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지난해에 도비도 받아서 지원한 거 추경 때 지원한 거 봤는데요, 그렇게 지원하지 마시고요. 제 생각은 지금 뭐 예전에 군청 홈페이지 들어가서 관광분야 들어가면 민박도 그렇고 숙박시설도 보고 들어가면 펜션 들어가면 내부까지 볼 수 있게 된 업체가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보니까 한 두 업체밖에 없더라고요.
요새 들어가보니까. 그런데 저는 그래요. 지금 우리가 관광을 올 때 여행 떠날 때 보통 시군 들어가서 어디 간다고 그러면 시군 들어가서 홈페이지를 많이 보거든요.
들어가 보면서 그 지역에 가서 어디를 갈까 하면서 숙박이나 먹거리를 찾거든요. 그런데 숙박을 찾게 되면 가격도 보고 거기서 업소위치도 보고 그러거든요. 우리가 바닷가를 갈 것이냐 내륙으로 갈 것이냐.
그 다음에 또 어느 부분을 갈 것이냐 낙산 쪽으로 갈거냐 하조대 쪽으로 갈 거냐 그런 문제가 있거든요. 그러면 지도를 그려가지고 그 지역을 가면 위치별로도 검색이 되고 위치별로 검색을 할 수도 있고 종류별로 검색할 수 있고 가격대 검색할 수 있고 검색할 종류를 만들어 가지고 그 유형별로 가면 찾을 수 있게 숙박시설에 딱 들어가서 여관 펜션 쭉 나올 거예요. 나오면 펜션을 검색하면 그 밑에 가면 또 펜션 위치별로 할 수 있고 규모 별로도 볼 수 있고 가격대 별로도 볼 수 있어가지고 들어가서 자기 희망하는 종류에 가서 검색을 해서 들어가 챙겨보고 들어올 수 있게 먹거리도 그렇고 모든 분야가 그렇게 돼야 하는데 지금 이렇게 보조 주게 되면 뭐냐면 한 개 업체별로 개별적으로 광고를 하다 보니까 한 여름 한 달 동안에 보통 100만원이 넘게 들어간대요.
한 집에서. 그러니까 개별적 100만원 씩이면 우리가 업체가 많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들어갈 수 있고 특정업체만 광고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그렇게 하지 말고 인터넷 홈페이지 들어가서 우리가 바로 광고해 주게요.
우리가 개별적 가정 내부구조도 하기 힘들다면 우리가 제작도 대신 해 줄 수 있고 그래서 어느 업체 들어가면 가격대 뭐 그 다음에 내부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실지 이분들이 굉장히 편하게 들어올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개별적으로 광고하다 보니까 한 집에 100만원씩이니까 우리가 100가구 넘으면 1억 넘게 들어가잖아요.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몇 천만원씩 들어가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않게 우리가 대행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제는요. 그 홈페이지를 우리가 조금만 한번만 집중적으로 해주면 그 다음부터는 하기 쉬우니까 그렇게 지역별로 종류별로 검색하면 바로 들어가서 가격대 보고서 내가 건물보고 사진 보고서 내부구조 보고서 아 여기 가자 찾아 들어올 수 있게 그렇게 좀 직접대행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여기 지금 보조 주니까 매년 보조줘야 하고 보조 줘도 특정, 와서 이거 1,500 줘봐야 흔적도 안나요.
왜 그렇냐면 업체별로 광고를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좀 양양군청에 들어와서 검색을 할 수 있게 그리고 개별광고 하는 사람은 하더라도 업체 연결시키면 딱 누르면 그쪽 업체가 연결될 수 있거든요. 그렇게까지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