됐는데 저들이 이제 사실은 하긴 했었습니다. 여하튼 그 상황이 나오면 또 어차피 문화예술과하고 상의해가지고 라디오 부분은 우리 내년에 하나 개업되는 게 있는데 콘텐츠 같은 경우에는 저들이 그 상황이 나오면 지원할 그런 계획입 니다.

민지현의원

그면 드라마 제작지원 같은 경우에는 뭐 아직 저희가 계획된 건 없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계획된 건 없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뭐 시도나……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혹시나 문화예술과에 어떤 상황이 있는지 그거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예산을 중앙에 신청하고 하는 거는 문화예술과에서 아마 부서가 그래 연계가 되기 때문에.

민지현의원

그럼 최근에 저희가 그 인근 포항지역에 드라마 제작지원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관광객들이 되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문화예술과에 이제 같은 관광진흥과나 문화예술과나 뭐 공보감사나 다 같이 협업을 해야 되겠지만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이렇게 영상 드라마가 이제 방영이 되게 되면 관광객도 몰리고 그리고 지역경제도 좀 활성화가 되고 자연스럽게 지역홍보가 되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이 부분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방송이나 언론하고 매칭하는 거는 저들이 더 자주 있고 하니까 그거 한번……

민지현의원

드라마 제작지원 쪽으로도 좀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예.

민지현의원

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변해광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변해광의원

예. 담당관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방금 전에 민지현 의원님께서도 한마디 하셨는데 서울에 있는 우리 친구들이 홍보 광고 소방관 뭐 탄에.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소화기함.

변해광의원

소화기함에 그게 나왔다면서 자랑을 하면서 우리 전부 다 카톡으로 다 이래 왔더라고요. 그걸 좀 잘된 거 같고요. 그래서 이게 좀 더 효율적으로 하려고 그러면 다시 보완할 사항은 없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여하튼 그 위치들이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잘 그러니까 시야가 잘 트였는 그 자리를 이제 무조건 달라하는 거 선점하는 게 그게 이제 중요한 거 같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 치중하고.

변해광의원

선점도 중요하지만 거기 비춰지는 디자인.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도 좀 개선이 돼야 될 거 같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건 이제 당연히 저들이 자꾸 이제 수준을 높이고……

변해광의원

예. 그래 다양한 디자인을 접목해서 같은 비용에 효과를 증대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좀 냈으면 좋겠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예. 그래 말씀을 드리고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그 다음에 그 우리 상주시에 만이 갖고 있는 옴부즈맨 제도.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이게 잘한 측면도 있지만 못한 측면도 있다. 2016년도 8월 이게 처음 조례가 제정되면서 시작했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제 고충적이고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하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거 시작했어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취지는 정말로 너무 좋습니다. 근데 담당관님 아시다시피 이게 최근에 와서 이래 그 결과를 보면 운영의 결과를 보면 그렇지 않다 이렇게 결론 내려지는 거예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바깥으로 지금 이제 표시되는 사항이 조금 안 좋은 쪽으로 됐습니다.

변해광의원

저번에 그 옴부즈맨 제도 지원 자격문제 왜 이게 바깥에서 비춰지기를 공무원들 퇴직공무원들에 대한 전관예우차원에서 또 그런 인식이 심어지고 또한 시장의 편에 드는 그런 사람을 앉히려고 하는 그런 노력의 결과 과연 이 본 취지와 이런 운영의 결과를 봤을 때 그게 합리적으로 되나, 안되나 결국은 안 맞단 소리에요. 또한 문제점이 또 뭐냐 고충 적이고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하는데 과연 그게 됐느냐 했을 때 그게 안됐단 소리에요. 개인적인 민원해결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상주시에 여러 가지 그 크고 작은 민원을 과연 해결했느냐 라고 판단했을 때는 그렇지 않단 소리에요. 한번 두고 보세요. 한번 봅시다. 지금 최근에 상수도 지금 여 플랜카드 많이 붙여놨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그거 뭐 옴부즈맨이 해결합니까? 할 생각도 안하고 할 수도 없어요. 또한 저번에 제일병원과 증축문제로 지역민간의 어떤 민원이 발생했어요. 그거 해결했습니까? 한 번도 거기 와서 한번 관심 있게 봤습니까? 보지 못했단 거예요. 그러면 과연 이게 존재이유가 합당하냐? 처음에 이 제도를 조례를 제정할 때에 본질의 목적에 벗어나는 그러한 제도로 운영되고 있단 말이에요. 제 역할도 못하고, 그런데 신문에 광고는 말이지 또 잘하고 있다라고 광고도 내고 한편으로 또 이런 문제점도 있고 실내부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이 옴부즈맨 제도가 과연 존재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제도개선을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워낙 뭐 최근에 비춰진 거는 워낙 이제 특수한 사항이다 보니까 이제 그런 문제점이 있었고 또 그 문제는 솔직히 워낙 보완이 돼가지고 기본급여 자체가 지금 최저임금이 182만 원이나 되는데 그것도 안 됩니다. 기본급이 170만 원정도 밖에 안 됩니다. 본인이 이제 그 문제는 조금 뭐 일단락된 부분이 있고 나머지는 통상 그 업무가 하는 행태들이 일반 개인적인 그런 민원이고 최근에 벌어진 거는 워낙 사안이 크다 보니까 그게 옴부즈맨이 거기에 뭐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조금이라도 미약하나마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같이 좀 참여해달라고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이제 근데 일반 개인적인 거는 평소 한 매년 뭐 70건 이상 그래 이래가지고 본인들은 불허가나 뭐 여하튼 안 되는 민원들에 대해서 어떤 상담도 해주고 그게 뭐 100% 다시 번복이 돼가지고 되는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뭐 소신껏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변해광의원

담당관님?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설명은 잘 들었는데요. 그런 소소하고 개인적이고 그런 민원 해결은 각 담당부서에서 충분히 커버하고 충분히 해결할 그런 문제에요. 안 그래요? 적어도 제가 볼 땐 그렇습니다. 그거는 누가 봐도 담당공무원들이 각 실과부서에 담당공무원들이 그러한 소소한 민원해결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이 옴부즈맨이 이렇게 설립목적이 고충민원이고 고질적인 민원해결이에요. 낙동강 가축현대화시설 할 때 그렇게 오래 민원이 발생했는데도 한 번도 그 와가지고 해결해봤습니까? 관심을 가져봤습니까? 안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번에 우리 행정감사실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지적을 했어요. 과연 존재이유가 있나 없나 판단해 달라고 그래 지금 현재 그 사항에 대해서 제가 담당관님한테 질의를 하는 겁니다. 존재해야 됩니까? 아니면 존재하지 말아야 됩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상황은 어차피 이제 정해진 임기도 있고 본인한테 관계가 있으니까 뭐 차후에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이제 그런 단계를 거쳐야 될 거 같습니다.

변해광의원

이 제도가 계속 운영하려고 그러면 그 운영부터 좀 제도개선 해야 되고 그 이전에 자격심사를 옴부즈맨 채택할 때 그 지원자를 채택할 때 방법부터 달라야 됩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그래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여하튼……

변해광의원

왜냐하면 저번에도 그 유능한 민간인들을 여기 옴부즈맨을 자리에 앉혀놓고 행정과 민원인간에 그 중간역할을 잘하라는 그런 양자를 다 보호하고 양자를 다 이해하고 양자를 다 해결하라는 그런 사람이 돼야지 평생 공무원 생활하다가 거기 또 앉혀놓으면 그분들은 분명히 내가 판단할 때는 공무원 입장에서 판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소통이 안 되고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공무원 채용보다는 민간인을 하는 게 더 안 좋겠느냐 라고 해서 우리 의회에서 심사위원으로 두 명이 갔는 거예요. 그 안됐잖아요.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때도 뭐 유능한 분이 몇 분 계셨는데 여하튼 뭐 현재 옴부즈맨하고 면접 단계에서 여하튼 점수를 현 분이 더 유능하셨는지 더 많이 받으셔가지고 결과가 이래됐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옴부즈맨 제도가 과연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한 게 있습니까? 결과물. 많아요? 그런 거는 퇴직공무원들이 정말로 해야 할 옴부즈맨의 자리 앉으신 분이해야 되는데 과연 했느냐고요. 제가 볼 때는 한 건도 없어요. 우리가 목적사업, 목적으로 이 조례를 만들었는데 그 목적에 부합하는 일을 안했다는 소리에요. 그래 여러 측면에서 존재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거를 지금 현재 감사장에서도 지적했고 지금 또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여하튼 뭐 지금 옴부즈맨은 임기도 남아있고 하니까 또 뭐 유능하시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한번 관심을 가지고 또 한 번 그런 실적이 나오도록 그래 제가 하겠습니다. 유도를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러한 제도를 잘 알고 앉은 사람들이 역이용해서 지금 현재 퇴직금 논란이 발생되는 겁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말씀드리지만 한번 심사숙고해서 다음에 보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보충질의하시는 거죠?

정길수의원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감사관련 해가지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우리가 지금 연일 뭐 시위하는 공공하수, 상주하수처리장 관련 안 있습니까?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근데 우리가 이제 그 부서에 감사를 할 적에는 예를 들어 이게 공문이 내려와 가지고 총무과에서 상하수도사업소로 문서가 분류가 돼가지고 갔겠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갔으면 우리가 감사할 때 우리 각 부서 시청 내에 각 부서도 담당관실에서 감사하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들이 근데 자체감사를 할 수 있는 게 저들 규정상에 읍면동하고 사업소는 솔직히 뭐 수도사업소는 해당이 됩니다. 저들하고……

정길수의원

해당이 되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 우리가 이제 감사할 적에는 지도감사도 있고 물론 이제 적발하는 감사도 있는데 담당 우리가 사업소 자체 감사할 때 상부에서나 어디에서 중요한 공문이 내려왔는 거를 시행하는가를 시행하고 적용하는가를 우리 어떤 법령이나 뭐 이런 거를 적용하는지 시행하는지를 감사하는 경우도 있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이제 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정길수의원

그러면 상하수도사업소의 자체감사를 할 때 이게 2018년 11월부터 11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민간위탁에 대한 투명성제고를 위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19년 말까지 조례를 개정 통해서 공정성을 높이라는 그 권고공문을 다 내려 보냈다고 그래요.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 우리가 상하수도사업소 자체감사를 할 때 이런 거를 우리 담당관, 그 감사할 때 점검을 했어야 되죠. 아, 이런 권익위원회에서 권고공문이 왔는데 왜 조례를 담당부서에서 조례제정 또는 개정을 해가지고 권익위원회 내려 왔는 대로 왜 시행을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시행을 하지 않느냐 우리가 이거 감사할 때 지적 됐는 사항이 있습니까?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없습니다.

정길수의원

없죠.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길수의원

그러니까 이제.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그 시기하고 그거는 한번 저들이…

정길수의원

어떻게 보면 지금 이게 이런 사태가 일어 났는 그 책임도 공보담당관실에도 감사할 때 문제가 안 있었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죠?
용백

권용백공보감사담당관

예. 뭐 책임이 없다고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예. 의원님 여러분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5분 계속개의

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주연 미래전략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추진단장 김주연입니다. 미래전략추진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단장님 지난달 SK머티리얼즈를 계약해서 우리 상주시에 큰 호재를 가져오신 거에 대해서 환영을 하고 축하를 드립 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감사합니다.

이경옥의원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그런데 대기업유치를 할 때 그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일 큰 주안점으로 삼는데 우리 이번 SK를 통해서 이번 기대효과를 제일 큰 기대효과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일단 저희들이 침체돼있던 웅진폴리콘 자리가 일단은 대기업과 계약된 것에 대해서 이제 효과를 가지고 있고요. 일단 고용창출인원이 170명입니다. SK머티리얼즈가 90명, 합작회사에서 들어오는 게 80명으로 170명인데 저희들도 이제 그 인원이 들어오면 그 우리가 보조금을 줄 때 그 인원이 꼭 상주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에 대해서 고용보조금을 줄 예정입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면 지금 고용인원이 170명이라는 게 정식가동이 됐을 때 170명입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경옥의원

뭐 듣기는 그보다 상당히 더 많은 숫자를 들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벌써 미리 와서 어떤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은 그 구조물 철거작업만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SK에서 모집공고를 한 상태입니다. 그 합작회사에 이제 들어갈 인부가 40명 정도 모집을 해가지고 다 11월초에 또 면접을 하기로 돼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아, 그러면 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모집을 1차 모집을 해서 거기 종사하는 분들이 현재 어디서 기거를 하시는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은 모집된 인원은 없고 기존에 웅진폴리실리콘 자리에 상주하고 있는 인원이 11명 정도 있습니다. 상시인원이, 그 외에 인원은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혹여나 우려스러운 게 그쪽하고 김천이나 혁신도시 같은 경우에 그쪽에서 뭐 출퇴근한다든가 이런 경우는 없어야 되기 때문에 꼭 어디에서 이분들이 생활하는 거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저희들도 지금 우리의 TF팀 관계자회의를 지금 오늘도 오후에 2시에 계획돼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가 저희들이 항상 요구하는 게 계획된 인원들이 상주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상주시내에 거주해야만 한다는 그런 조건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 대기업을 유치했을 때 제일 기대가 인구유입에 대한 기대가 크잖아요. 우리 상주가 일단 10만에 대한 강박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구유입과 거기에 상응할 수 있는 교육환경, 문화환경 아니면 체육시설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거를 우리가 내줬을 때 그리고 정주여건을 만들어줬을 때 그분들이 올 수 있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래서 저는 하여튼 무조건 왜 우리한테 안 오지가 아니라 우리한테 올 수 있는 기반조성을 할 수 있는 거부터 먼저 생각을 하셔야되는데 우리가 보통 MOU를 체결하고 나도 그런 쪽에는 크게 어떤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지 못 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투자유치진흥기금 360억 원을 해서 인센티브를 파격적으로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360억 원은 어디, 뭐 어떤, 어떤 거에 들어가는 거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이 이제 지원할 수 있는 게 지방투자유치보조금이 있고요. 그 다음에 입지시설 보조금이 있고 고용촉진보조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입지시설 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 개 업체당 4,090억 정도 투자를 하면 최대 지급할 수 있는 게 50억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고용복지, 지방투자유치 보조금은 지투보조금이라고 하는데 지투보조금에서 줄 수 있는 게 우리가 전체가 그거는 국비로 나가기 때문에 국비에서 나가는 부분이 우리 일반 시비로 부담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다 합치면 저희들이 한 개 업체당 해줄 수 있는 게 최대 100억씩입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두 개 업체이기 때문에 저희들 최대 줄 수 있는 게 200억까지 줄 수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쪽에 200억을 주는 거잖아요? 그거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래주고 그 외에 우리 인구유입을 위해서 여기에 보면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했는데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서 뭐 도시계획을 어떻게 해준다든가 아니면 그분들이 사원아파트까지는 지금 현재 170명을 위해서 하기는 조금 어려우실 거 같네요. 보니까 인원이 얼마 안돼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경옥의원

근데 이분들은 그냥 고용인원이잖아요? 170.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전체 인원입니다.

이경옥의원

예. 최소한 곱하기 한 3정도 해가지고 가족단위로 올 수 있을 때에 우리가 그래도 어떤 대기업유치해가지고 그렇게 많은 현수막이 걸려서 우리 시민들의 어떤 기대치에 부응하려면 이분들이 다 100%는 못 와도 어느 정도 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거가 우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안 그래도 지금 청리일반산업단지 내에 지원시설이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아,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있고 지금 원룸촌으로 구성돼있는 중간부분에 한 열 필지정도가 있기 때문에 거기도 지금 건설업자가 소유자인 현대로템하고 지금 땅값문제로 협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반대편에 보면 지원시설 부지에 지을 수 있는 규모가 한 200세대 정도 저층아파트로 해서 지을 수 있는 부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전 업체하고 지금 현대로템하고 협상 중에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런 거를 할 때에 우리시의 생각으로 하시지 말고 그쪽에 관계되는 분하고 어떤 협상테이블을 만들어서 정말 진정 원하는 거를 찾아내서 서울에서 그래도 대기업 뭐 대도시에 있던 분들이 상주에 와서 그냥 원룸촌이나 이런데 입주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누렸던 만큼의 어떤 조건을 어느 정도는 부합되게 해줘야지 가족단위의 어떤 이주가 되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경옥의원

그런 거에 중점을 안둔다면 해주기만 많이 해줘놓고 우리한테 경제적 유발효과가 없다면 대기업 유치할 이유가 없잖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 업체 관계자와 긴밀하게 우리가 소통을 통해가지고 우리의 지역에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가 요구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적극 요청을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 가까운 김천 혁신도시 같은데 뺏기면 안 됩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최경철의원

36페이지에 내실 있고 차별화된 정책개발추진 이래 있는데 그 시정현안이나 정책 사업이나 이런 게 보면 사실 타 지자체나 여기나 다 비슷, 비슷합니다. 생각하는 거고, 한데 다행히 우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뭐 시간이 차이다 뿐이지 의성, 군위에 꼭 생긴다고 봅니다. 그래 그걸 생각했을 때 중장기적으로 지금 정부에서 인구소멸도시에 전국에는 한 89개 정도 되고 우리 경북에도 16개 시군이 되는데 1년에 약 한 1조 원씩을 투입을 한다 하니까 그 예산이 우리한테 돌아오는 거 같으면 뭐 에 한 120억 정도 조금 덜 될 거라요. 그걸 중점적으로 해가지고 신공항하고 연계될 수 있게끔 그래도 그걸 해야지 상주가 제일 클 수 있지 다른 거는 뭐 크게 차별화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특별히 그걸 생각하시구요. 또 그래도 타 지자체에 뭐 모범사례나 우수사례나 또 벤치마킹 이래 많이 다니셔가지고 보시고 그래 좀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지난 행정안전부에서 10월 18일 지역인구소멸 지역해가지고 전국에 89개소가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 저희들 경북지역에도 16개 지역이 포함이 돼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예산이 정부에서 1조정도 세운다 하니까 저희들도 뭐 정주여건 개선이나 청년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이제 공모사업 신청으로 해가지고 예산을 확보해서 인구증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28쪽에 대기업 유치기반 마련해가지고 조금전에 이경옥 의원님 질의할 때 들었는데 여기 SK머티리얼즈에 인센티브는 어떤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고 기반시설지원은 어느 규모까지 얼마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인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 인센티브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SK머티리얼즈하고 또 하나는 SK머티리얼즈 그룹포틴이라고 미국회사하고 합작회사입니다. 두 개 회사가 들어온 것에 대해서 한 개 사당 저희들이 한 100억 정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200억, 총 200억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그면 그 인센티브 200억을 뺀 기반시설은 어떤 거를 얼마 예산을 가지고 기반시설을 지원하실 계획이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기반시설은 지금 어느 정도 돼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그 위치는.

신순화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리고 여기서 이제 오폐수라든지,오폐수관로라든지 그 다음에 상하수도라든지 이런 거를 얘기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그쪽에서 기반시설은 특별히 해줄 거는 없다고 봅니다. 그 이제 오폐수 용량이 많아진다 하면 오폐수처리시설 이제 시설을 증축을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저희가 협약을 할 때 이 200억 이상의 또 플러스 뭐 인센티브라든지 다른 걸 예산을 지원하실 계획이 있으신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거기서 말씀드리면 이제 더 이상이란 게 이제 기반시설이라고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지금 오폐수가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할 수 있는 용량보다 더 많아질 경우에는 그 부분도 장기적으로 국비를 확보를 해가지고 그 처리시설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신순화의원

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단장님 상주적십자병원이 지금 55년부터 72년째 상주에 있는데 적십자병원을 상주시에서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계신지요. 기업이라고 바라보시는지요? 아니면 단순한 그냥 의료기관으로 바라보시는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 보면 의료서비스업도 해당은 되어 지는데.

신순화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 이제 그쪽에서 적십자병원에서 얘기하는 거는 부지를 제공해달라는 이제 그런 요청이……

신순화의원

자, 부지를 상주시 소유로 하고 영구무상임대로 제공을 해달라는 거지 지금 SK머티리얼즈 오는 데는 고용인구가 지금 170명 정도라고 말씀하셨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지금 현재 적십자병원은 300명에서 350명이 상주에서 100%거주는 아니지만 85%정도가 상주에서 거주를 하고 있고 또 아이들도 여기서 학교를 다 다니기 때문에 그 직원은 300에서 350명이지만 그 인구는 거의 1,000명 정도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200병상에서 400병상이 되었을 때 한 700명 그러면 인구로 뭐 자녀분들하고 하면 최소 1,500명에서 2,000명 정도가 되는데 그러면 기존에 있는 상주의료서비스업인 적십자병원이 기업이라고 봤을 때 이 상주시의 인구정책이라든지 아니면 또 저희가 받는 의료혜택 저희가 살아가는데 의료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필수적인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여기 33쪽에 보시면 국비확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적극적으로 하신다는데 적십자병원 같은 경우는 지역거점공공의료기관으로 이미 1,100억이란 걸 어떻게 사업계획을 해서 공모해서 그게 선정이 되어서 이제 부지만 제공이 되면 어떤 사업계획서의 또 절차는 있겠지만 1,100억을 따올 수 있는 그런 지금 위치까지 와있는데 계속 우리 집행부는 실체가 없다하시면서 이것을 계속 용역 내년 3월까지 미루시겠다 하는데요. 의료서비스는 우리지역민들에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많은 혜택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전략추진단에서는 이 보건소하고 이 상주적십자병원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협의를 하고 계시고 앞으로 미래전략추진단에서는 어떻게 여기 적십자병원 문제에 협조를 하시고 계획을 하시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 지금 상주적십자병원은 이제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그 예산을 1,100억 확보했다 하는데 아직까지는 확보된 게 전혀 없습니다. 없고요.

신순화의원

자, 사업계획서가 올라가야지 저희가 부지를 영구무상임대를 어디든지 해서 그 사업계획서를 보건복지부에 올렸을 때 이제 최종적으로 선정이 되는 거지 일단 공모사업에 일차적으로는 저희가 상주 문경이 선정되었는 건 맞죠? 2021년 2월 17일 날짜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거점병원으로 선정됐었습니다.

신순화의원

선정되었는 거는 맞죠? 그러면 선정되었을 때 보건복지부에서 요구하는 국비를 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지 주는 거죠. 400병상 이상했을 때 1,100억 정도 그 이상도 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되겠지만 주겠다는 어떤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대한 준비도 없는데 1,100억을 덜렁 상주에 적십자병원에 세워줄 순 없잖아요. 보건복지부가, 정이 일처리를 그렇게 하진 않잖아요. 준비가 되어야지 거기에 합당한 예산을 세워주는 거지 땅도 없는데 니네 건물 짓고 의료기기 최신의료기기 사라고 1,100억 먼저 줄게. 상주시가 행정을 그렇게 합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아니 이제 지금 1,100억이라는 예산이 내려온 건 아니고요. 지금……

신순화의원

자, 내려온 게 아니라는 거는 본의원도 알고 시민들도 알고 다 아는 얘기고 상주에서 그런 사업계획서를 예를 들어 A라는 부지에 400병상을 지어서 어떤, 어떤 과를 해서 하겠다는 계획서가 보건복지부에 올라가야지 보건복지부에서 그걸 검토해서 1,000억을 줄 건지 1,100억을 줄 건지 1,500억을 줄 건지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거죠. 부지자체가 없는데 어떻게 여기다가 1,000억을 준다 뭐 얼마를 준다 얘기를 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미래전략추진단에서는 적십자병원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우리 저희 부서에서는 이제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이제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우리가 여기서 지원할 수 있는 게 개인 기업이라든지 이런데 부분만 지원할 뿐이지 우리가 공공기관 그러니까 이것도 공공기관 적십자 산하기관입니다. 그 공공국비를 지원받는 기관에다가 다시 우리가 지원을 해줄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신순화의원

아까 뭐라고 하셨었냐면요. 입지 선정할 때 4,000억 이상의 규모가 됐을 때 50억 이상 최대한 지원해줄 수 있고 또 지방투자해서 국비를 가지고 왔을 때 최대 100억까지 해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근데 적십자병원은 조금 전에 기업에 분류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의료서비스업에 들어갑니다.

신순화의원

예. 의료서비스업 기업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아까 33쪽에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상주시가 추진한 사업이 아니고 민간기업인 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상주지사지만 여기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서 거창, 통영, 상주가 선정이 되었잖아요. 보건복지부 거점병원으로, 그랬을 때 지금 최대 저희 아까 투자유치진흥기금 360억을 활용하셔가지고 SK머티리얼즈는 인구가 170명 오는데 200억 이상으로 투자하신다고 하고 지금 적십자병원은 개인 기업이 보건복지부의 사업계획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적십자병원은 개인 기업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사업계획서를 해서 지금 선정이 되었잖아요. 1,100억을 받았다는 게 아니고 선정이 되었으니 여기서 사업계획서대로 제출을 해야지 보건복지부에서 국비를 내려주는 거죠. 그런데 왜 기존에 있는 기업에게는 기업이 더 증축을 해서 더 많은 혜택을 의료혜택을 주고 하겠다는데 민간 기업이 유치한 기업에는 돈을 지금 주지를, 돈도 아니에요. 여기서 요구하는 거는 영구무상임대 부지를 제공해달라는 거예요. 그런데 상주시는 지금 몇 개월째 미래상주인구정책과 예를 들어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인 의료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점촌에서 문경시에서 가지고 간다고 얘기가 나오니까 우리는 절대 안준다는 얘기만 하시고 거기 대한 대안을 제시해주십시오. 절대 안준다고 말만 하실 게 아니고 어떤 방법으로 적십자병원을 여기에서 계속 할 건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주십시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우리는 기업 유치부분만 말씀을 드릴 뿐이지 추진은 지금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제 아까 의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이건 개인병원이 아닙니다. 이건, 개인병원 같으면 우리가 지원이 가능한데 개인병원이 아니다보니까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순화의원

있다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있다 보충질의 하시고요. 다음에 조준섭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고요. 우리가 SK머티리얼즈를 이제 유치를 하셨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8,500억 정도의 투자를 하고 하는데 지금 그 웅진폴리실리콘 지금 철거를 하고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철거를 하고 있는데 조금 하청업체하고 문제가 있어서 조금 철거가 좀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언제까지 철거를 하도록 계약이 돼있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원래 소유자인 신라산업하고 하청 받은 비케이탑스하고는 1월 말까지 계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1월 말까지 철거를 완료시키는 걸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되어 있는데 지금 아직까지 진행은 흐지부지하고 지금 진행이 잘 안 되고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지금 진행은 한 15%에서 한 20%정도 보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1월 말까지 이게 진행이 될 거 같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원래 하청, 원청에서는 일단 가능하다고 이제 보고는 있는데 저희들도 봐서는 조금 무리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지금 그 자리에다 우리 이제 SK기업이 거기 이제 자리를 잡는데 빨리 철거를 독려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철거를 해서 투자를 하고 또 이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또 해주시고요. 정말 이 큰 기업을 유치하는데 우리 과장님 고생하셨고 또 전략팀 고생이 많았습니다. 여기 이제 우리가 들어오면서 SK머티리얼즈가 들어오면서 추가 부수적인 기업들이 지금 유치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그 유치를 할 우리 자리는 부지는 뭐 됩니까? 우리 마공공단에.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기존에 부지 지금 원래 들어가는 전체 부지가 113,000평의 이제 신라산업하고 매매계약을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공장에 들어가는 부지는 71,000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옆에 인근 부지에 보면 임야 부지가 있는 것도 저희들 이제 54,000평에 대해서 부지에 대해서 우리가 매입해놓은 상태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매입을 해놨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지금 우리 마공공단이 사실 이제 이래 기업들이 자꾸 들어오면서 자리가 거의 차가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앞으로 이제 확장을 할 그런 뭐 준비는 하고 있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쪽으로 이제 만약에 우리가 저희들 또 기업에 대해서 양극재 밧데리라든지 그 다음에 다른 유사한 뭐 분리막이라든지 다시 들어오게 되면 공장이 확충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 인근 쪽으로 공성 용안이나 이쪽으로 해갖고 한 20만 평이나 해서 30만 평 정도의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사실 기업을 유치하면서 부지가 먼저 확보가 돼야 되거든요. 그래야 투자하는 기업들이 들어올 수가 있지 부지 없는 지역에는 들어올 수가 없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 부지확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정말 그 과장님 고생하셨고요. 또 우리 전략팀도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고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민지현의원

네. 저도 질의시작하기 전에 SK머티리얼즈 유치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29페이지에 지역인재 육성 추진에 대해서 좀 질문 좀 드릴게요. 밑에 종합검토의견에 보면 상주캠퍼스에서 관련학과 요구가 있어 대기업에 인재채용 건의가 있는데 이 부분이 혹시 어떤 건지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거는 이제 SK하고 관련한 이제 대졸 신입생 채용할 경우에 예를 들면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같은 경우에 삼성전자하고 연계해가지고 모바일학과가 있습니다. 그래 매년 20명에서 한 30명 정도 계약을 해가지고 이게 이제 대기업하고 관련해가지고 계약학과라고 합니다. 이제 의원님들 알아보기 쉽게 우리가 관련학과로 표기를 해놨습니다. 지난 9월에도 SK 우리가 MOU맺고 난 뒤에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저희들한테 SK하고 다시 관련학과를 만들 수 있도록 자리를 좀 해달라 해가지고 1차 회의는 했습니다. 지금 아직까지 여기 현지에 상주공장에 사장이나 그 다음에 인력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상세하게 상의된 게 없기 때문에 어떤 학과를 만들어야 될지 그에 대한 추후에 논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민지현의원

아, 그러면 그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에 이제 졸업하면 바로 삼성으로 취업하는 것처럼 상주캠퍼스에 그러면 관련학과를 만든다는 말씀이시네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페이지에 메타버스 서비스 발굴이 있는데 그 이제 지금 용역하려고 이렇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용역 준비 중에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용역 준비 중에 있는 거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보니까 다른 뭐 지자체나 기업들에서 메타버스에 관련해서 투자도 많이 하고 그리고 벌써 뭐 회의를 시작하는 데도 있고 인근 뭐 대구시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 그 단독공간을 만든다고 이렇게 홍보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잘 챙기셔가지고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걸 그냥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저희 지자체 좀 특별한 그러한 메타버스 공간 그리고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저희 공보감사담당실에서 정보화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근데 그거랑 연결해가지고 직원 분들한테도 메타버스 교육을 하는데 시민들도 같이 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좀 같이 연계를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35페이지에 전입지원금 지원대상 확대 및 금액변경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지금은 우리 전입지원금을 유관기관이나 기업체 그 다음에 귀농귀촌인한테만 주고 있습니다. 그래 일반 전입 들어오시는 분들이 주부라든지 이제 어린 학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전입지원금 없다고 민원이 많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래 저희들 내년부터는 다 해소시키고 전, 전입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금액은 기존에 지금 3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 낮춰가지고 전입자한테 다 전원 지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 저희도 의회에서도 많이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제 전입은 했는데 여기에서 재직증명서를 내지 않으면 지원을 못 받으니까 어떤 역차별이 아닌가 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 부분은 참 잘 생각하신 거 같고요. 그러면 이분들도 6개월 거주를 하고 난 이후에 20만 원을 받게 되는 거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자격조건이 타 시군구에서 1년 동안 거주하다가 우리시에 전입온 날로부터 6개월 지나야 해당이 됩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여기 밑에 보면 혼인부부 지원조항 신설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떤 건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저희들 혼인부부가 지금 연간 한 4년 동안 평균을 내다보니까 한 300쌍 정도 됩니다. 거기 한 95%에 했고 저희들 내년 같은 경우에는 한 290쌍 정도가 안 되겠나 싶어가지고 지금 혼인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100만 원씩 지원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혼인부부들에게 이제 지원을 하는 방법도 같이 개정하려고 계획 중에 계시는 거네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그리고 저희가 보통 홍보를 할 때 상주시에 좀 전입을 해달라고 홍보를 할 때 귀농귀촌에 너무 좀 초점이 맞춰져있는 거 같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상호 협의하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근데 어떻게 하면 뭐 지방도시에 살거냐라고 수도권에 있는 분들한테 물어봤을 때 우리를 그냥 귀농귀촌자라고 너무 단정 짓지 말라. 우리는 그냥 지역을 옮기는 거뿐이다. 그리고 어떤 환경이었으면 좋겠냐 라고 물었을 때 아이 키우기 좀 좋은 환경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저희의 생각과는 좀 다르게 답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을 이동을 하려고 하는 분들이 어떤 거를 원하는지 저희가 좀 파악을 해서 그 부분을 좀 타깃으로 홍보를 해주시면 오히려 조금 인구정책 추진에 좀 활력이 붙을 거 같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경숙의원

네. 단장님 이하 단원 여러분 대기업 유치하느라고 공생하셨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고맙습니다.

안경숙의원

앞서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치하를 하셨지만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중소기업유치도 대단히 중요하고요. 기존에 우리 상주시에 거주하고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우리 상주시 인구가 지금 자연감소가 이렇게 되고 있는 거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안경숙의원

자연감소하고 아니면 뭐 상주시에 주소를 둔 주민이 외부로 전출 가는 뭐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제 저희들도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고령화 프로수가 한 32%정도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한 3.5배 정도 많습니다. 그리고 전입자보다 이제 전출자가 많다보니까 자연적인 감소가 워낙 많은 거 같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래 이제 상주에 생활기반이 어려워서 먹고 살기 어려워서 삶의 터전을 다른 데로 옮겨간 경우도 있잖습니까.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이런 경우는 주로 귀농귀촌한 사람들인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귀농귀촌 하셨다가 다시 이제……

안경숙의원

다시 돌아가.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역으로 가신 분도 계십니다.

안경숙의원

아, 이런 분들도 많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안경숙의원

저희 지역에 보니까 모동 같은 경우는 올해 새로 출산한 애기가 3명이 있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안경숙의원

그래 모서나 이제 이쪽 같은 경우는 자연감소는 되는데 출산된 애기는 없어요. 결국 이제 인구증가라는 게 가임여성들이 많아야 되고 또 먹고 살만한 여건이 갖춰져야지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그 인구가 늘어나는데 그 젊은 신혼부부들한테 뭐 이렇게 100만 원씩 얼마씩 이렇게 푼돈 나눠준다고 해서 결혼하거나 애를 뭐 둘 서이 낳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 미미하지만 저희들은 이제 내년에……

안경숙의원

이래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겠다라는 의지겠지만 사실 돈 100만 원 받겠다고 결혼하고 애 갖고 이러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좀 더 큰 틀에서 우리 상주에 오면 먹고 살만한 대기업도 있고 뭐 어떤 농사를 했을 때 요즘 저쪽에 저희 뭐 중화지역 같은 경우는 청포도농사에서 몇 억씩을 올렸다라는 이런 농가들이 상당수가 많아요. 이런 먹고 살만한 기반이 갖춰질 수 있어야지 젊은 부부들이 들어오고 또 젊은 가임여성들이 애를 낳지 이런 저 얼마 전에 어디에서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신혼부부한테 1억을 준답니다. 첫째를 낳으면 3,000을 감해주고 둘째를 낳으면 또 3,000을 감해주고 셋째를 낳으면 나머지 1억을 다 탕감시켜 준다라는 그래서 뭔가 좀 획기적인 방법이 있지 않으면 인구증가는 대단히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이 추세로 간다라면 올 연말가면 얼마나 더 빠질 거 같습니까? 좀 전에 뭐 우리 지역에서는 또 병사로도 돌아가신 분이 두 분이 연락이 왔는데 이렇게 연말까지 자연감소로 가도 상당히 많은 숫자가 줄어들 걸로 보이는데 뭔가 이게 푼돈을 나눠주기 식의 이런 지원은 큰 실효성이 없다라고 봐요. 어떻게 보세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뭐 우리 저희들 재정여건을 말하면 조금 열악하지만 다른 타 지자체보다 월등하게 예산을 지원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좀 깊이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안경숙의원

그리고 우리 뒤에 보면 서울하고 세종사무소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 역할이 어떻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사무소 두 군데에서 저희들 이제 국회라든지 중앙부처에 공모사업이나 이제 이런 정보수집이라든지 공모사업 신청하고 난 뒤에 그쪽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가지고 우리 공모신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파트입니다.

안경숙의원

그런 의도로 사무실을 내고 있는 거는 압니다. 뭐 다른 지자체도 똑같이 하고 있고 근데 그 세종사무실엔 소장 혼자서 일을 하는 게 어떻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도 이제 한 명이라는 부분이 조금 열악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아무래도 한 명이라도 더 충원을 시켜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지만 지금 포항도 그렇고 구미도 그렇고 지금 한 명씩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안경숙의원

한 명씩 하고 있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근데 이게 이제 한 명이 근무하면서 어떤 일을 할 때 효과와 두 명이 근무할 때 효과 이거는 전혀 다르지 않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한 사람이 열 개를 했을 때 두 사람이 스무 개를 할 거 같지만 그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건데 혼자 근무해가지고 뭐 어떻게 보세요? 소장 한 사람으로 충분하다고 봅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 판단으로는 이제 한 명 더 있으면 좋겠지만 이제 예산문제라든지 또……

안경숙의원

뭐 예산문제 이전에 성과를 보셔야지.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제 직원들이 또 이제 지원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이게 또, 이제 객지에 나가다 보니까 이제……

안경숙의원

지금 세종사무소에 소장은 누가 가계시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세종사무소는 최영환 세무직인데 최영환 소장입니다.

안경숙의원

세무직이 가 있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세무직이 가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전 여기도 혼자 일하는 거보다는 같이 뭔가 머리를 맞대고 같이 좀 서로가 충전을 시켜줄 수 있는 이런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좀 고민을 좀 심도 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신순화 의원님 저 강경모 의원님 하시고 난 다음에, 양해 좀 해주십시오. 예. 강경모 의원님 해주십시오.

강경모의원

예. 단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저출산 문제 극복에 대해서 신규 사업, 그리고 메타버스 서비스 발굴 등의 좋은 신규 사업을 이래 해주셔가지고 이게 잘 될 수 있으면 아주 좋은 신규 사업을 책정했는 거 같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강경모의원

잘 될 수 있도록 힘을 좀 써주시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강경모의원

그리고 기업유치에 대해서는 여러 의원님들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기업유치에 대해서도 신경을 좀 더 많이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기업 연계한 지역인재 육성 추진에 대해서 지금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 여기에 지금 경북대학교에서 이게 지금 연구하는 과제가 이게 뭡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게 이제 차세대 AI인공지능을 이용해가지고 에너지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술 개발하는 연구용역입니다.

강경모의원

에너지시스템 우리 경북대학교에서 하는 이건 탄소중립 아닌가요? 탄소중립 지능형 뭐 에너지시스템 지역혁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게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강경모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뭐 신소재를 가지고 그 에너지 대체하는 에너지기술개발이라든지 이런 거기 때문에.

강경모의원

그래 혹여나 저는 지금 SK머티리얼즈는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신소재 생산을 하는 회사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래서 나는 이게 또 우리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에서 하는 거는 탄소중립에 대한 거를 하는데 연계가 혹여나 되는 건지 아니면 뭐 에너지가 되는 건지 그런 것들을 한번 검토를 좀 해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강경모의원

그래서 지금 우리 경북대학교에서 계약학과를 이래 하면 환영을 하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강경모의원

경북대학교도, 이건 뭐 계약학과에 대한 거는 대단히 환영을 해야 되는 내용이고 근데 지금 영주에서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영주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그 이제 인원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무슨 관련 학과를 해가지고 거기서 성적순으로 20명씩 SK머티리얼즈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런데 지금 이게 경북대학교를 계속해서 가보면 이게 적극적이지가 좀 못해요. 한번 가서 뭐 총장님도 만나 뵙고 본부장님이나 이래 만나 뵈면 지금 여기 계시는 본부장님은 뭐 어떻게 하든지 정리를 하려고 그러는데 본부 측에 가보면 교수님들 전체적으로 이게 좀 적극적이지가 못한 소극적인 내용으로 이래 와 닿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미래전략추진단도 그렇고 우리 부시장님이나 시장님이나 이게 적극적으로 뭔가를 만들어내야지 이런 것들이 작은 게 이루어질 수 있지 않느냐 그리고 또 관련 학과를 만들어서 이제 바로 하려고 하면 이게 2021년도에는 관련 학과를 만들 수가 없거든요. 실상 적으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지금은.

강경모의원

예. 만들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런 내용을 연계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 어떤 학생들을 몇 명이라도 들어갈 수 있는 방법론을 모색을 먼저 하고 올해는, 그 다음에 내년도에 신설학과를 이거 관련 학과 그러니까 계약학과가 되겠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강경모의원

계약학과를 이제 신설해서 내년도에 하면 그 다음해에 이제 과가 생기겠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강경모의원

그래 그런 식으로 추진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플랜해서 가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여하튼 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추진단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좀 분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을 안 하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예.

임부기의원

분발을 좀 해주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머티리얼즈만 해가지고 잘하셨는데도 또한 이걸로 만족할 게 아니고 열심히 더 해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또 우리 이제 그걸로 인해서 인구증가정책에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시고 이러겠지만 그래도 인구는 자꾸 줄고 있습니다.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임부기의원

우리 미래전략실에서 특단의 조치가 뭐라고 생각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 일단은 뭐 기업유치로 해갖고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임부기의원

예. 기업유치도 해야 되고 우리 또 이제 의식주는 뭐 우리 국민들이 다 해결됐어요. 그렇지만 또 이제 교육문제 또 우리 의료서비스 문제 또 복지문제, 환경문제 이런 걸로 해가지고 문화까지 해가지고 이게 다 삼위일체가 다 돼야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지역이 완전히 완벽하게 잘됐다고 봅니까? 그거를 이제 우리 연구를 해주셔야 돼요. 미래전략실에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아직 정주여건이 아주 미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상주에 오고 싶게 만들어주는 이런 정책을 지금 짜주시고 또 유치를 하고 이래져나가야 되거든요.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우리가 미처 우리 시장님부터 해가지고 모든 공직자들이 하루빨리 나서가지고 해도 멋한데 지금 저들 시의원들이 보는 눈에서는 좀 그래도 미흡해요. 더욱더 분발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상주가 오고 싶은 도시, 전국에서 제일 중심 도시라 하고 중앙이라 하면서 남한에서는 이렇게 됐을 적에는 가장 좋은 곳이잖아요. 안 그래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데 그거를 해소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게 우리 이제 미래전략실에서 또 샤프한 머리를 다 가진 분들이 여러분들이 계시니까 그래 만들어줄 거를 부탁드립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아까 이제 산업단지를 만드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산업단지를 만드시려고 하면 첫째는 올 입주업체가 있어야 되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분들이 없이 산업단지 먼저 만들어놓을 수 있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일단 수요처를 받아야 됩니다.

임부기의원

수요처 받아야 되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수요처를 받아야지 승인이 나기 때문에.

임부기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안 그래도 SK에서는 양극제 공장도 확장할 계획에 있기 때문에 SK 이제 수요처를 받아가지고 빨리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며칠 전 매스컴에 보니까 영주에서는 영주 또 SK에서 맹 거기 투자를 하려고 1,000억을 투자하기 위해서 달리기 위해서 그러겠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렇게 또 하고 있고 이러면 또 상주도 더욱더 해야 되는데 우리가 얼마나 잘해주느냐에 따라서 머티리얼즈가 여기 상주에 자리를 또 잡을 수 있는 이거는 우리 이제 시에서 얼마나 잘해주느냐, 얼마나 선제적으로 하느냐 여기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거 관련 영주에서도 얘기가 있지만 그거는 이제 산업용 가스 생산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확장할 부분이고요. 저희들은 이제 음극제 밧데리 쪽이기 때문에 2차 전지 쪽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집중화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렇게 그거를 그렇다고 거기도 영주에서도 가만있지는 않잖아요. 시의원, 도의원들 나서가지고 난리가 나있잖아요. 안 그래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그랬을 적에 우리는 진짜 감동을 주도록 우리 공무원들이, 이렇게 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적극적으로……

임부기의원

그러면 그게 바로 인구증가정책에 자동으로 돼요. 그렇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조금 전에 신순화 의원님 말씀했다시피 의료단지도 우리가 저걸 해야 돼요. 발전이 돼야 됩니다. 여기 몸 아픈데 병 고치러는 서울로 가고 대구로 가고 이거 얼마나 번거롭습니까? 선진화 의료시설이 있으면 좋습니다. 안 그래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그렇게 다 돼나가야 됩니다. 그걸 시에서 인식을 해줘야 돼요. 예, 뭐 깊이 이래 말씀하시면 다 알아서 하실 분들로 아니까 그래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그 시장공약에 대해서는 우리 미래전략실에서 잘 챙기고 계세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제가 언제라도 얘기할 적에 보면 우리 시의원들이 아이디어 줄때가 많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많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그거는 신경을 한 개도 안 써요. 왜 그렇게 해줘요? 시의원들은 별 볼일 없어서 그럽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아닙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선 안 되지요. 아이디어가 좋은 게 있으면 채택해가지고 올려주셔야 되지 오늘 그냥 여기 듣고 그냥 흘려버리고 이런 일은 계속 있어선 안 됩니다. 챙겨주셔야지, 아니 상주를 위해서 우리가 얘기를 해주고 하는데 그 아이디어를 왜 채택을 안 하는지 그걸 해주셔야 됩니다. 우리 여 전부다 우리 시의원 17명도 아이디어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상주를 위해서 이렇게 자기 고장도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큰 틀은 상주를 다 위하는 겁니다. 안 그래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돈이 많이 드는 거에 대해서는 예산문제 때문에 또 뭐 뒤 후순으로 갈 수도 있고 이렇지만 적재적소에 잘 쓰고 잘 맞춰서 할 수 있는 이런 아이디어는 주셨을 적에 채택해가지고 니가 했네, 내가 했네 참 공적 쌓는 이런 일이 아닙니다. 이거는, 시의원 아이디어도 채택해가지고 접목해주세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좋은 의견에 대해서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또한 한 가지 우리 그 방산업체인 수류탄공장이 온다고 유치한다고 이렇게 얘기가 많이 돌았는데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 업체가 이제 씨앤오테크인데 일단 아직도 업체에서 부지를 아직 매입을 못한 상태입니다.

임부기의원

우리시에서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부지를 만들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자기들이 구하라고 막 그냥 놔두는 겁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일단 저희들도 이제 부지를 구하기 위해서 문중 땅이라든지 이런 거 접촉을 해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했지만 그 문중에서 워낙 땅값을 또 많이 달라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지금 결렬이 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그게 우리가 이제 모든 시의 시책을 정하면 이 땅값 때문에 옳게 일이 되는 게 없어요. 맞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뭐 공사도 항상 뒤처지고 매입을 못해가지고 그러다 보면 조정하는데 또 우리 행정적으로 가면 1년 또 걸리잖아요. 재감정해가지고 하려고 하면, 그러면 또 조금 올려준다고 이제 우리 시민들은 너무 잘 알고 또 땅 안 팔려고 하고 더구나 외지 있는 분들은 더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대책이 뭐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지 상주 땅만 넓으면 뭐해요? 공장 올 자리도 없고 특히 또 이제 절대농지가 돼가지고 있는 곳이 많지 관리지역으로 풀어있는 데는 사실은 몇 군데 없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의원

공장부지 찾아보려고 해도 그런 데가 너무 많잖아요. 그런 것도 우리시에서 빨리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하여튼 열심히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단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아까 강경모 의원이 얘기하셨는데 우리 지역형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에서 우리 지금 얘기하는 음극제 밧데리 신소재 생산하고 같이 연계할 수 있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신순단의원

연계 자체.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제 교수님이신 선도연구센터에 선임연구원이신 교수님께서도 이쪽 방면으로 이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신순단의원

같이 할 수 있다고 얘기하셨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그 업무 협의할 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 아까 강 의원이 얘기하신 것처럼 여기는 에너지시스템혁신기술을 개발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혁신센터에서, 갑자기 음극제 밧데리 이거 신소재 생산하는 거로 연계가 되는지.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기존에 이제 에너지시스템 플러스 거기다 연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연구를 해주겠다고 그런 얘기입니다.

신순단의원

그런 얘기입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내년에 신설학과를 개설한다 하는 건 사실 불합리하다는 거 저희들 알고 있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못하죠. 벌써 거의 다 지금 모집도 다 어느 정도 한 정도인데, 그래서 다음에 하실 때 우리 지금 모동에 생기는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공업고등학교?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것도 거기 졸업을 하면 타지에 나가지 않고 우리시에 상주캠퍼스로 갈 수 있는 관련학과를 같이 좀 협의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협의를 하고 계시죠? 그것도 얘기가 나와서.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그런 협의하실 때 학과도 지금 너무 한 곳 쪽으로 농업이라 그래가지고 지금 거의 뭐 과수 쪽에 많이 치중이 돼있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 다음에 샤인머스켓 같은 경우 너무 이제 포화상태까지 온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한 곳으로 집중하는 거는 좀 안 맞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그 다음 뒤에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하는 거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 10억이죠? 예산이.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10억입니다.

신순단의원

예. 10억 정도 들여서 온라인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건데 지금 거의 시작을 많이 했어요. 다른 타 지자체도.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우리가 이제 사실 메타버스 이러면 굉장히 생소하잖아요. 일반 사람들이 봤을 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거를 홍보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일단 저희들은 이제 연구용역결과에 따라서 플랫폼을 개발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은 연구용역을 가지고 그 바탕으로 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뭔지 그걸 개발할 계획입 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그렇게 가야되지 여 내용을 보니까 공공행정, 도시정보, 역사·문화·관광, 쇼핑·광고 등 이런 게 다 들어갈 거 같으면 다른 지자체하고 다를 게 별로 없는 거 같아서 우리 지역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뭔지 그걸 하셔서 그 온라인공간에 우리가 넣어야지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죠. 이런 거 다 똑같이 들어가면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리고 우리 아까 민의원이 얘기하신 것처럼 직원들 상대로만 할 것이 아니고 우리 일반 시민들도 같이 교육을 해야지 시너지효과가 날 거 같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직원들만 해서는 별 의미가 없을 거 같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시민들도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같이 교육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뭐 경북대 얘기 자꾸 나오고 해서 조금 질의 좀 드리려고, 경북대 입학포기가 몇 %인지 아세요? 어제 뉴스에도 나왔던데.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며칠 전에 나온 게 경북대가 86%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굉장히 높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승일의원

지방의 인재들이 빠져나가는 이유가 뭔가 하면 그 보통은 예전에는 그 지방에서 대학까지 졸업을 하고 나면 그 지역에서 취업을 하든지 살 수 있는 정주요건이 돼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전부다 서울 쪽 수도권으로 이전하다 보니까 뭐 지역의 인재가 당연히 수도권 서울로 갈 수밖에 없는 산업화 구조가 되어 버렸죠. 그쵸? 그리고 특히 상주 같은 경우는 농업이 일단 기반이 되다 보니 그면 농업경쟁력학과가 있어야 되는데 축산학과라든지 또 그런 학과는 또 없어요. 다 또 본교로 다 옮기고, 이게 해결이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 거 같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도 이제 상주지역은 농업의 도시다 보니까 저희들을 특성할 수 있는 관련학과를 대구에 두지 말고 지금 군위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도 일단 상주에 농업대학을 가져오는 게 이제 그쪽으로 하고 저희들 이제 본부장님이나 그 다음에 총장님한테 건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농업기반 대학은 뭐 저희가 농수산대학교밖에 없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승일의원

국립대학은 그쵸? 그리고 농수산대학교가 지금 이제 원래 본교가 경기도에 있던 게 이전이 되면서 그 학교에서 용역보고 처음 나온 게 뭔가 하면 분교가 필요하다라는 게 그 학교 자체용역 결과였어요. 근데 그게 지금 정치권 때문에 입장 때문에 지금 분교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계속 그런 것들은 좀 요구를 해야 되는 게 저는 정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농업인구가 가장 많은 게 경북이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승일의원

그중에서 저희는 상주에서 그거 농업선두도시라고 따지고 있는 외치고 있는 농업수도일번지라고 외치고 있는 우리 상주시에 최소한 농수산대학교 분교가 저는 들어와야지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야지 이 지역이 살려고 그러면요. 청년인구가 없으면 안 됩니다. 대기업도 유치하는 게 좋은데요. 일단은 청년들이 그 공부할 수 있고 그 산업을 꾸준하게 영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기반이 돼야 되는데 그렇게 따지면 저희는 농수산대학교가 최적이죠. 농업기반으로 하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저희들도 이제 수시 총장님하고 간담회시에도 요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조금 더 말씀드리면 저희가 이제 대기업 유치가지고도 막 말씀드리고 조금 전에 이제 안경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소기업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서울 쪽 가서 제가 가끔가다 정책 쪽 얘기를 하다보면 항상 얘기하면 나온 게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지방에서 기업유치하기 제일 좋은 게 IT기업이라고,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도 실리콘밸리에서 텍사스주로 IT기업들이 많이 이주를 해버렸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승일의원

왜냐하면 높은 임대료 그 다음에 뭐 세제혜택 이런 거 때문에, 그러니까 IT기업들은 뭐 공장을 짓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무실이에요. 그쵸? 그리고 그냥 컴퓨터 그 다음에 서버 이런 것들 구축하는 그것만 있으면 이 회사가 서울에 있든 경북에 있든 뭐 전라도에 있든 아무 상관 없어요. 그리고 특히 스타트업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청년들이 하는 그런 것들은 어차피 초기 자본금이 적기 때문에 뭐 임대료를 언제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시를 하면 나쁘지는 않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스타트업 기업측면에서는, 그러다가 그 회사가 만약에 커진다고 그러면 뭐 본사를 이전하든 어쨌든 간에 거기 초기로 어차피 자기네들이 뭐 정주여건이라든지 기술을 키울 수 있는 그 기간 동안 어디에서 지원이 온다면 제가 봐서는 충분히 상주로 이주를 할 거 같 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도 이제 기업유치 박람회라든지 참석해서 그 IT기업이라든지 중소기업 쪽에서 원한다면 적극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중소기업에서도 얼마 전에 설문, 그러니까 중소기업들 쭉 설문조사해보니까 한 55%정도는 지방이전의향이 있다라고 발표를 했잖아요. 근데 안되는 게 뭐 가끔 이제 세제혜택이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조금 못 미쳐서 못하고 있다라는 그게 가장 큰 거고 그리고 어차피 뭐 그쪽에서 이제 인력충원 이런 문제들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약간 있긴 하나 어차피 의향은 다 있다는 말이에요. 절반정도는 지방으로 이전할 수 있는 여건만 맞으면.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적극적으로 이제 유치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런 것들도 같이 좀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모든 혁신도시들이 기본적으로 그 거주,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거주인구들이 잘 안내려오는 이유 중에 대표적인 게 교육여건하고 이제 문화적 혜택요건이 안 맞아서예요. 서울에서 누리던 그런 교육환경들 그리고 문화적 혜택들이 없거든요. 지방에는, 그래서 단순하게 뭐 문화라는 게 놀고먹고 이런 게 아니라 그것도 어느 하나의 이제 복지적인 성향으로 가야 되는 거고요. 교육 같은 경우는 뭐 더더욱 대단한 거고요. 대치동 엄마들 여기서 상주에 와서 살라고 하면 살겠습니까? 그 높은 학구열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래서 뭐 저희가 그런 사교육을 다 따라가지 못하겠으나 최소한 교육경비예산을 어느 정도까지는 좀 높여서 예산대비 해가지고 저희 너무 낮잖아요. 교육경비예산이, 시 전체 예산으로 비교하면 저희가 0.2%됩니까? 전체 예산 대비하면.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제가 알기론 한 0.2% 거기서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단순하게 뭐 확 높이진 못하겠으나 차츰 차츰 높여서 최소한 한 1%에서 2%까지만 올리면 저희가 서울에서 받고 있는 교육들을 아이들한테 다 할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이 돼요. 왜냐 하면 인구가 얼마 없거든요. 아이들이, 그러면 진짜 당장 김천에 혁신도시가 있어도 상주에서 살 겁니다. 그분들이, 출퇴근을 여기서 하지 차라리, 그래서 그런 식으로도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교육여건들 이런 것들도 어차피 뭐 이게 인구증가정책하고 같이 맞물려지는 거니까 미래전략팀에서 좀 그런 거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으면 좋겠습 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그 35페이지에 공공기관 이전.
재현

정재현의장

정길수 의원님 마이크 좀 대고 하십시오.

정길수의원

예. 공공기관 이전 있죠.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 서울에다가 뭐 몇 개 시군이 합동으로 현수막도 붙이고 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이거 창원시에서 주관해갖고 공공형 지방이전에 대해서 11월 8일 행사가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근데 정부의 방침은 내부적으로 벌써 1차에 공공기관이전 했는 건 지방의 그 여러 가지 정책이나 인구나 이런 거 경제효과로 판단을 해가지고 했는데 2차 공공기관이전은 대부분 몇 십 명 단위 공공기관밖에 없기 때문에 지방이전 해봐야 별 효과가 없다고 하매 정부에서는 벌써 내부적으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은 안하는 걸로 돼있답니다. 근데 이런 걸 잘 알고 해야 되는데 전부다 지금 많이 있는 게 50, 60명 안 그러면 20, 30명 이런 공공기관만 남아있대요. 그러니까 그거를 뭐 옮겨봐야 옮기는 비용이나 저항이나 이런 거 오히려 그게 더 들지 지방경제나 뭐 인구분산효과가 거의 없다 하는 판단이 있다하는 걸 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 다음에 인구정책이 이게 굉장히 어려워요.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굉장히 어려운데 백약이 무효입니다. 백약이 무효고 큰 정책은 그냥 정부에서 따라 하고 지금 보면 2005년부터 16년간 정부에서 인구정책에 쏟아 부은 돈이 380조랍니다. 380조, 그런데 2005년도에 1인 그 한부부가 가지는 그 출생아가 1.113이었었는데 지금은 그 많은 돈을 그거 하고도 380조 원이라 하는 예산을 쏟아 부어도 0.87로 내려 왔는 그게 우리가,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얼마 전에 크게 보도 났는데 해남군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해남군이 그 인구 지방에서는 가장 좋은 정책이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10몇 년 동안 1,900억을 쏟아 부었는데 다 무용지물이 됐대요. 그래 다른 지방도시하고 똑같이 지금 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그 내용 중에는 먹튀도 나오더라고, 먹튀.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예를 들어 잠깐 이전해가지고 뭐 출산장려금 몇 백만 원 받고 또 가고 그런 거도 있다는데 그 가장 이제 이게 인구문제가 가장 어려운 문제라요.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그래 제 생각에는 큰 틀은 정부방향에 그냥 따르고 저는 우리 여기 우리도 이제 시 예산이 뭐 곳곳에 주민등록이전하면 얼마 주고 얼마 주고 하는 거는 일시적인 방편밖에 안돼요.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일시적인 방편. 일시적인 방편 그런데 그거를 이제 표현 해놨는 게 제로성 게임으로 표현해놨어요. 예를 들어 문경에 우리가 십 명 빼내오면 문경에는 십 명 덜고 우리 또 상주인구가 뭐 함창에 인근 지역 인구를 문경에서 주민등록 옮기라 권유해가지고 또 한 이십 명 빼내 가면 그러니까 제로성 게임인거라. 그러니까 인구정책이 굉장히 어려운건데 너무 우리가 이 인구정책에 예산이나 인력을 너무 소비하는 거는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해요. 지금 그 통계를 잠깐 보면 결혼을 가장 꺼리는 이유가 경제적인 이유 집 문제, 두 번째 굉장히 중요한 게 남녀 다 동일하게 혼자 사는 게 더 행복할 거 같아가지고 결혼을 안 하는 이게 두 가지 합치면 80%나 된대요. 또 한 가지 중요하는 거는 여론조사 나왔는데 돈이 있는 사람들도 집도 사고 돈도 있는 사람 젊은이들 중에서도 한 47%가 결혼을 안 하려고 그런대요. 그 큰 틀에 이제 이거를 파악해가지고 우리가 인구정책을 써야 되는데 이런 거 없이 그냥 인구정책 써봐야 밑동 깨진 독에 예산 퍼붓기 밖에 안 된다. 가장 좋은 인구정책은 기업유치인데 그 기업유치도 예를 들어서 SK 8,000억 투자하는데 170명 고용하죠. 그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가장 내가 그 보니까 연구결과가 굴뚝산업, 굴뚝산업이라 하면 우리가 이제 좀 그거한대 이제 표현이 재래사냥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이제 세계가 뭐 발전해도 손으로 할 산업은 언제까지 그 분야가 있대요. 그러니까 우리도 100억, 200억 정도 투자하면 50, 60명 고용하는 중소기업이 많아요. 수작업으로 하는 거 그런 기업을 유치하려고 애를 써야 되지 첨단기업 와봐야 1조 원해도 200명도 고용 못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지금 거의 대기업들이……

정길수의원

그런 부분을 우리 단장님이 좀 방향을 바꿔가지고 좀 추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의원님.

정길수의원

그런데 우리가 뭐 여기 지금까지 인구정책 해 봐야 진짜 우리도 한 단장님이 우리가 뭐 15년이나 10년 동안 인구 각종 인구정책에 투입된 예산을 한번 지금까지 들어갔는 게 우리도 따지면 뭐 1,000 몇 백 억 이 정도 나올 거라요. 그런 돈을 재래산업 유치하는데 힘을 쏟으면 실질적인 효과가 안 있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리고 SK 유치하는데 고생도 많이 하셨고요. 여러 가지 참 좋은 일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고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김동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동수의원

예. 과장님.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김동수의원

저는 우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책자에 나오신 말씀을 다 좋으신 말씀을 다 하시고 이래서 저는 책자에 없는 얘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세종 배후도시가 그 행정도시, 작은도시로 지금 뭐 옮기려고 많이 추진하고 있잖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김동수의원

그럼 세종 배후도시로 가장 적합한 지역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배후도시라 하면 일단은 한 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는 지역을 나타내고 저희들 상주도 적정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상주는 한 시간 조금 넘을 거 같고 근데 우리 상주에서도 가장 적합한 데가 중화지역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김동수의원

중화지역인데 지금 인근 보은군에는 중국에서 땅을 사들이려고 지금 뭐 소문인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듣기도 듣고 보은군에는 중국인들이 땅을 엄청 지금 많이 사놨답니다. 그 왜 그렇겠습니까? 그 세종에 관련돼서 땅을 사는 거 같습니다. 그래 이제 우리 사벌이나 낙동이나 인근 지역에 많이 상주에서 투자하고 계시지만 그것도 좋지만 우리 세종 배후도시로써 가장 적합한데가 중화지역이 아니겠나 싶어서 우리 미래전략추진단에서 그 쪽에도 먼 그림을 한번 그려주셨으면 좋지 않겠나 이래 부탁을 드립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장기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김동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신순화 의원님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신순화의원

단장님.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적십자병원이 아까 기업이라고 하셨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 그건 개인기업이 아니고 공공병원이기 때문에……

신순화의원

공기업이라고 보신다는 얘기에요, 민간기업이라고 보신다는 얘기에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공공기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적십자병원을 공기업으로 보신다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자, 그러면 우리 상주시에 공기업 유치하는데 있어서는 인센티브나 기반시설을 못해주는 어떤 관련 규정이 있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 공기업 관련 그거는 이제 또 대형병원을……

신순화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대형병원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아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우리 공공기관 유치할 때.

신순화의원

자, 저번 황천모 시장 때도 그렇고 저희가 무슨 서울대학교를 유치하니 뭐 다른 병원을 유치한다고 하셨어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근데 공기업이라는 지금 적십자병원을 공기업으로 보신 그 관련 규정과 또 공기업은 왜 지원을 못해주는지 관련 규정이 상주시에 있냐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 저희들 이제 공기관이라 해가지고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병원관련에 대해서 왜 지원이 안 되느냐.

신순화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 부분은……

신순화의원

그러니까 규정이나 근거가 있냐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그때 말씀하신 그 병원은 빅5 병원을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빅5 병원을 얘기하는 것이지 그 지역에 있는 병원을 다시 이전, 신축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빅5 병원이든 어떤 병원이든 자, 이제 적십자병원을 공기업의 병원으로 봤을 때 지원을 저희가 인센티브라든지 기반시설을 못해주는 상주시의 그런 관련 근거나 규정이 있느냐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근데 이제 기반시설은 저희들이 뭐 상하수도라든지, 또 진입로라든지 이런 건 가능한 부분인데 저희들 이제 부지매입이라든지 이런 건 이제 힘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순화의원

자, 그러면 힘들면 단장님 얘기로 힘들면 그 규정이 근거가 있어야 되고요. 힘들다고 지금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얘기하시는데 시장님은 어떤 장소에 어저께 노인의 날, 25일 노인의 날 행사장에서도 적십자병원은 지키신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시장님의 말씀과 지금 상주시 미래전략추진단의 얘기는 다르다는 얘기에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 저희들이 하는 건 투자유치 기금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신순화의원

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투자유치 기금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신순화의원

자, 적십자병원은 부지를 제공해주지 않으면 타지역으로 가겠다고 뭐 언론보도에 나왔어요. 그 내막은 정확한 속내는 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봤을 때 상주시의 시장님은 여러 행사장을 다니시면서 적십자병원을 지키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미래전략추진단에서는 기반시설이든 인센티브든 적십자병원은 공기업이기 때문에 부지를 영구무상임대로 제공해줄 수 없다는 게 지금 답이지 않으신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 거기서 부지제공이라는 부분이 부지는 사실상 유휴부지가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기존 개별입지를 이제 병원 측에서 사달라는 얘기입니다. 이게.

신순화의원

자, 사달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부지를 상주시에서 매입해서 영구무상임대로 제공해달라는 거잖아요. 그럼 아까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공모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신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아까는 또 뭐라고 얘기하셨냐면 실체가 보건복지부의 1,100억이라는 예산을 확보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검토대상이 아니라고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 지금 말이 앞뒤가 집행부에서 시민들이나 저희 의원들에게 하시는 얘기가 앞뒤 말이 맞지 않아요. 적십자, 그러면 단장님 미래전략추진단이 봤을 때 적십자병원은 상주에 계속 있어야 됩니까, 아니면 다른 타시군에서 영구무상부지를 제공해서 다른 타시군에 가면 그냥 둬야 됩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상주시에 있어야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있어야 되면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상주시에서 연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이제 그 적십자병원 관련돼서는 지금 연구용역 중에 있습니다. 연구용역……

신순화의원

자, 그 연구용역 내용이 뭔데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일단 저희들뿐만 아니라 여러 시에 관련된 이제 신·증축에 대해서 부분에 대해서 연구용역 결과가 나와야지 그때 따라서 이제 후속조치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자, 그 연구용역 결과는 예를 들어 병상을 보건복지부에서 350개 이상으로 하라고 하는데 그 병상을 몇 개를 할 것이며 과를 무엇을 할 것이며, 이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써의 그 역할을 잘 할 것인지 이런 내용이고요. 지금 적십자병원에서 공모사업을 해서 선정되어서 국비를 신청하는 거는 부지가 선정되어야지만 예산을 신청할 수 있잖아요. 국비사업 신청단계가 어떻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병원 측에서 우리가 그 공모사업 추진하는 내용은 상세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의원님.

신순화의원

지금 근 1년 이상 얘기를 하는데 미래전략추진단에서 그 내용을 상세하게 모른다는 게 지금 그러면 보건소에서 혼자 독단적으로 지금 계속 의회나 시민들에게 답변을 하고 시장님에게 보고합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독단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저희들 이제……

신순화의원

아니 지금 모르신다고 하셨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아니 그러니까 절차가 이제 그쪽에서는 보건소에서, 병원에서는 공모신청을 어떻게 하는지는 절차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신순화의원

공모는 이미 해서 신청은 되었고요. 선정은 되었는 거는 맞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연구용역이 나와 봐야지 그게 신청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지역거점책임의료기관으로 적십자병원이……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건 맞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맞잖아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그리고 지금 국비를 신청하기 위해서 지금 아까 얘기했듯이 용역을 준 거는 몇 병상을 하고 어느 과를 설치해서 어느 정도의 예산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그 규모를 지금 신청을 한 거지 이 국비사업 자체가 지금 안 나온다, 나온다의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지금 미래전략추진단에서는 적십자병원은 상주에 있어야 된다고 하시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예. 다른 타시군에 가는 거 원치 않으신다 하고 그러면 여기 상주에 있도록 우리가 준비를 해줘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상주적십자병원은 공기업이기 때문에 또 우리 뭐죠.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뭐 부지를 영구무상 임대한다든지 이거는 불가능하다 하시고 그면 불가능하다면 그 근거를 의장님?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를 답을 요청합니다. 어떤 근거로 적십자병원에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얘기하는지 그 답변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시 한 번 말씀, 자료를 뭐 어떤 자료?

신순화의원

미래전략추진단에서 공기업인 적십자병원에는 영구무상임대 부지를……
재현

정재현의장

해줄 수 없다는 게.

신순화의원

예. 제공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재현

정재현의장

그 근거가 어디 있느냐.

신순화의원

그 근거가 무엇이기, 그 근거를 어떤 근거로 제공할 수 없다고 하는지 그 근거규정 그러니까 상주 집행부의 규정을 답변요청 드립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상주시는 적십자병원을 계속 상주시에 있기를 원하면 미래전략추진단에서는 앞으로 어떤 추진계획을 가지고 계십 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우리 파트에서 그 미래전략추진단에서 그 추진할 부분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신순화의원

자, 조금 전에 대부분의 의원들이 인구정책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인구를 어쨌든 소멸하지 않는 도시에 들어가려면 인구를 늘려야 되고 경제를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그 가장 축이 교육과 의료, 복지입니다. 근데 지금 기존에 있는 적십자병원도 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인구정책을 논하고 인구를 유입하고 다른 뭐 결혼하는데 1년에 290쌍 100만 원 줘갖고 2억 9,000만 원 예산을 그렇게 뭐 일회성이 될는지 그게 매년 실시할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는 그런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업무가 보건소만의 업무가 아니고 상주시의 미래를 걱정하는 미래전략추진단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시민들이 염려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우리 단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변해광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변해광의원

예. 미래추진단장님 고생이 많으신데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변해광의원

우리 여 동료의원들께서 적십자문제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셨어요. 사실은 미래전략팀에서도 어떤 업무 연관성이 있다라고 봐요. 또 주무부서인 보건소는 더욱더 소관 업무이기도 하고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 제가 오늘 그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들의 태도를, 태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릴까 싶어요. 부시장님 좀 들어주세요. 7대 그 황시장 있을 때 그때 그 공약으로 서울메인병원을 유치한다라고 했었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그때 당시 시장님과 공무원들께서 많은 에너지를 쏟았어요. 해야 된다. 가지고 와야 된다. 그야말로 난리블루스를 쳤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우리 의회에서는 그럴 일은 없습니다. 그 지금 서울의 메인병원들이 이런 지방도시에 와서 흑자를 할 수가 없고 첫째, 두 번째는 의사들도 그렇게 오고 싶지도 않고 해서 이거는 허황된 공약이라고 의회에서 그렇게 많이 떠들었어요. 결국은 안됐어요. 아시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때 당시에 우리의 전 행정공무원을 동원해서 거기 올인하다시피 다 했어요. 그런데 결과는 어땠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결과는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무산됐어요. 그리고 추진하다가 하다가 안 되니까 다시 서울대병원을 유치하려고 그러다가 다시 뭐 그 다음 병원 연세병원 뭐 아산병원, 중앙병원 뭐 그런데 또 손을 댔어요. 사실이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제 지금 한번 봅시다. 8대 시장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보건복지부에서 상주적십자병원을 상주·문경거점지정병원으로 지정을 했어요. 맞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변해광의원

저번에 그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상주에 내려왔어요. 그때 시장님과 면담을 했지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변해광의원

그때 답변이 어땠습니까? 아세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변해광의원

몰라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변해광의원

저희들이 듣기로는 상주시 재정이 열악해서 어렵습니다 라고 했어요. 그 내용은 대충 알고 계시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변해광의원

사단은 거기서부터 난 거예요. 7대 황시장 있을 때와 지금 현재 8대 강시장이 들어와서 그때는 안 되는 사업을 억지로 해가지고 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했는데 지금은 보건복지부에서 적십자, 대한적십자를 통해서 상주에 거점도시를 지정해주면서 앞으로 용역을 통해서 그 많은 건축비 및 그런 걸 다 지원해준다 하고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우리들의 태도는 전혀 아니라는 거예요. 그때 하고 너무나 틀려요. 과연 그러면 어느 것이 옳으냐 라고 판단했을 때 이거는 심각성을 너무 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들의 태도가, 과연 우리가 어떤 그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해야 되느냐? 우리 그 여 여러 동료의원님들 그렇지만 기업 유치하는 것보다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오는 의료시설이 에요. 지금 현재 상주시내에 그 병원을 가고 치료하기 위해서 서울, 부산, 대구로 다 빠져나가요. 그런 큰 병상, 고급 의료시설이 들어오면 결국에 누가 혜택 받습니까? 상주시민이 혜택 받아요. 그리고 이웃시군에도 다 혜택 받아요. 그럼 다 몰려들고 오게 돼있어요. 그러면 이 마인드를 그때 7대 때 약속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해 따라가면 이거는요 다 되는 일이에요. 그러면서 왜 그렇게 호소문을 많이 합니까? 적십자총재 와가지고 재정이 열악하다고 안 된다고 그래놓고 거기서 이제 뭐 많이 거기서 빚어지는 모든 그 안 되는 조항을 다 넣어가면서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요새 행정이 왜 그래요? 껏하면 무슨 호소문을 내고 껏하면 뭐…… 그리고 그 적십자병원 그 본부에다가 이상수 뭐 원장님이 뭐 옮겨도 되는 권한이 있나, 없나 그런 이상한 공문을 발송해가지고 우리의 치부를 드러내는 그런 행정이 있을 수 있냐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이거 아니라고 봅니다. 진정으로 안 되면 안 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그리고 되면은요. 이거는 시민을 위한 큰 틀에서 움직여줘야 되지 몇몇 사람들이 자기 사적인 이익을 위해서 안 된다 해가지고 거기에 또 우리가 편성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가 지금 행정을 함에 있어서 그 7대와 8대를 비교해보는 거예요. 그 비교했을 때 너무나 틀리다. 7대 때 그때 마인드 50%만 우리가 적용하더라도 이런 문제가 안생기고 사단이 안생기고 호소문이 안 해도 되고 대한적십자사와 이렇게 갈등을 안 빚어도 되는데 왜 이렇게 하는지 행정을 하는지 결국은 우리들의 마음자세가 너무 편향돼있다. 그때는 이래하고 사람에 따라서 그때는 이래하고 또 사람에 따라서 이때는 이래하고 행정이 일관성도 없고 부시장님도 그 원장님 만나 뵀지요? 지금 현재 그 적십자병원 원장이 면담요청을 하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그 강시장이 8대 시장공약 목록에 보면 대화와 설득을 통한 소통과 공감행정을 추진한다라고 공약사항에 지금 발표해놨어요. 이게 소통이에요? 공감행정입니까? 이 의료시설을 특화된 의료시설을 우리 시민들한테 돌려주기 위한 방법이에요. 지금 왜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요. 호소문에서 발표한대로 예산 잡아진 거 없습니다. 제가 그럼 비교 한번 해볼게요. 우리 읍면동에 마을회관을 지으려고 그러면 우리시에서 요구하는 게 뭡니까? 그 마을 자체에서 법인에서 부지를 좀 제공해주세요. 그러면 예산을 얼마든지 지원해드릴게요. 이 말인 거예요. 이거는 적십자병원 여기에 거점지정병원을 해주고 이거는 국가사업이에요. 국가사업, 그렇다 그러면 지자체에서 해야 할 당연한 몫은 우리가 해야 되지요. 그 맥락에서 생각한다 그러면 적십자병원이 1,100억을 투자하든 2,000억을 투자하든 간에 부지는 우리시에서 제공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상주시민들에게 커다란 의료혜택을 주는 겁니다. 그 의료시설이 들어서면 인구 늘어나, 일자리 늘어나 우리 시민이 건강을 생각한다 그러면 이런 시설은 분명히 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왜 우리들의 자세는 이렇게 사람 따라 틀리고 이렇게 해야 됩니까? 저는 의아하기 짝이 없어요. 그래서 그 우리 강시장님도 우리 공직자들도 소통의 달인이 되셔가지고 뭔가 안 되는 것도 되게끔 해주는 그런 소통이 좀 돼야 되지 않겠느냐. 국가에서 주는 다는데 우리는 못 받겠다. 이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뭐 하여튼 제가 너무 격하게 말씀을 드리는가 몰라도 이걸 잘하시리라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좀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정길수 의원님 보충질의하시는 거죠? 예.

정길수의원

우리 저기 단장님?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공공의료기관이라고 자꾸 하는데 적십자병원이 공공의료기관이, 사단법인 대한적십자사입니다. 왜 자꾸 공공의료기관이라고 하는데 답변을 못하십니까? 공공의료기관이 아니고 공공의료기관은 시립, 도립, 국립이 공공의료기관이지 공공의료기관에는 법에 의해가지고 그 우리가 부지나 이런 걸 제공할 수 있어요. 근데 자꾸 무상을 강요하는데 무상으로 줘도 10,000평주면 예를 들어서 뭐 500억, 600억 들어가잖아요. 영구임대해도 맨 우리 예산을 사가지고 줘야 되잖아요. 두 번째 자꾸 이거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요. 전국에 70권역을 나눠가지고 거점병원 지정이라요. 그면 순차적으로 해나갑니다. 그러면 보건복지부에서도 아직도 구체적으로 상주적십자병원이 거점병원만 지정됐다 아무런 그 구체적인 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면 이게 거점병원으로 지정돼가지고 구체적인 사항이 나오면 상주의 1,100억을 줄 참이니까 언제, 몇 년 몇 월 뭐 예를 들어 2023년 12월까지 몇 개 병상, 어떻게 해가지고 하라하는 그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는데 자꾸 뜬구름 잡듯이 무상으로 대여해줘야 된다 뭐 해줘야 된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 두 번째, 세 번째 그 다음에요. 내가 지난번에 적십자병원 원장 여 와서 이야기할 때 문의 드렸는 게 두 번이나 했어요. 2차, 3차, 4차 설명회할 때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 없다 했잖아요. 암만 좋은 시설 갖다 놔봐야 당장 예를 들어 단장님이 지금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데 상주적십자병원 갑니까? 서울, 대구가지. 자꾸 적십자병원에 대한 망상을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적십자병원이 종합병원으로써 다른데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대구에 그 인구 200만이 넘는 대구에도 적십자병원이 우수한 인력을 확보 못해가지고 좋은 시설이 있었지만 적자 누적으로 폐쇄했어요. 아니 상주에 그래 적십자병원이 400개, 500개 병상해가지고 지금도 200개 병상도 못 채우는데 이래 많이 하면 몇 년 내에 망합니다. 망하면 적십자병원 문 닫아요. 그 다음에 적십자병원이 의료수가가 상주에 있는 다른 성모병원이나 어디나 똑같습니다. 공공의료기관은 적자를 감소하고도 그 의료수가도 시민에게 국민에게 저렴하게 질 좋은 서비스를 하는 게 공공의료기관인데 적십자병원이 뭐가 더 나은 게 있어요? 진료비가 쌉니까? 우수한 인력이 다른 종합병원대면 우수한 인력이 있습니까? 자꾸 적십자병원 거점병원만 되면 다른데 환자가 몰려올 거 같이 생각하는 건 환상입니다. 안 와요. 어떻게 옵니까? 문경 있는 사람 지금 생명을 촌각을 다투는데 상주적십자병원 아무리 시설을 잘해놔도 우수한 인력이 진료 그 다음에 사진을 판독을 못하는데 여 옵니까? 지금 대구도 안가고 다 서울로 가는데요. 그리고 공공병원이 아닙니다. 공공병원이, 사단법인 이익을 추구하는 사단법인 대한적십자 산하의 상주적십자병원이라요. 단장님 안 맞아요? 공공병원에 공공의료기관에는 법에 의해가지고 무상임대나 이런 걸 해줄 수 있어요. 국유재산을, 우리가 예를 들어 시립예산이나 도의 도 그거나 국립 부지가 있으면 공공병원이면 해줄 수 있어요. 적당한 부지가 없으면 우리가 지원해주려고 하면 어차피 상주 예산 500억이나 1,000억 들여 가지고 영구임대하면 뭐 그 돈 안 들어갑니까? 어디, 아니 상주시내에 4,000평을 적십자병원에서 구해달라고 하면 그 사준다, 영구임대 해준다. 4,000평 사야 되잖아요. 시예산으로, 자꾸 무상임대는 돈 안 들어가는 거 같이 얘기하고 있어요. 그 거점병원의 취지가 뭔가 하면요. 지난번에 아주대 이국종박사가 응급치료센터의 문제가 생겼어요. 그러니까 전국에 응급센터가 잘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촌각을 다투는 생명이 많기 때문에 전국에 거점병원을 지정을 해가지고 이거를 저거 해보자 했는 거라요. 적십자병원은 자꾸 병상 늘리고 환자 늘리는 쪽만 자꾸 이야기하는 겁니다. 뭔가 하면 대형사고, 대형 예를 들어 장마 때 사고, 화재, 교통사고 이런 걸 대비해가지고 거점병원을 정하는데 그 환자가 얼마나 늘어나겠습니까? 제가 계속 적십자병원 와서 3차에 질의하는 내용도 그 내용이었어요. 대형사고 안 일어나면은요. 병상 수 채울 수 없어요. 근데 400개, 500개 병상 늘려가지고 그 병원 유지하겠습니까? 법에도 우리가 예를 들어서 저 뭡니까 보건복지부에서 정해준 담당사무관인가 서기관이 아무것도 예산도 정해진 것도 아무것도 없다 하잖아요. 정해지면 거기서 구체적인 공문이 내려올 겁니다. 언제 몇 월 며칠까지 상주·문경인구에 비례해가지고 병상은 몇 개, 뭐는 얼마 또 모라자는 건 지자체하고 협의해가지고 지자체에도 예산을 지원하라는 식으로 내려올 겁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공공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지자체나 국가에서 정부에서 해주는 거 이외에는 해줄 근거가 없어요. 왜 자꾸 공공병원이라 합니까? 그래, 사단법인 대한적십자 상주병원입니다. 다 이익을 추구하는 겁니다. 아니 이게 예를 들어 적십자병원이 지금 바뀌어가지고 정부에서 공공병원 또는 국립병원으로 바뀌면 우리가 지원해줄 수 있어요. 개인병원하고 같은 개념입니다. 그걸 똑똑히 아셔야 돼요. 공공병원이 아니라 자꾸 공공병원이라 하는데. 그리고 그 다음에 거점병원 취지를 이해를 해야 돼요. 거점병원이 그래 응급 그걸 목적으로 하는데 응급 그 환자가 200명, 300명 항상 있습니까? 그리고 적십자병원 때문에 지금 우리 시민의 갈등, 분열, 혼란 이런 게 얼마나 일어났어요? 정해진 사항이 아닌 걸 갖다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해가지고 시민들 얼마나 이거 불안해합니까?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세상에 말이지 사람 하나가 상주시민을 전부다 갈등, 분열, 불평, 불만 다 조장하고 있고 말이지, 여기 우리 한 사람 때문에 우리 시민 전체가 놀아나는 꼴이 되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어디서 잘못했는 겁니까? 이거 집행부에서 잘못했는지 적십자병원에서 잘못했는지 책임 규명해가지고 그에 따른 조치를 해야 됩니다. 이거. 자꾸 근본 취지를 모르고 자꾸 이야기 하니까 공공병원이 아닌데 어떻게 지원해줄 수 있어요? 아니 그 정해지면 국가에서 보건복지부에서 구체적인 사항이 시달이 됩니다. 아니 우리 예산이 그렇잖아요. 우리도 예산이 큰 예산 시달할 때 언제 몇 년 몇 월까지 집행하고 집행내역을 보고하라고 맨 적십자병원도 그런 식으로 내려옵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이승일 의원님 보충질의 간단하게 좀 해주세요.

이승일의원

짧게 하겠습니다. 워낙 적십자병원 관련해가지고 말씀들이 많으셔서 이제 뭐 조금 전에 정길수 의원님 말씀이시나 아니면 변해광 의원님 비롯해서 동료 의원님들 말씀에서 뭐 일정부분 맞는 것도 있고 조금 틀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좀 섞여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대한적십자 법에 하면 저희가 일단 무상임대를 할 수 있게끔 되어는 있죠. 법률상 그쵸? 근데 그게 저희가 그러니까 보유한 것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그러니까 매입을 해서 임대까지 가는 것들은 제가 봐서는 법리적 검토가 좀 필요해 보이는 사항인 거 같고요. 그래서 그것을 그 미래전략과나 보건소 쪽에서 법제처에다 문의를 한번 해보셔서 저희가 그러니까 토지를 시에서 매입을 한 뒤에 그것을 임대를 해도 상관이 없는 건지 그런 것부터 좀 정리를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무조건 뭐 줘라, 말아라 이렇게 따져서 될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왜냐하면 시 자산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어차피 적십자병원에서는 요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토지를.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이승일의원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법리적 검토가 좀 필요한 사항인 거 같고요. 그래서 그거를 좀 그 미래전략추진단이나 아니면 보건소 쪽에서 법제처에 좀 문의를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보건복지부에서 지금 거점병원으로 온 것을 언제까지 뭐 관련 예산안이 편성되는 건지 그에 대한 로드맵이 있을 거잖아요. 그것을 의원님들한테 관련 자료가 있으면 좀 배포를 해주시고요. 뭐 이건 서면요구사항은 아닙니다. 있으면 그냥 뭐 알려주시는 것도 그래야지 이런 혼란이 좀 없을 거 같아서 좀 말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그 가장 큰 거는 이래나 저래나 변해광 의원님 말씀하신 거처럼 지금 코로나19 이후에 지역거점병원의 필요성은 그리고 공공의료시스템의 그 변화는 지금 어차피 시대적 흐름이어서 어떠한 식으로든 거점병원이 있는 것들은 상주시에 공익적 목적으로도 좋은 겁니다. 좋은 것은, 그 좋은 것을 우리가 국가예산까지 많이 준다라고 하는데 그걸 거부할 필요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 절차들을 좀 세심하게 법제처에서 물어볼 것은 법제처에 1차 물어보고 그래 해서 이런 혼란이 없게끔 의회에서도 이런 저런 좀 다툼이 없게끔 관련 내용을 좀 상세하게 정리를 하셔가지고 좀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제가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적십자병원은 의료법인입니다. 공공기관입니다. 의료법인이기 때문에 공공기관이 맞고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0년도에 전국을 의료평준화 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를 해서 거기에 상주적십자병원이 거점병원으로 그 당시에 지정이 됐습니다. 됐고, 2021년 1월 19일 김태광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이 상주, 거창, 통영 세 개 지역을 갖다가 신축이전 지역책임병원으로 추진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국가기관에서 이미 발표를 한 사항들입니다. 그리고 타지역에도 보면 그 지방자치단체에서 부지를 다 제공하는 걸로 그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근거해서 이야기하는 거지 거기에 근거 없이 그냥 기획을 준다 그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지역책임병원을 하자면 현재 병상에서 배로 늘린다. 200병상을 400병상을 늘린다. 400병상을 늘리자면 종사자가 현재 300명에서 800명까지 늘어난다. 그래 800명까지 늘어나는데 400병상을 하자면 비용이 한 1,200정도 들어갈 것이다. 그렇게 추정을 해서 발표를 한 것입니다. 우리 전략추진단장님 지금 말씀을 잘못하시는데 그래 이야기하면 안되고요. SK가 지금 170명입니다. 인구증가가, 책임병원이 되면 800명입니다. 인구가 3배나 늘어납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원해줄 수 없다. 그거는 책임성 없는 그런 얘기고요. 그런 말을 이 자리에서 하는 거는 안 맞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그 다음에 혹시 그 웅진 지금 그 철거현장을 혹시 가봤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가봤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들어가 봤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거기서 지금 비전개발에서 지금 철거하고 있죠?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하청업체는 성도산업건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어디 무슨 건설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성도산업건설.
재현

정재현의장

성도산업건설요?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그래요. 제가 그 비전개발이라고 알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그 웅진하고 지금 그 철거업체하고 지금 뭔가 지금 마찰이 일어나고 있죠? 지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개인적으로 뭐 저거 비케이탑스하고 하청업체하고 그 금전관계가 좀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그 문제가 지금 밖으로 표출되진 않았지만 지금 좀 심각성 있게 문제가 지금 야기되고 안 있습니까? 지금.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내부적으로 좀 심각한 상태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그러니까 보세요. 지금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도 우리 시행정은 이걸 자꾸 감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보십시오. 지금, 무조건 SK왔다고 지금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시민들 눈과 귀를 다 막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보십시오.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 지금 심각한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이거, 이런 거를 바로 알고 의회에 따나 최소한 보고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말로만 의회하고 소통한다. 있을 수 있는 얘기입니까? 이게 지금, 말로는 상주시의회와 소통한다, 소통한다. 지금 상주시가 의회를 놀리고 있는 겁니다. 행정에서 지금, 이런 행정 하면 안 됩니다. 어려운 문제점이 있으면 의회에 와서 보고를 하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가 연구하며 찾아야 될 거 아닙니까?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입니다. 같이 고민하면서 서로가 소통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하고 풀어나가야 될 거 아닙니까? 쉬쉬 감춘다고 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왜 이런 식으로 상주시의회를 갖다가 상주시 행정에서 무시합니까? 지금, 그 문제점을 파악해서 다시 나중에 의회에 보고 한번 하십시오.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신순화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적십자병원에 대한 투자유치 재원 지원 불가와 관련한 법적 근거를 서면으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주연

김주연미래전략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미래전략추진단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2시 반에 하면 되겠지요? 2시 반 그래하면 되겠지요? 예. 2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재현 의장, 임부기 부의장 사회교대)

13시 09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의장님께서 손님이 오셔가지고 잠시 제가 사회를 하게 됐습니다. 여러분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도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 신규사업만 하셔도 되겠습니까? 의원님 여러분. (“예.” 하는 의원 있음) 예. 우리 김도윤 과장님 신규사업만 설명해주시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도윤입니다. 51쪽 문화예술과 2022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예술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예. 읍성이라든지 뭐 다른 것들은 다른 의원님들께서 준비를 하신 게 많으신 거 같아서 그 뒤에 방금 얘기하신 그 존애원하고 웹콘텐츠 제작 이것만 좀 여쭤볼게요. 저희가 정기룡소설을 이제 완간을 해서 지금 시중에 판매 중에 있는데 그에 따라서 이게 뭐 후속작업인가요? 어떤 건가요? 존애원 소설 제작 이것도 그러면.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뭐 지금까지 정기룡장군을 지역 내에서만 그랬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기룡소설을 제작했고 이후에 웹툰을 제작해서 청소년이라든지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리 정기룡장군을 알리기 위해서 웹툰을 제작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면 이 웹툰 뭐 작가분들이라든지 이렇게 뭐 구성은 어느 정도의 협의가 된……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아직 구성은 안했고 이게 이제 도비가 지원되다 보니까.

이승일의원

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경상북도에 콘텐츠 진흥원이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그쪽에 이제 위탁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근데 뭐 제가 콘텐츠 진흥원의 역량을 뭐 폄훼하는 건 아닌데요. 이게 그 웹툰 제작이 단순하게 이제 역사물로만 가면 그거는 지금 요즘에 이제 많이 접하는 그 웹툰하고는 조금 또 안 맞을 수도 있어가지고 현대물에 맞게끔 웹툰이 어차피 제작이 돼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쵸?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렇게 되면 아무리 원작이 뛰어나더라도 그 어차피 스토리라인이 어떤 웹툰적이면서 일부 변형이 재미요소를 반영이 돼야 되기 때문에 변형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어야 돼서 그런 것들은 지금 뭐 아주 대형 작가 분들을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으나 어느 정도까지는 조금 현대물에 맞게끔 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작가 분들 그리고 스토리작가들을 구성을 해서해야 될 거 같거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근데 그것을 단순하게 콘텐츠 진흥원에만 맡기면 그게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이래나 저래나 시에서도 일정부분 요구하는 사항이 분명히 들어가야 될 부분인 거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거는 이제 사업을 하게 되면……

이승일의원

협의해서 뭐 하시겠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뭐 이런 건가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콘텐츠 진흥원하고 도하고 상호협의해서 그러니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어차피 저희가 또 웹콘텐츠 이거 제작을 하게 되면 뭐 네이버에 올리든 다음에 올리든 어떤 식으로든 해가지고 활성화까지 같이 가야되는 거잖아요. 그쵸?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면 그거까지 다 어차피 연계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인거잖아요? 그쵸?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면 이게 뭐 수익도 어느 정도 있게끔 제작을 하시려는 거세요? 아니면 그냥 수익 없이 그냥 무료제공으로만 계속해서 하려고 하시는 거세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 이제 지금 아직까지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생각을 아직 못했습니다. 못했는데 추진하면서 이거는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냥 이게 단순하게 홍보차원이고 역사를 알리자고 치면 무료로 해도 상관없기는 하나 이게 진짜 좀 괜찮은 콘텐츠로 만약 제작이 된다고 치고 구독자수가 많아진다고 하면 뭐 유료화를 한다고 해서 저희가 뭐 관련법에 위촉을 받거나 뭐 그런 건 없잖아요? 지자체에서 수익사업을 하면 안된다라는 그런 게 있나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그런 거는 없는 거……

이승일의원

그런 건 없잖아요.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런 것들도 면밀하게 한번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금 존애원 같은 경우에도 이제 홍보소설 제작비가 또 들어가져 있잖아요.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러면 이거는 그럼 작가분하고 이런 거는 다 어느 정도 선정이 돼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새로 다 선정을 해야 되는 건가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작가 분은 이제 저희들이 어차피 소설 정기룡장군 쓰시는 하용준 작가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에는 이제 그분과 함께 작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그분께서 상주에 대해서 애착이 굉장히 많으셔서 다시 한 번 어차피 소설 정기룡 자체가 워낙 잘나온 소설이기도 하고 해서 한번 정도 더 해보는 것도 저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몇 권으로 하실 지는 모르겠으나 존애원의 초창기 이제 만드셨던 그 역사부터 해서 그냥 단순하게 존애원만 갖다 넣을 게 아니라 그전에 배경이 어차피 들어와야 되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리고 또 이게 아무래도 문중들이 개입이 돼있는 일이다 보니까 각 문중에서 또 이래 저래 말이 많이 나올 거예요.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뭐 자기네들은 왜 안 나오니, 나오니 이런 것들을 좀 소설에 영향이 덜 가게끔 이래나 저래나 알리는 차원에서 하는 거지 이게 문중을 알리는 차원이 아니잖아요. 존애원을 알리는 차원이니까 그런 것들이 좀 영향이 안 미치게끔 좀 일을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해서 작가분하고 해서 1년 동안 정도는 사전준비 작업을 거쳐가지고 그렇게 그런 문제점이 없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62페이지에 그 한국한복진흥원 한복문화활성화 사업에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잘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가보시면 알다시피 주차장문제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그 열악하고 협소하고 이래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그 문제도 좀 잘 해결해주시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 다음에 65페이지에 문화재지정 및 승격에 보면 서원도 이제 이번에 뭐 승격을 했습니다. 또 동학교당이나 이런 게.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이제 서원은 그래도 옛날 고려 말이나 조선 초에 선비들이 모여서 학문도 연구하고 또 공부를 가르치던 이런 뭐 향교나 이런 똑같은 맥락으로 하는데 이런 게 어째 생각하면 비록 비문화재라 하더라도 개인 문중, 사당, 제실 이런데 보다는 더 월등하게 의미가 더 있는데라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각별히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그 승격도 많이 좀 해주시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또 옛날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참 외세에 시달리고 이래 했을 때 그 임진왜란이라든지 이럴 때도 현역, 말하자면 군인 아닌 의병장 이런 분들이 또 활동한 그런 분들이 상주에도 많아요. 그래 그런 분들에 대해서도 그 문중이나 그런데는 오히려 도와주고 또 업적을 기려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안 그래도 저희들도 이런 그 아직도 알려지지 않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도 문화원을 통해서 계속 발굴하고 사업을 그런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최경철의원

그래 이제 개인 제실이나 이런 거보다는 그래도 어쨌든 간에 국가를 위해서 희생을 하신 그런 또 기리는 데를 좀 더 중점적으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그 신규사업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병풍산고분군 복원사업, 장백사지 및 동방사지 복원사업이 전부 이제 시비로 이뤄지고 있는데 아까 국․도비 확보를 좀 하신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이거를 국․도비 확보는 언제쯤 확보할 수 있어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이게 이제 저들이 발굴조사하고 나서 그게 이제 문화재적 가치가 있고 저희들이 지정을 받고 난 이후에 저희들이 그때는 국비를, 국․도비를 신청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아, 그러면 이제 국․도비 확보를 하게 되면 시비는 좀 많이 줄겠네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지금 이 정도가 들어가는 거에서 국․도비를 확보를 하는 거니까.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지금 북문 같은 경우는 북문 그 위치에다 하실 거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지금 태평루 위치는 지금 여기 상산한약방하고 그 건물 쪽이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면 그 건물 전체 일대를 다 사들인다는 겁니까?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만약에 그렇게 추진한다면 이제 그걸 다 사들이는……

신순단의원

부지매입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요? 그 80몇 억.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한 80억 정도 들어갑니다.

신순단의원

지금 우리 공유재산 그거 올라왔지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게 통과가 되면 이제 부지매입을 하신다는 얘기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알겠습니다. 국비 확보에 좀 만전을 기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존애원 정신문화 가치 조명 사업에 이제 사실은 우리가 정기룡장군 소설이 5권까지 나오고 정말 소설이 잘 됐어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우리만 잘됐다고 얘기할 것이 아니고 타지역에 어린이들 그 다음에 학생들뿐만 아니고 어르신들까지 보고 “야, 정말 정기룡장군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을 했다.”라고 할 정도의 홍보가 사실 필요하거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제가 그 도서구입비를 시에서 좀 마련을 좀 많이 해서 전국 도서관, 학교 도서관이라든가 이런데 좀 배포를 해줬으면 좋겠다. 지자체도 그렇고 이랬는데 그 예산을 좀 많이 세웠습니까? 어떻게 본예산에.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금년도에 지금 예산 있는 거 가지고 경북도내에는 도서관에는 이제 배포를 했고요.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해서 전국 도서관에는 배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얼마 정도 확보를 하시려고 그래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5,000만 원 확보해서.

신순단의원

예. 그래 어차피 소설을 했으니까 우리 잘 소설을 잘 지어놨는데 그걸 또 홍보도 안하고 그냥 사장시킬 순 없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제 존애원도 마찬가지에요. 이거 몇 권으로 하실 생각이세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이것도 3권에서 5권정도 할 계획입니다.

신순단의원

3권에서 5권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기간은 3년이네요. 이것도.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근데 이제 이것도 보면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정기룡장군 할 때도 사실 사전조사 때 금액이 좀 많이 들어가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우리가 그때 예산을 세울 때 이렇게 뒤쪽으로 가면서 예산이 많이 서더라고요. 그거는 좀 편리하게 앞쪽에다가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뒤에는 사실 찍는 그 인쇄비정도밖에 안 들어가거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사전조사하고 할 때 예산을 좀 많이 세울 수 있도록 그걸 체계를 좀 잘 잡아서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 다음에 뒤에 한복진흥원 한복문화 콘텐츠 공모전 해가지고 있어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제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 젊은 디자이너들이 우리 그 한복진흥원에 이렇게 수시로 와서 볼 수 있도록 디자인 거리를 좀 설정을 해서 아니면 교복공모전이라든가 이런 거를 젊은 디자이너들이 많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그런 예산을 좀 많이 세웠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이 서긴 섰네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근데 이제 이거를 수상작을 가지고 온라인 플랫폼 업로드 뭐 이렇게 얘기를 해놨는데 이게 뜻이 뭡니까? 62페이지.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1억 그거 예산이 섰는 거.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이거는 제가 따로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쪽에는 내용을 파악 못했습니다.

신순단의원

아, 예.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좀 알아보시고 좀 전달해주시고요. 그 하실 때 우리가 지금 우리시에서 이번에 한복진흥센터에서 교복공모를 했잖아요.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우리 상주시가 세 군데가 됐어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때 시작할 때 제가 이제 교육청에 얘기해서 학부모 회장한테 얘기를 했더니 학부모회장이 홍보를 많이 해서 세 군데가 됐는데 근데 이제 교복이 너무 진짜 한복스러우면 애들이 불편하고 이러면 나중에 또 그게 마이너스적인 요소가 될 수 있거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그것도 하실 때 디자인공모를 좀 해서 좀 이렇게 젊은 세대들이 좀 이렇게 활용하기가 좋은 그런 디자인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거를 매년 우리시에서 공모를 디자인공모 그 다음에 아니면 디자이너들 갔던 디자이너 페스티벌 뭐 이런 거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한복진흥원하고 명주박물관하고 그쪽에 같이 다 연계가 돼 있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 거리를 젊은 디자인 거리로 좀 한번 구상을 해서 젊은 작가들이 나중에 와서 내가 상주에 가보니까 한복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동네더라, 좋은 곳이더라 이래서 이쪽에 이전을 할 수 있을 여건을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런 것도 고민을 좀 같이 한번 해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그 문화예술과에서 비지정문화재라든지, 문화재간판이라든지 과거보다 월등히 정말 잘해주고 있습니다. 예. 특히 그 김진형 팀장을 비롯해서 여러 팀장들, 과장님께서도 잘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서 그 신순단 의원님이 얘기한 사항에 대해서 피해가지고 몇 가지 좀 알아보겠습니다. 56페이지에 장백사지 및 동방사지 복원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상주에 사장사라 그랬거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사장사 아시죠? 남장사, 북장사, 용흥사 그 다음에 갑장산 밑에 있는 낙동에 있는 승장사 이래 가지고 사장사라 그러는데 여기 장박사지 및 동방사지는 이게 시에서 어떤 계기로 사업을 시작합니까? 이거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여기가 이제 잠깐만요. 계속해서 요 근래도 그렇고 계속해서 거기 지금 장백사지 있는 연원동 일원하고 동방사지는 이제 잘 아시겠지만 당간지주가 있는 곳이고 그쪽에서 지금 보물로 돼있는 문화재도 있고 지금 장백사지주변에서도 계속해서 탑의 일부라든지 계속해서 지금 박물관에다가 지금 계속 보관하고 있는데 문화재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근거로 저희들이 한번 조사를 해보니까 그쪽에 이제 역사적으로 옛날부터 남장사의 전신으로 알려져 있고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이거를 한번 발굴 조사해서 저희들이 복원하면 좋겠다하는 그런 취지로 했습니다.

김태희의원

과장님 그 장백사가 남장사 옛날 이름이 장백사잖아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동방사지는 어디 얘기라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동방사지는 당간지주 있는……

김태희의원

예?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복룡동에 있는 당간지주……

김태희의원

그래 그 집 아무 형태 없잖아요. 지금.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없습니다만.

김태희의원

장백사에는 지금 관리 잘하고 있잖아요? 남장사에 우리가 그 뭐 보물도 있고 지정된 거 있어가지고 이거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남장사는 뭐 저희들이 보물도 있고 이래서 관리를 잘하고 있지만 여는 그 이전에 시대의……

김태희의원

그래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시장님이 한 거라요? 아니면 누가 과장님이 한 거예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저희 부서에서 판단을 해서 일단은 보고를 드리고 한번 추진해보면 좋겠다 해서.

김태희의원

예. 이게 불교관계잖아요. 제가 종교를 따지는 게 아니고 상주에 기독교의 100년 이상 된 데가 낙동 화산에 있습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러면 이런 거하고 같지 해야 되지요. 하려고 하면, 그래 이제 뭐 특별히 제가 봤을 때 좀 의심가는 게 굳이 상주에 사장사하는 데가 갑장사, 북장사, 용흥사 그 다음에 꼭 복원이 필요하다면 갑장사 밑에 승장사를 복원해야 되지 이게 우선순위가 좀 바뀐 거 같은데.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이게 이제 장백사지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제 남장사의 전신으로 돼있고 또 범패 보급지로도 이게 알려져 있는 그런 거고 또 동방사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규보의 당간지주 이제 그 동방사가 등장하고 있고 이 모든 기록에 이런 기록이 지금 굉장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도 이게 이제 신라시대부터 4세기부터 6세기까지 분포돼있는 그런 아주 중요한 유물이기 때문에 이게 하게 되면 이제 경주에 있는 사찰과 비견되는 그 정도의 사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희들이 발굴 조사를 한번 해보는 게 좋겠다 싶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앞서 그 우리 신위원장께서 예산 관계 언급이 있었는데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문화적인 가치가 있어서 국비나 도비로 뭐 할 필요성을 느꼈을 때는 모르겠는데 우리 시비를 많이 들여 가지고 이거를 서두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 이렇게 전 생각,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 관계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이거는……

김태희의원

그 다음에 그 다음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다음에 넘어가서 존애원 관계도 역시 말씀이 있었는데 그 제가 어제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이 관계를 얘기했습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오늘 좀 아쉬운 거는 이 사업을 하려고 하면 시장이 나와 가지고 답변을 들어야 될 거 같은데 제가 여 부시장님이나 국장한테 얘기해도 맨 똑같은 일이 될 거 같고요. 제가 어제 그 5분 발언을 통해서 이야기한 거는 존애원이 1993년도 2월 25일 그렇게 오래된 거 아닙니다. 그 당시에 존애원 그 문화재 지정 받을 때요. 엄청나게 힘들었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처럼 용역을 하는 게 아니고 그 당시는 상주군하고, 상주군이었어요. 시가 아니고, 상주군, 시 따로 있고 군 따로 있을 때에 그 당시 제가 문화공보실장하면서 아무런 자료가 없는 거를 사정해가지고 만든 게 이게 존애원입니다. 그 역사를 알아야 돼요. 그 존애원에 건물만 한 채 달랑 있고 가서 쭉 살피다 보니까 옛날 고문서에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 나왔는 전문위원들한테 하고 사정을 해가지고 했는데 지금까지 뭐가 문제인가 하면 이 관계는 제가 국장님한테 한번 답변 듣고 싶은데 문화예술과에서는, 문화예술과에서는 문화재를 보존하는데 목적을 두기 때문에 진척이 안돼. 그 동안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얘기해도 맨날 제자리걸음이야. 1년 가나 10년 가나 똑같은데 이거를 관광에서 해가지고 최소한 지금 내년도 계획을 해 놨는 거는 소설 쓰는 거 이런 거 좋습니다. 그건 전적으로 저도 동의하고요. 내년도부터 뭘 해야 되는가 하면 상주가 여건이 좋잖아요? 국무총리 상주사람 아닙니까? 그래 이런 좋은 여건이 있을 때 존애원 현재 있는 건물 외에 거기다 할 게 있죠. 약재를 다리는 장소라든지 보관하는 장소, 창고 또 진료하는 장소나 이런 거를 건물 지어가지고 달랑 말이지 존애원에 건물 1동만 존재해가지고 계속 나가면 안된다 이거라 제가 봤을 때는, 그 다음에 한의대, 대구하든지 서울하든지 한의대생들 거기 와서 한방진료 할 때 또 우리 그 상주출신들이 제약회사 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약도 무료로 나눠주고 한의사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가지고 전에 그 전임시장 있을 때 거기 가가지고 경로잔치 한다고 고함지르지 말고 거기 진료를 연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관계 그 한번 잠시 저 의장님, 국장님이 좀 답변을 해주면 좋겠어요. 이거 왜냐하면 여기서 답변 들어봤자 아무 필요 없거든요.

임부기부의장

예.

김태희의원

그 문화재 보존은 문화예술과, 그 다음에 건물 짓고 하는 거는 관광진흥 측면에서 하는 건 크게 어려움 저는 없다고 봅니다. 문화재로 하려고 하면 이 고증 받아야 되고 세월이 없어요. 그래서 현재 있는 보존하는 거는 그대로 관리하고 관광측면에 하는 거는 내년도부터 전 해주길 바라거든요. 이 관계를 한번 국장님 좀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주선동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마이크.

김태희의원

아니 마이크 없으면 앉아서 해주세요.
선동

주선동행정복지국장

예. 먼저 우리 존애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우리 김태희 의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의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존애원은 조선시대 최초의 사설 의료기관으로써 존심애물정신에 바탕을 둔 그런 사립의료시설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도 기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콘텐츠를 또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고 이렇게 해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걱정하시다시피 아직까지 대외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 그런 부분도 사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의원님이 그 본회의 때 제안하신 존애원의 관광단지개발 그런 부분 그리고 관광개발과하고 문화예술과의 업무조정 부분은 저희들이 좀 더 심사숙고해서 이렇게 추진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지고요. 그리고 관광단지개발 이런 부분도 우리가 또 어떻게 진행되어야할지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면 용역이나 또한 다양한 검토를 거쳐서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어떻게 얘기하겠다고 얘기 드리는 거는 좀 곤란한 부분이고 단지 좀 더 우리 시 차원에서 제안하신 부분에 대해서 고려해서 검토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단 말씀을 드립니다.

김태희의원

그 국장님 뜻은 알겠는데요. 그래서 이 장소에 시장이 나와야 되는 거야. 시장이 직접 듣고 지금 말만, 말 하다보면 세월 다 가잖습니까? 바깥에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도 이 관계 굉장히 깊은 관심으로 여러 차례 얘기 있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한번 해보자 이거라 존애원 관계는, 이거로 마치겠습니다. 이 관계는.
선동

주선동행정복지국장

예.

임부기부의장

답변만 하시고.

김태희의원

저는 구두로 말씀할게요. 조례가 무슨 뭐 추후 관계는 부시장님이 해가지고 빨리 바꿔주는 게 맞고요. 그 다음에 이 사업을 하려고 하면 문화예술과에서는 똑바로 대처를 못해요. 그래서 관광에서 하고 예산 들여가지고 시비 들여가지고 착수하면 도나 중앙에서 지원받을 거 같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선동

주선동행정복지국장

예.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존애원은 경상북도 문화의 자료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문화재 부분을 일정부분 포함이 돼있고요. 그 주변을 어떻게 개발할지는 관련 도라든지 부서에서도 이렇게 협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하여튼 저희들도 걱정하시는 만큼 잘 고려해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보고서 64쪽에요. 오봉산 고분군 발굴조사에 대해서 조금 묻겠습니다. 함창 신흥리 산38번지 지금 고분군 발굴조사를 하고 있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경북문화재단 문화원 연구원에서 지금 내년 6월까지로 돼있습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사실 이 고분군 발굴이 참 가야문화권에 대해서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발굴이 안 된 상태에서 참 어렵게 해서 예산을 잡아서 이제 참 몇 십 년 만, 몇 백 년 만에 한번 발굴조사를 하는데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김진형 우리 학예사님이나 좀 가지셔서 진짜 이번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발굴하는데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자주 좀 찾아가서 격려도 하고 이게 오래 장기간이 걸리니까 그래도 거기서 또 좀 문제, 사실 늦은 감은 하매 도굴이 돼가지고 늦은 감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하는 거라도 다행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잘됨으로 해서 이제 가야문화권이 발췌가 실상이 드러나고 이러는데 그런 문제는 우리 상주시에서나 또 우리 문화예술과 과장님이나 좀 관심을 가지셔서 또 해주시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또 그에 겸해서 우리가 지난 8월 28일 우리 함창읍사무소에서 학술대회를 한번 한 게 있지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서 한 상주, 문경 사람들 한 300명이상 왔어요. 그때 시장님도 오셨고 국회의원님도 오시고 뭐 여러 이제 시의원, 도의원님 다 오셨는데 사실은 99명밖에 못 이제 코로나 때문에 못 들어가서 뭐 3분의 2가 다 돌아간 그런 적이 있는데 사실 그만큼 관심이 많단 얘기입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천년의 고도 이제 고령가야에 대해서 이제 이것도 사실은 주최가 어디인가 하면 한국불교사연구소에서 주최를 했습니다. 그리고 상주, 문경 불교자협회에서 주관하고 또 그 주최가 보면 봉천사 주지스님 지정스님이 주관해서 이렇게 자기가 사비를 들여서 한 3,000만 원 이상을 들여서 학술대회를 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동국대교수도 오셨고 또 많은 우리 가야문화권에 관심이 있는 교수라든지, 또 민간인들이 많이 와서 설명도 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2시부터 해가지고 오후 한 6시, 7시까지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거를 계속적으로 포럼이라든지 학술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이만큼 이제 민간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3,300만 원이라는 예산을 들고 했으니까 내년에 최소한 3번 정도는 학술대회를 거쳐서 자꾸 자료를 남겨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가야문화권에 대해서 이거를 우리가 옛날에 과거를 되찾으려고 하면 이 지역에서 관심을 많아야 된다. 그래서 이런 학술대회를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함창읍사무소에서 했지만 내년에는 좀 크게 해서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든지 해서 좀 예산이라도 내년에 한 3번 정도하는 1억이라도 좀 잡아주면 역사에 대해서 많은 것을 관심을 가지고 상주시민이나 문경시민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겠나. 옛날 고령가야 얘기하면 고동람이라 하면 상주, 가은, 영순까지 우리 함창 관할입니다. 상주 관할인데, 그때 상주군이라 해서 함창이 좀 중심이 돼가지고 있는데 과거를 내나 한참 또 시간이 걸리는데 그건 역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래 그런 걸 감안해서 그 내년도에 학술대회 포럼할 수 있도록 한번 예산을 좀 잡아서 그건 시에서 주관하든지 해서 뭐 또 불교 그 사람들 부르면 그 사람들이 계획은 그쪽에서 다 잡아서 올 겁니다. 그래 자리만 만들어주면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상기해주시고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좀 해주겠습니까? 예. 그래 좀 해주시고 조금 전에 우리 신순단 의원님이 이제 얼마 전에 한복입기 해가지고 조례도 만들고 이래서 한복에 대해서 요즘 이제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요즘 BTS 여러 가지 이제 뭐 가수들도 한복을 입고 많이 등장하고 이러는데 얼마 전에 또 현 정부에서도 한복 입는 날 해가지고 한복입고 주제도 하고 뭐 했는데 그래서 이제 문화체육부에서 내년에 우리가 이제 전국에 19개가 지정이 됐습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중에 경상북도가 10개가 지정됐어요. 그중에도 상주가 세 군데가 됐어요. 상주중학교, 함창중학교, 용운중학교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이거 보니까 이제 뭐 정부에서 하는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거니까 이제 그쪽에서는 디자인할 사람을 우리가 파견을 해서 내년도에 하는데 지금 현재 내년도부터 할 선정된 데가 지금 총 내년에 전국 총 35개 정도가 한복교복을 입는다고 그렇게 나왔어요. 자료에 보면, 그래 현재 이제 디자인을 했는 게 지금 81종이 지금 전시가 됐는데.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제 이걸 몇 년, 한 2014년부터 이게 시행이 2019년부터 시행하다보니까 이게 이제 한복이 고름도 있고 이래서 불편하고 이러니까 그래서 학생들이 좀 입기 좋은 걸로 해서 이래 자꾸 변형이 되다보니까 지금 그 중에서 골라서 또 29개종을 또 개선을 하고 거기서 최종으로 52종을 이제 개발한다고 이렇게 계획이 돼있어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문화관광부에서, 그래 하면 우리시에도 앞으로 이제 3개 학교가 하면 다음부터는 또 전 학교에 중학교마다 입학생부터 하면 많은 이제 한복 명주가 판매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명주라는 게 판매되면 우리 또 경제도 도움이 되고 특히 우리 함창 같은 경우에는 명주의 고장이고 이래서 많은 도움이 안 되겠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여기 대해서 관심 좀 가지셔가지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3군데 이제 지정이 되면 그 중에 디자인 오면 좀 잘 골라가지고 좀 특이하게 좀 한복 우리 지역에 맞는 그런 교복을 좀 해줬으면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에 대해서 좀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해주시고 하여튼 뭐 이 한복이라든지 우리 또 고분군이라든지, 또 포럼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관심 있게 뭐 안 그래도 그거 때문에 문화재 때문에 애를 먹는 거 알고 있습니다만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과장님요?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아까 그 정기룡장군에 대해서 뭐 도서구입비 이런 거 해가지고 이제 홍보하자고 그랬잖아요.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근데 정기룡장군이 지금 화동 출신이라 가지고 화동에서도 그 장편소설 정기룡장군을 출간했어요. 아시죠.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했습니다.

정길수의원

우리도 했고,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묘소가 여 있고 하동은 출신이고 서로가 홍보하는데 뭔가 하면 우리는 정기룡장군이 진짜 훌륭하고 여러 가지 임진왜란 때 전쟁이라든가 이런 거 훌륭하신데 실제로는 중학교나 고등학교 역사책에는 기록이 안 돼 있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이제 그래가지고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정기룡 그래 하지만 실제로 이 중·고등학교 역사에 뭐 단 한 줄이라도 언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어요. 그죠? 그래 제 생각에는 정기룡장군을 이거 저거 하는 데는 화동하고 우리하고 같이 힘을 합쳐가지고 좀 홍보도 하고 또는 이제 역사책에 올리려고 하면 진짜 하동군하고 우리 상주시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거기는 그 나름대로 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국사편찬위원들 안 있어요.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초청을 해가지고 학술토론회를 한번 해가지고 이게 역사책에 기록될만한 그거니까 역사책에 올라가야 안되겠느냐 이런 학술토론을 한번 하면 어떻겠습니까?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죠? 그리고 어떤 우리가 소설이라든가 이런 거 해가지고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해가지고 역사책에 단 한 마디따나 올라가면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거 같아요. 그죠?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예.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그쪽도 한번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도윤

김도윤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대환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 사업만 말씀해주세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박대환입니다. 저희 관광진흥과의 2022년도 주요업무는 신규사업 3건, 주요업무 6건 총 9건입니다. 그럼 신규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의원님 여러분 관광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네.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79쪽에 그 백화산 에코힐링 체험단지 조성사업 지금 착공을 했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9월에 착공을 했습니다.

안경숙의원

9월에 착공 했지요.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 저희가 이제 장기계속공사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모동 쪽에 이제 그 출렁다리를……

안경숙의원

우리가 이 사업 착공하기 전에 그 주민의견수렴을 충분히 했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했습니다.

안경숙의원

지금 그 민원이 있는 거는 내용 혹시 알고 계십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일부 뭐 요구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 니다.

안경숙의원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거는 저희가 내일 그 이제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 그 단체하고 미팅계획을 잡아 놨습니다. 제가 직접 가서 의견청취를 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우옛든 그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했으면 소신을 갖고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사전에 이 공사착공하기 전에 주민의견 충분히 수렴해서 이 공사 진행 중에 이런 저런 민원으로 휘둘려서 공사 지연되는 이런 거는 바람직하지가 않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저도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그 들어가는 입구 쪽에 소나무 훼손한 건 보셨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제가 아직까지 현장은 뭐 방문을 못했고요. 그 부분도 내일 가서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확인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뭘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하나를 훼손하는 거는 맞지가 않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사실은 공사업자들이 그 정도는 감지를 해서 일을 해야지 그 상당히 괜찮은 수형의 소나무를 거의 뭐 절반 정도 나무를 훼손했더라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예. 제가 뭐 확인을 하고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이런 거는 그 공사업체 측에다가 강력하게 좀 주의를 주시길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예. 그 74페이지에 낙동강 수상버스 운영 이거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이게 지금 저희 폰툰보트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 예. 폰툰보트는 체험용으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순행 운행을 하고 있는데 이 차이는 뭔가 하면 현재의 폰툰보트는 그 경천섬에서 일반 관광객을 태우고 경천대까지 가서 접안을 안하고 바로 돌아옵니다.

이승일의원

예. 알고 있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시스템이고 현재 수상버스라는 거는 저희가 계류장이 4개소가 있습니다. 경천섬에 1개소가 있고 회상나루 관광지에도 있고 경천대에도 있고 그 다음에 상주보 오토캠핑장에 있는데 여기 이제 수상버스라는 개념은 어디든지 승선권을 예매하면 어디서든지 네군데서 승선을 할 수 있고요. 이미 하선을 한 다음에 꼭 그 배를 타는 게 아니고 다음 배를 타고 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서 경천섬에 차를 갖고 도착을 한 분이 이 수상버스를 타고 경천대에 가서 경천대에서 머물면서 관광을 하시고 다음이나 그 다음 배를 타고 다시 경천섬에 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이게 조금 제가 의도는 알겠는데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좀 의구심이 가는 게 뭔가 하면 뭐 경천섬에서 경천대까지의 거리, 그리고 뭐 이런 것들을 쭉 보면 수상레저센터도 마찬가지고요. 그 거리상으로 해서 지금 관광이라든지 이런 거 할 수 있는 데는 어차피 경첨섬, 경천대 밖에 없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주 관광지가 이제 경천섬하고 경천대.

이승일의원

그쵸?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예. 거기밖에 없어요. 어차피 다른 데는 관광 뭐 회상나루터 같은 경우도 뭐 그렇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회상나루도 이제 저희가 수상탐방로를 찾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승일의원

근데 거기 가는 거는 굳이 폰툰보트 안타고 가도 상관이 없지 않나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제 회상나루 관광지는 저희가 이제 범월교나 낙강교를 통해서 그쪽으로 많이 가시는 상황이고요.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어차피 낙강교 만든 이유가 좀 걸어 다니면서 관광 활성화차원에서 그거 만든 건데 배타고 갈 거 같으면 그걸 뭐한데 지었어요. 그렇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 활용도 측면에서도 이게 그럼 이용요금 같은 경우도 이게 저희가 사업비를 8,0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그쵸?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승일의원

근데 풀코스로 어차피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어디서 관광을 하고 올 거 같으면 풀코스 이걸 끊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쵸?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어차피 한번 승선하는데 드는 비용은 예, 뭐 같다고 보시면……

이승일의원

이게 연간 탑승인원하고 이런 거 추계는 좀 계산해보셨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저희가 이제 체험용 폰툰보트를 운영하고 있는 자료를 감안해서……

이승일의원

그게 보통 그러면 연간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나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잠시만 자료를 찾아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아니 이게 그러니까 여쭙고 싶은 게요. 제가 수익률을 말씀드리는 이유가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할 거 같으면 가격을 떨어뜨려야 되는 거고요. 예를 들면, 여러 관광객들이 와서 이것도 체험을 해보시라고 하려 그러면 이 가격은 떨어뜨리는 게 맞고요. 어차피 예산이 이만큼 투입이 되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그게 아니면 진짜 수익성도 어느 정도 가져갈 거 같으면 요금을 올려야 되는 거고 이런 거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근데 이게 이제 저희가 폰툰보트를 운행하려고 그러면 이제 현재는 저희가 레포츠 시설로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실질 레포츠 시설하고 유도선법에 따른 유람선하고는 조금 차이가 납니다. 그게 뭐가 나는가 하면 이제 도선사나 항해사가 꼭 필요하고요.

이승일의원

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 배를 운행하는데 물론 배를 모는 선장은 뭐 양쪽 다 있어야 되지만 차이가 나는 거는 레포츠로 하는 거는 이제 저희가 안전요원만 있으면 되는데 선장하고 이거를 유람선 쪽으로 하게 되면 항해사나 도선사가 필요합니다. 거기 따른 이제 인건비 지원 부분하고 그 다음에 이제 저희가 배는 상주시의 소유지만 유류대라든지 기타 경비를 감안하면 한 8,000정도의 사업비가 더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면 더더욱 이해 안가는 게 도선사도 필요하고 이것저것 인건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치면 차라리 그 인건비를 들여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폰툰보트 그러니까 거기 이제 그 일정 구간이라도 회전하는 차라리 그거에 대해서 뭐 보트를 1대를 더 사든 2대를 더 사가지고 그거라도 활성화를 더 시키는 게 더 낫지 않나요? 오시는 분들이 한 번인따나 경험을 해서 갈 수 있게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물론 지금 체험용 폰툰보트는 상시 운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승일의원

아니 저도 타봤어요. 애들 데리고 가서 타봐서 저도 뭐 그걸 몰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자, 기존에 하고 있어요. 체험을 하고 있단 말이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근데 이거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수상버스 개념으로 해서 왔다, 갔다를 어차피 그거를 한데요. 그래서 거기 도착해가지고 관광을 하시고 다시 오시게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 개념이라고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 개념으로 따져도 그 구간이 너무 짧고 구간 자체가.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리고 이게 가격도 어차피 왔다, 갔다 풀코스로 그럼 타야 되는데 그러면 한 가족이 그 폰툰보트를 타고 가려고 하면 5인 가족 기준 했을 때 4인 가족 기준만 하더라도 일단 한 50,000원 그리고 뭐 더하면 60,000원, 70,000원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럼 만만치 않은 금액이라는 거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 이제 사용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까지 뭐 정확한 산출 안하고 이제 개략적으로 이제 업무보고에 넣어 놓은 사항인데 그 사용료 부분은 저희가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이제 실질적으로 이거를 수상버스를 운영하게 되면 운영하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도 어느 정도의 이제 이익이라든지……

이승일의원

아니 그리고 또 이게 12인승이라면서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12인승인데 이래나 저래나 이게 유람선이라는 걸로 바뀌어가지고 운행자체가 도선사도 필요하고 뭐도 필요하다면서 이게 추가인력이 더 들어간다면서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해서 들어갈 바에는 그 인건비 아껴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 더 활성화시키는 게 안 낫겠나 라는 거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도 고민을 해보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저희가……

이승일의원

아니 12인승짜리 유람선이 어디 있어요? 버스라면서요. 유람선도 아니고 버스개념이 더 강한 거라면서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뭐가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진짜 그럴 거 같으면 뭐 대형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저희가 왜 유람선 많이 타잖아요. 언제 좀 유명한 해외 뭐 관광도시 같은 데 가면 거기 전부다 몇 백 명씩 타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이제 그렇게 유람선으로 할 거 같으면 실질적으로 이제 그 부분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이승일의원

그죠. 그렇게 하면 제가 뭐 도선사도 붙고 뭐도 하면 제가 그 얘기를 해서 인원이 붙는 거 알겠어요. 이해도 되고 하는데 12인승짜리 만들어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데 도선사 붙고 뭐 해서 그것만 인건비가 몇 천만 원 이래요. 갑자기 그 인건비는 어디서 튀어나오는 건지 그리고 그만큼 진짜 지금 현재 운행하고 있는 폰툰보트가 너무 구간이 짧다거나 예를 들어가지고 관광에서 조금 더 긴 구간으로 이제 운행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면 현재 있는 거를 운행거리를 좀 길게 해서 이제 그 운행을 그냥 하면 되는 거지 굳이 이것을 가지고 그냥 뭐 버스 개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유람선 개념을 굳이 집어넣을 필요가 있겠냐 라는 거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그거는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실질적으로 체험용은 이제 접안을 안 하고 바로 돌아오는데 저희가 이거를 이제 도선사를 한명 더 추가하면 경천대라든지 여기 접안을 해서 손님을 내려줄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의 예산을 투자해갖고 하는 게 크게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유람선을 한다 그러면 유람선을 사실 폰툰보트 12인승 폰툰보트 갖고는 사실 승선인원이 너무 적습니다. 최소한 20명 이상은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유람선을 운행하는 구간도 상주보에서 상풍교까지 이제 거기까지 거리가 한 9.5㎞정도 나옵니다. 그 정도는 해야지 어느 정도 손님을 유인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지 않겠나 그래 지금 현재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 사실은 유람선을 하는 것보다는 일단 수상, 그 폰툰보트 체험관련 시설을 조금 변형해서 수상버스로 운영을 한번 해보겠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이게 제가 지금 솔직히 관련법을 지금 볼 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그 도선사 한 분만 있으면 저희가 계류장이 네 곳 아닙니까? 네 곳에다가 계류할 수 있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승일의원

접안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접안할 수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면 도선사라는 분이 어차피 접안을 하기 위해서 필요하신 분이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죠.

이승일의원

근데 한 분만 있어도 그 네 개를 다 운영하는데 상관이 없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상관없습니다. 배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이승일의원

아, 도선사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승선하고 가기 때문에 한 분만 있으면 됩니다.

이승일의원

일단 알겠습니다. 질의 시간이 다 돼서 예, 이상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의원

예. 과장님 저는 80쪽에 대표축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 보니까 아직 축제명이라든가 개최장소, 시기를 내년 3월에 하는 걸로 돼있네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저희가 이제 개최 장소는 경천섬 일원에서 하는 걸로 확정이 돼있고요. 이제 금년도 저희가 대표축제를 개최하려고 준비를 했었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축제의 주요 주제에 대해서도 선정은 했었습니다. 금년 그, 하지만 이제 코로나19로 인해갖고 저희가 이제 대표축제를 취소하는 그런 사항인데 현재 공교롭게도 금년 12월 15일자로 축제추진위원들이 이제 임기가 만료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축제추진위원을 내년 1월 초에 공개모집을 통해서 다시 선정한 다음에 2022년도 대표축제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이경옥의원

과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대표축제 방향은 좀 정해졌는 건 아닙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금년도 축제추진위원 쪽에서 이제 축제의 주제는 다시 이제 자전거축제 쪽으로 이제 친환경자전거 쪽으로 이제 가닥을 잡았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저희 상주로 봤을 때 그 대표축제를 자전거축제 그리고 또 소곤소곤 이야기축제 뭐 곶감축제 여러 가지를 변천사가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런데 어떤 경제적 유발효과를 봤을 때 늘 뭐 다같이 공감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상주가 농업의 도시라고는 말하는데 지금까지 농업의 축제를 정말 대대적으로 한 적이 없어요. 그 곶감축제 같은 경우는 양쪽에 이원화되는 바람에 크게 뭐 성공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런데 그 제가 볼 때 농산물축제로 성공한 게 보은의 대추축제가 거의 그렇고 뭐 성주의 참외축제라든가 하는데 포도축제를 하는 곳이 과장님 어디 어디인가 아세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

이경옥의원

김천이 포도축제하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영동이 하고 그리고 입장도 하고 여러 군데가 있어요. 근데 거기는 그냥 포도축제 그렇게 하거든요. 뭐 제3회 포도축제 뭐 제5회 포도축제 그러면 두리뭉실하게 그냥 포도축제에요. 그런데 지금 상주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그 과일로 상품으로 정말 히트작이 나온 신개발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샤인머스켓.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샤인머스켓이 전국에 축제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제1회 샤인머스켓 만약에 포도축제하면 히트를 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했을 때에 어떤 주산지로서의 자리매김도 될 거 같고 그리고 그 축제를 하는 장소 같은 경우는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경천섬을 한다 하면 경천섬에서 하면 북천에 할 때 같이 교통대란도 안 일어날 거 같고 상당히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특히 거기 할 때 그냥 포도축제만 할 게 아니라 정말 상주를 더 알릴 수 있고 부각할 수 있는 한우를 함께 겸한다면 그게 전국에 있는 사람들을 많이 모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의 프로그램이 요리경연대회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 우리 상감한우를 가지고 그 어떤 스테이크를 만들든지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런 경연대회를 해서 거기에서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게 광고효과가 아니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뭐 먹거리, 먹거리 하는데 한우를 가지고 맛있는 스테이크를 전국에 있는 연인들과 함께 와서 먹을 수 있다면 저는 정말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축제일 거 같고요. 그리고 하여튼 샤인머스켓이 과장님께서는 농정과나 아니면 유통마케팅과 과장이 아니더라도 샤인머스켓이 지금 많이 쏟아지는데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어떻게 판매를 해줄 것인가 걱정을 하시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렇게 됐을 때 제1회 포도 샤인머스켓 축제라는 것을 우리가 선점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제가 지난주에 부산에 공판장을 갔다 온 적이 있어요. 거기 가니까 샤인머스켓이 많이 나와 있는데 거의 다가 김천이 찍혔어요. 그래 하는데 우리가 당도도 높고 질도 좋고 하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래 되는데 거기 있는 분들이 상주가 샤인이 더 많은지를 모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축제를 하는데 다른 축제도 하지만 꼭 대표축제를 안될 거 같으면 그 농산물축제를 그리고 김천에 포도축제보다 한 달이라도 빨라야 돼요. 그거는 김천은 10월 말쯤 그래 하잖 아요. 그러면 우리는 추석을 바로 지나면서 하든지 해서 10월쯤 곶감할 때 너무 인력이 많이 없으니까 곶감하고 중복이 안 될 정도로 해서 꼭 내년에 제1회 상주 샤인머스켓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주를 대표하는 이제 농특산물이 뭐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여기서 특정 품목을 가지고 대표축제로 끌고 가는 거는 조금……

이경옥의원

대표축제가 아니더라도.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무리가 있는 거 같고요.

이경옥의원

농산물축제로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이제 저희가 축제를 하는 기간 중에 그런 이제 출하시기라든지 이런 거를 감안해서 그 부분을 이제 일부는 뭐 포함해서 그 축제를 개최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 보고 있고요.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년도에 그 축제추진위원이 새로 구성되면 한번 심도 있게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추진위원들도 이런 내용이 삽입이 됐을 때 위원선정도 달라지잖아요. 안 그렇겠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런데 저희가 이제 그 추진위원은 일단 뭐 대표축제를 위주로 해갖고 선정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보고 있습 니다.

이경옥의원

예. 어쨌든 대표축제를 문화축제로만 머리에 구상하시지 말고 농산물축제의 어떤 대대적인 그런 곳도 한번 검토를 하셔서 꼭 그렇게 하셨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이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우리가 이제 그 북천에서 이제 축제를 좀 하던 거를 이제 경천섬으로 거기 이제 풍광이라 할까, 자연적인 요건 이런 거 때문에 거기로 이제 걷기대회라든지 뭐 강바람타고 뭐 하는 거 이런 거 많이 하고 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많이 하고 있다 보니까 제일 그 저도 가끔 가보지만 제일 불편한 게 주차장이라요. 그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최경철의원

주차장인데 우리시에서 조성을 해가지고 다목적광장을 이래 서너 군데 만들어놨는데 그게 그 원래는 말이 다목적이지 축제라든지 그 행사를 하는 거 같으면 엄밀히 따지면 주차장 택이라요. 그게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다목적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목적으로 쓸 수 있는……

최경철의원

그러니까 다목적이라는 거는 말하자면 그러니까 꼭 주차장이라는 명시보다도 그 주차장 안했을 때는 뭐 캠핑장도 좀 조성할 수도 있고 이런 걸 가지고 길을 좀 넓혀 놨다 뿐이지.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서 행사라든지 안 그러면 축제라든지 이랬을 때는 통제를 좀 해서 캠핑차량이라든지 뭐 이런 거는 조금 통제를 좀 해 주셔야지 그 축제에 불편함이 덜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럼으로 해서 양쪽으로 주차장 길에도 뭐 주정차 안하도록 할 수 있고 이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도 과장님이 조금 이래 생각을 많이 하셔가지고 축제할 그 기간만큼이라도 그 부분을 좀 보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의원

네. 저는 경상감영공원 활성화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릴게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저는 경상감영공원이 저녁에 걷기에 되게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많이 좀 어둡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여기가 이제 도심중간에 있으니깐 시민들이 뭐 야경을 보러 이렇게 산책도 하고 야경투어를 하기에 참 좋을 거 같은데 그런 조명시설이 좀 곳곳에 배치가 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움을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예. 저희가 이제 전면 광장은 워낙 폭이 넓다 보니까 저희가 중간에 이제 조명시설 설치 안 해갖고 조금 어두운 감은 없잖아 있고요. 담장이나 이쪽은 이제 산책로 쪽은 저희가 이제 투광등이라든지 이거를 설치해갖고 조명은 뭐 충분한 거로 판단하고 있는데 이제 대부분 저녁시간에 이제 시민들이 경상감영공원 광장이 마사토로 돼있기 때문에 이제 걷기라든지 이런 운동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런 이제 앞으로 프로그램들을 진행을 하게 되면 뭐 낮에 하는 경우도 있고 밤에 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럴 때 시민들이 좀 그 도심 중간에 밝은 데서 좀 걷고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도록 조명시설을 좀 곳곳에 배치를 좀 해주시면 오히려 이곳이 더 활성화되는데 도움도 될 거 같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뭐 경주의 안압지처럼 안압지도 이제 낮에는 낮에 만의 매력이 있고 밤에는 조명 때문에 밤만의 매력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여기 73페이지에 사업내용에 상주시에서 발간한 낙동강 오리알 동화가 있다고 하는데 이게 발간이 된 건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동화책이 이제 김재수 작가가 해서 발간이 돼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언제 이건 발간이 된 건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제가 정확한 발간연도는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이 내용을 저는 접하지 못한 거 같아서.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예.

민지현의원

네. 그 말씀 드렸고요. 뭐 내용이 그러면 어떤 내용인가요? 이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이게 이제 주가 경천섬 주변에 있는 비봉산의 유래를 풀어놓은 동화입니다. 이게 이제 낙동강의 금개구리를 이제 학하고 이무기가 서로 이제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학이 먼저 금개구리를 잡아먹어서 봉황이 되어서 날아갔다는 그런 이제 전래동화 식으로 만들어진 책자입니다.

민지현의원

그럼 이 책은 뭐 상주시내에 있는 아이들에게 좀 배포가 된다든지 도서관에 있는 책인 건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래서 이 부분도 먼저 이 책에 대해서 홍보를 하든지 이 내용에 대해서 홍보를 해야지만 이 조형물이 전시가 됐을 때 이 사람들이 좀 공감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이런 홍보, 이 내용에 대한 스토리에 대한 홍보도 먼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네. 그리고 사업발주를 할 때 이게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하는데 뭐 기존에 하던 업체랑 계약을 하실 예정이신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은 이제 저희가 전시물에 대한 공모를 받아서 평가를 해서 이제 우선 그 계약당사자 순위를 정해서 협상을 하는 그런 절차입니다.

민지현의원

공모로 진행을 하실 예정인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 저희가 1차, 2차 조형물 전시를 했잖아요. 근데 상당히 반응이 좋았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근데 1차랑, 2차랑 이제 일단은 처음으로 전시가 조형물 전시가 됐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았던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이 조형물 전시를 할 때는 조금 뭐 특별한 그런 포인트라든지 그게 있으면 좋을 거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좀 지루하지 않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만들어주세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그 수상버스 운영에 대해서 아까 전에 이용료 이야기가 있었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저는 지금도 조금 아쉽고 앞으로도 조금 아쉬울 거 같은 게 그 상주시민들 할인이 따로 없잖아요. 그죠? 지역민 할인.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거는 뭐 이제 공공요금의 할인이나 이런 이용료 할인은 사실 법에 명시가 돼있습니다. 뭐 그렇기 때문에 임의로 저희가 이제 상주시민에 대해서 뭐 50%를 할인한다 이러면 이제 실질 시에서 직영을 하면 크게 문제가 없는데 저희가 위탁 운영하기 때문에 그 운영수익에 조금 부담이 가지 않나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인근 군에서는 뭐 할인율이 높은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그 위탁 운영하고 있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하고도 저희가 몇 번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이게 아직까지는 저희가 그 위탁 운영하는 시설에 그렇게 흑자폭이 크지 않습니다. 특히나 이제 작년부터 금년까지 코로나19 때문에 뭐 상당히 이제 운영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운영의 이제 흑자폭이 커지면 그때 가서 다시 한 번 뭐 그 위탁 운영자하고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만약에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운영할 수상버스의 이용료를 조금은 올리고 저는 시민들한테 혜택은 좀 가야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같은 금액이면 만약에 같은 금액이면 가까운데 보다는 좀 다른데 가서 즐기고 싶은 게 좀 사람의 심리인 거 같아요. 그래서 가까운데서 상주시민들이 즐기고 이거를 입소문을 내려면 시민들한테 혜택은 좀 있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해서 다음에 이용료 책정을 할 때 좀 반영을 해주셨으면.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물론 이거는 이제 저희가 조례제정이라든지 이걸 통해서 개정을 통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 대해서는 뭐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리고 운행횟수가 1일에 6회로 정해지면 딱 시간이 정해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렇죠. 예.

민지현의원

그러면 이런 부분은 뭐 인터넷 예약이 가능한 건가요? 지금은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약시스템이 안 돼 있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로서는 인터넷 예약이 안 되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이 부분만 그런 게 아니고 저희가 이제 회상나루 관광지 쪽에도 뭐 별도의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어디 외부에 있는 뭐 누구나 이용자 누구나가 인터넷이나 이렇게 쉬운 모바일을 통해서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지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제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있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좀 이루어지지 않아서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뭐 상주 분들이든, 상주시민 분들이든 아니면 다른 타지역 분들이든 어떤 프로그램, 어떤 그 시설을 이용을 할 때 좀 편리하게 아, 내가 이 여행에 대해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예약시스템이 좀 제대로 갖춰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검토에서 끝나지 않고 좀 반영을 해주시길 바라겠습 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대한 할 수 있도록 신경 쓰도록 하겠습 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민지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고생이 많으시고요. 원래 이 관광진흥과가 사업도 많고 업무도 많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그래 하여튼 그 부서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업무보고서에는 없는 몇 가지를 물어보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지금 그 화석은 뭐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 화석 소유자하고 10월초에 이제 제가 미팅을 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지금 화석 소유자는 일단 화석을 11월 29일 임대가 완료되면 옮겨가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현재 이전장소까지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이전 장소를 한번 방문을 하고 왔는데 문제는 이제 이전 장소의 소유자가 화석 소유자 본인 것이 아니고 제3자의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 토지 소유자의 동의서를 얻어 이제 징구해달라고 요구를 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본예산에 확보된 그 이전비용을 이제 집행하기 위해서 사전준비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전비용을 그 우리 상주시에서 지금 해야 되는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저희가 변호사 자문을 구한 바로는 임대를 했는 거는 원상, 다시 돌려주는 비용도 임대자가 하는 게 원칙으로……
준섭

조준섭의원

그 화석을 가져올 때 그 계약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조건 없이 가지고 가는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거기 다시 임대가 완료돼갖고 다시 환원할 때 대한 그 비용에 대한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우리가 이제 그 화석을 옮기는 비용을 상주 우리시에서 이제 전적으로 다 해줘야 된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게 이제 임대기간 중에 소유자가 변심을 해서 화석을 가져갈 때는 소유자가 부담해서 이전비를 부담하는 걸로 돼있는데 임대가 완료된 후에 대한 그 이전비에 대한 것은 그 당시 계약서에 명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그 이전을 할 장소가 지금 아직까지 정해지지, 확실히 정해지진 않았네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 그 소유자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제 문경 호계면에 장소를 정해 놨습니다. 놨는데 이제 저희가 제3자의 토지에 임의로 물건을 갖다 놨을 경우에는 다시 민사가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토지 소유자한테 여기 있는 화석유물을 옮겨놔도 좋다는 동의서를 좀 징구해달라고 부탁을 해놓은 사항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제 동의서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이제 그 화석 소유자가 동의서를 받아주기로 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아, 화석 소유자가 동의서를 받아다 이제 우리 시에 제출하겠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러면……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이제 옮기는 걸로.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옮겨줘도 저희가 뭐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화석이 나가고 난 다음에 우리 그 이제 역사이야기관 안에 그 낙동강의 역사에 대한 어떤 스토리가 지금 되어 있습니까? 지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이제 화석을 갖다 놓은 곳은 사실은 나룻배를 감상하면서 2층으로 올라가는 램프 구간에 대부분 이제 화석이 있고요.
준섭

조준섭의원

아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2층에는 이제……
준섭

조준섭의원

화석을 옮기고 난 다음에 우리 관광객들이 오셔가지고 거기 어떤 낙동강의 역사에 대한 스토리가 지금 되어 있느냐 이 말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 2층에는 이제 경제관이나 역사관으로 해갖고 전시 콘텐츠가 일부 설치가 돼있습니다. 돼있는데 저희가 화석을 운반해가면 1층 로비에는 사실 이제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하고 이제 성격이 사실 유사합니다. 그런데 규모면에는 이제 저희 역사이야기관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이제 낙동강생물자원관과 좀 차별되는 쪽의 전시 콘텐츠를 추가로 보완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지금 현재 그 우리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이 스토리가 없고 볼거리가 없기 때문에 지금 관광객들이 안 오는 거 아닙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그렇진 않고요.
준섭

조준섭의원

그 1년에 몇 명씩 오시오? 지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 예, 거기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사실 키즈카페가 인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 현재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잠시 휴장을 하고 있지만 이제 여러 방문하려는 문의전화도 상당히 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준섭

조준섭의원

이제 방문을 하려고 그러는 문의전화는 오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운영은 제대로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전체적으로 우리 관광객들이 볼거리, 먹거리가 없기 때문에 찾아오지 않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본의원 이야기는 여기 어떤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정말 그 볼거리가 있고 매력적인 포인트를 넣어줘야만 우리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다.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제 그 과장님은 어떤 식으로 활성화를 시킬 방법을 한번 연구해보셨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실질적으로 이제 어떤 생물의 박제라든지 뭐 이런 쪽을 위주로 전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쪽하고 조금 차별화된 VR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낙동강의 역사와 생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보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하여튼 요새 지금 공모사업 같은 거 많이 하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 쪽에 사업비 구해서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 넣으세요. 거기다가, 그래서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지 거기 지금 한 500억 정도 예산을 투자해서 그냥 저렇게 묵혀놓으면 결국은 우리 시민들한테 나머지 손해가 다 돌아간다. 그래서 과장님이 좀 힘을 써주시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은 준공은 언제쯤 합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지금 사실 준공이 2019년도에 준공이 됐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됐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되었고 예, 이제 거기 하늘자전거하고 카트체험장이 이제 유기장시설로 등록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지금 준공은 됐지만 아직까지 개장은 안했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개장은 그것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데 저희가……
준섭

조준섭의원

어때요? 그래 개장을 하고 나면 뭐 체험하러 많이 오실 거 같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저희가 이제 사실은 자전거이야기촌은 이제 일반 자전거를 타시는 분은 사실 S게임장이라든지 BMX경기장은 일반인이 접하기는 상당히 조금 이제 힘든 그런 시설이고요. 대신에 이제 어린이나 일반인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게 하늘자전거 그 다음에 카트체험장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가 유기시설허가를 받도록 그래 돼있는데 그게 이제 11월정도 되면 허가가 다 날 것으로 그래 보고 있습니다. 나면 바로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리고 이 거꾸로나라 이야기숲.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이거는 뭐 진행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 거꾸로 옛이야기 나라숲 조성사업은 현재 공정이 한 90%에 달하고 있고요. 지금 금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 운영은 지금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거기 이제 주된 시설은 이제 학당하고 이야기공작소가 있습니다. 학당은 저희가 이제 당초 뭐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김봉곤 훈장이 위탁운영하려고 처음에 이야기가 됐었는데 그분이 이제 포기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당부분에 대해서는 뭐 인성이나 예절교육 쪽으로 위탁운영자를 공모해서 위탁을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거꾸로나라 이게 총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갔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한 280억 정도.
준섭

조준섭의원

280억 정도 들어갔죠. 지금 그 대궐을 지어놨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게 이제 학당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학당을 지어놨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원 기존 처음에는 이 거꾸로 나라에 어떤 매력 포인트를 가지고 하려고 지금 시작을 했는데 그게 잘 안되니까 지금 학당으로 이제 바꿨는 거 아닙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이제 학당이……
준섭

조준섭의원

아니 거꾸로 나라의 원 취지를.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거꾸로 나라의 원 취지를 갖고 있는 거는 이야기공작소가 지금 현재 거꾸로 옛이야기나라 숲에 대한 컨셉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이 학당부분은……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자, 이제 이런 것들이 운영문제라든지 앞으로 이제 사후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엄청난 사업비가 들어가는데 이거를 잘 운영을 해야 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이제 이 거꾸로 나라가 진짜 거꾸로 나라가 됐어요. 이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의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조금 전에도 그런 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잘해서 그 스토리를 잘 채워놓으세요. 그래 해가지고 방문객들이 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상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앞서 우리 조준섭 의원님도 질의가 있었는데 그 화석 관계 말이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네.

김태희의원

그 당시의 상황을 과장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김천에서 전시하고 있다가 그 화석을 상주로 옮길 때 그 당시도 상주하고 똑같이 김천시하고 소송을 해가지고 그런 소송 중에 우리 상주가 가지고 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옮길 때는 화석 옮길 때 우리시에서 부담 다 했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리고 자기가 이제 그 박물관 뭐 지어준다는 전임시장하고 그런 얘기했기 때문에 옮겼는데 그 지금 문경 호계로 간다하면 똑같은 조건으로 김천에서 상주 올 때는 우리시에서 부담했거든 그럼 여기서 가는 것도 문경에서 하는 게 맞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게 이제 문경에 가는 거는 문경시에서 원해서 가는 건 아니고요.

김태희의원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개인부지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 저희가 김천에서 상주시로 이전해올 때는 이제 타당성 조사를 해서 박물관을 짓는 것으로 조건으로 해갖고 왔는 사항이고요.

김태희의원

본의원이 지금 얘기하는 거는 우리시에 하자가 있었는 게 아니잖아요. 그 분이, 그 화석을 상주시로 기증을 하면 우리가 박물관을 짓는다 하는 그런 조건으로 왔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 당시 그렇잖아요. 상주시에 기증했을 때 박물관 건립을 검토한다 했는데 본인이 기증은 안하고 박물관을 지어달라고 해가지고 이런 문제가 일어난 거지 않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제가 알기로는 당초 그 사항에 계약사항에는 기증이라는 이야기는 없는 걸로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아니요. 그 당시에 설명 그렇게 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구두로는 뭐 예를 들어서……

김태희의원

그 읍면에 시장이 순시하면서 특히 그 낙동, 중동 다닐 때는 그렇게 설명이 됐거든요. 제가 기억나서 말씀드리는 거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네.

김태희의원

예, 그건 그래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상주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을 착공을 여 추진계획에 보면 11월 해놨는데 대충 언제쯤 계획을 하는 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당초는 뭐 저희가 상반기에 설계완료해서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이제 금년 상반기에 실시설계중간보고회를 했잖습니까. 해서 이제 실질적으로 사업비를 산정해보니까 계획된 사업비를 초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9월에 해양수산부를 방문해서 사업계획변경을 받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조금 지연이 되고 있는데 연말 안으로 최대한 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시에서 이 사항을 낙동이라든지 그 인근에 홍보를 많이 했었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금년 초에 곧 되는 거 같이 이렇게 홍보를 많이 했었어요. 신문도 내고 방송도 하고 했는데 결국 이제 최근에 물어요. 이거, 언제하느냐 자꾸 묻는데 그 11월하면 구체적으로 언제쯤 계획합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직까지 이제 행정절차를 거쳐야 되는 게 이제 경상북도의 기술심의회, 그 다음에 원가심사 등 이런 절차를 좀 거쳐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거야 뭐 예측을 할 수 있는데 경상북도에 이제 지방기술심의는 사실 건축부분에 가면 이제 상당한 시일이 오래 걸릴 수도 있고 아니면 빨리 끝날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어떻게 언제까지 특정해갖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당초 사업비가 140억이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그게 오늘 보고서에 보니까 155억으로 이제 15억이 더 증가됐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거는 국비가, 도비가 증가 됐는가요? 우리 순수 시비가 증가 됐는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증가된 거는 시비가 증가됐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래 이거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이렇게 늘어난 거 아닙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그거는……

김태희의원

우리가 일을 옳게 못해가지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그 기본설계를 할 당시에 이제 여러 가지 의견이 제시됐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반영하고 하다보니까 사업비가 조금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또 한 가지는 낙동강역사이야기촌 뒤에 이 청소년해양교육원이 우리 이제 시에서 맹 국도비로 발주한 거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도에서 하는 그.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관상어비즈니스센터.

김태희의원

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언제 하느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거든요. 뭐라고 답변해야 돼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지금 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추진사항이 경상북도하고 상주시가 이제 재산교환을 완료해서 이제 각각 등기를 완료한 사항이고요. 현재 경상북도에서 설계경기공모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11월 중에 당선작을 선정하고 실시설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이 두 가지 사업은 우리시에서 굉장히 큰 사업이 유치된다고 해서 또 환영하고 좋아했는데 약속을 지키질 않는 거라. 금년 초에 최소한 금년도 상반기는 이게 기공식을 하고 착공이 돼야 되는데 곧 이제 해를 넘길 단계거든요. 이 두 가지 다 올해 안에 될지 모르겠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일단 뭐 도에서 하는 거는 이제 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사실 착공을 하기가 조금 힘들고요. 저희가 청소년해양교육원은 뭐 최대한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제가 우리 경상감영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요새 경상감영은 해놨는데 지금 준공은 됐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됐습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래도 활용도는 지금 얼마나 하고 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 저희가 그 상주박물관하고 협약해서 영남의 루 관련 이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저희가 수시로 가보고 있는데 저희가 뭐 경상감영에는 실질적으로 이제 방문객을 체크하는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다만 그 관리하는 직원 이야기로 봐서는 상당한 분이 방문을 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근데 여기 저번에 제가 말씀하셨는 거 해설사 사무실 있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그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해설사 사무실 확장 관계는 이제 저희가 작층으로 가느냐 안 그러면 기존 있는 그 사무실을 확장을 하느냐 이거를 갖고 이제 검토를 했는데 작층으로 사무실을 옮겨갖고 보수하는 거 보다는 기존 있는 그 해설사 사용하고 있는 문 뒤쪽으로 부엌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방으로 정비를 해갖고 쓰는 게 안 맞겠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임부기부의장

근데 해설사 이용할 적에 조금 불편이 많을 거 같아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물론 이제 저희가 그 아홉 분 해설사분들의 뭐 의견도 이제 수렴을 한번 했는데 대부분은 이제 새로 뭐 외부에 건물을 지어달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현재 광장에 그렇게 해설사 사무실 짓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 사용하고 있는 해설사 그 실을 확장해서 쓰는 게 안 맞겠나 그래 보고 지금 현재 사업을 추진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좀 불편이 시민들이 만약에 해설사 찾으실 적에는 편리하도록 그래 한번 연구를 많이 해주십시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리고 우리 그 소나무 식재 했는 게 좀 상당히 많이 고사가 됐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그 원인은 찾았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제 뭐 두 개과에서 사업을 추진했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저희가 후속 심는 거는 이제 사실 근상 거기 토질의 배수가 잘 안됩니다. 비가 오고 나면 배수가 빨리 빨리 돼야 되는데 배수가 안 돼갖고 이제 죽은 걸로 그래 파악을 하고 있고요. 당초 이제 처음에 심었던 나무가 상당히 한 50% 고사를 했고 두 번째 심은 거는 이제 저희가 근상식으로 심어갖고 90여주를 이식을 했는데 사실 고사된 거는 한 몇 주만 고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고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빨리 대체목 선정을 해서 시기에 맞게 해서 뭐 하자보수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빨리 그게 될 수 있도록 그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리고 우리 그 또 도지사님하고 건의 했는 사항이 있는데 우리 그 시군목 기증에 대해서 지금 진척이 좀 되가고 있 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사실 그 부분은 이제 저희 총무과하고 업무를 협의해서 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희가 상주에서 이제 그 시장·군수님 협의회를 할 때 그 의견을 제시하는 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고 있습 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래 도지사 집무실이나 이런 게 이제 경상감영으로서의 이제 모습이 다 갖추어지는 거거든요. 그때 되면.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지금으로서는 참 전시만 하는 이런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경상감영으로 겉만 경상감영이지 어떤 또 구실을 하는 건 없어요. 시민들이 또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거도 없고 안 그래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뭐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래서 경상감영이라 하면 경상감영답게 옛날 거 재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그래 해주고 그 다음에 우리 경천섬이 참 방대하게 또 예산도 많이 들여서 해놨는데 이제 참 수상버스는 이용을 한다 하는데 육상에서 이제 하기는 걷기로 거진 해야 되고 이제 연계해서 하려고 하면 국제승마장이나 그 다음에 이제 자전거이야기촌이나 또 이쪽 우리 경천섬으로 박물관으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실은 저건 없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게 이제 이동수단이 실질적으로 요즘 각 시군에서 많이 하고 있는 게 이제 모노레일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이 모노레일 사업을 검토를 해봤는데 현재 모 업체에서 제시하는 거는 ㎞당 한 70억 정도의 사업비가 소요된답니다. 그래 이제 이런 사업은 실질적으로 저희 시에서 공공용으로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이제 부담이 많은 사항이고요. 이제 저희는 민자 쪽으로 이제 업체 쪽에 유도를 하고 있는데 업체 쪽에서는 100% 민자로 하기에는 또 업체에서는 뭐 수익성보장이라든지 이게 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조금 곤란해 하고 있는 걸로 그래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래 우리 경천섬이 너무 방대하게 넓게 해놨거든요. 넓게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워낙이……

임부기부의장

이러다보니까 우리 경천섬 위주로만 아까 말씀을 과장님이 하셨는데 사실은 볼거리는 거기도 많지만 또 넘어와서 여러 군데가 또 있잖아요. 안 그래요? 박물관도 해야 되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그런데 박물관도 활성화돼야 되고 이러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강구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 좀 철저히 해주시고 또한 기타 다른 부속사업도 또 계획을 하고 계시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이럴 적에 그런 것도 추진이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4시 10분에 하도록, 속개하도록. 아, 4시 20분, 16시 2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6분 회의중지

16시 2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윤호필 박물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만 말씀해주세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상주박물관장 윤호필입니다. 상주박물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위원님 여러분 상주박물관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주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동주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서동주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과장님?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주요업무는 생략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주요업무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의원님 여러분 총무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과장님?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정길수의원

이제 그 변화와 혁신의 조직·인사 운영하고도 약간 연관이 됩니다. 우리 이제 그 성과금 문제 때문에 직원들이 어떤 불만이나 어떤 사기저하요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정길수의원

사업부서하고 지원부서간에 성과급 지급하는 지표가중치 이런 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돼있는지 이제 제 듣기로는 성과급을 잘 받는 부서하고 못 받는 부서하고 3년간 1,000만 원 정도가 차이난다 하는데 사실입니까?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1,000만 원까지는 아니고요. 저희들 조사를 해보니까 6급 기준으로 625만 원까지 차이가……

정길수의원

아, 3년간?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3년간 누적이 그렇게 됩니다.

정길수의원

이제 이 성과급 때문에 제가 오늘도 그 언론에 보니까 국책연구소에는 몇 백억의 성과급 때문에 같은 기관 내에서 소송이 붙어가지고 하는데도 있더라고요. 그래 우리 과장님이 다 같이 일을 하고 고생하는데 하여간 성과급 받는데 좀 어떤 불이익이나 그런 게 좀 배제될 수 있도록 좀 공정하고 공평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가지고 그게 잘될 수 있도록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저희들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고 있고요.

정길수의원

예.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저희들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지원부서와 사업부서간에 어떤 괴리라 할까, 못 받는 부서는 계속 못 받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지원부서하고 내년부터는 사업 부서를 분리해서 평가를 해가지고 지급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정길수의원

예.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그 다음에 거기에 더해서 각 국별로 이제 평가를 따로 하는 방법도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직원들 설문조사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그래 일단은 전체 우리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제 차이는 조금은 나겠지만 너무 차이가 크면 그 우리 근무하는데 사기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따르니까 잘 검토하셔가지고 좋은 결과로 시행하기 바랍니다.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과장님?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제가 내용에 없는 거 한번만 협조 좀 드리겠습니다.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우리 교육청과 우리 상주시와 이제 교육예산을 우리가 상당히 많이 지원을 하고 있죠?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또 교육청에서도 고맙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뭐 비낄하자는 건 아닌데 또 교육청에서도 우리 상주시에 협조해줄 건 또 해주셔야 되거든요.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이게 역할을 우리 총무에서 해야 됩니다. 총무과에서.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그냥 우리 이제 또 재정은 우리가 승인을 하면 의회에서 승인을 하면 이제 장학회에 가서 지원을 하잖아요. 그죠?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이렇게 되는데 할 적에 우리 참 해결을 못하고 있는 문제점이 몇 가지 알고 계시잖아요?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그거를 꼭 협력을 받도록 하세요.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계속 이렇게 제가 이제 8년차 하면서 한 번도 안 빠지고 말씀을 했는데도 이게 이행이 안돼요. 우리 특히 또 신순단 의원님도 관심을 너무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이게 아직도 매듭을 못 풀었어요. 그러면 신순단 의원님은 저보다 또 4년 전에 또 했었어요. 그런 거 같으면 13년입니다. 13년이 넘었어요. 이런데도 일이 안되는 거 같으면 이게 좀 우리 집행부에서 너무 그냥 안일하게 줄줄만 알고 받을 줄은 모르는 이런 이제 저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역발전에 저해하는 요인이 아니거든요. 이거는.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서로 잘돼나가자고 하는 건데 교통편이나 모든 것이 그게 시민들은 다 아는데 학교에서 안 해줘가지고 이런 문제점이 생기는데 우리 총무부서에서 꼭 나서가지고 올해는 좀 해결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몇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 지금 물밑에서 계속 접촉을 하고 있고 지금 잘 안 되는 이유가 사실은 그 교육청하고 저희들 문제도 있지만 학부모라든지, 동창회라든지 이런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단체, 교육관련 시민단체가 지금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 초정도 되면 일부분은 실마리가 잡히지 않겠느냐 지금 계속 접촉을 하고 있고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그래 우리 행정에서 참 예산을 올리느냐 마느냐 이거를 가지고 참 무기로 삼으면 안 되는데도 협조는 받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그래 하면 모든 시민들이 좋아하는 일인데 이거 하나를 해결을 못한다 하는 거는 너무 안타깝습니다. 꼭 내년에는 성과가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주

서동주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동료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0월 22일 오전 10시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