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마지막에 멘트를 할려고 그랬는데 제가 이어서 말씀을 좀 그리겠습니다. 제가 심히 걱정했던 부분들이 오늘날에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들어서 우리 뭐 국회의원하고 군수님하고 도의원님하고 의원들하고 밥 자리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당을 떠나서 우리 소통과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군수님을 모시고 일하고 싶다라는 표현을 제가 했습니다. 그 이후로 서로에 어떤 여러 가지 의견 차이로 인해서 갈등조성이 있었던 건 사실이고 제가 업무보고를 받을 때도 여기 계장님들 과장님들 다 계셨을 땐데 사전에 우리와의 어떠한 조율한번 한적이 없다. 이 얘기를 제가 멘트를 했습니다.
상당히 의미심장한 얘기입니다. 그 얘기가. 그 후로 제가 노트에 적어 놨지만 날짜를 가져오라면 가져 오겠습니다.
실장님한테도 말씀을 제가 세 번을 드렸습니다. 양양군의 집행부와 우리와 어떠한 문제가 해결이 잘되고 이 지역이 좀더 나갈려면 우리가 힘을 합쳐야 되는데 거기에는 우리가 소통이 필요하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까 실장님께서 각 과장들이 입안하고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한 역할을 좀 실장님이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는 부탁을 제가 3번이나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쨌던 간에 그런 부분들이 해결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군수님 바쁘십니다. 한 두가지 일이겠습니까. 저희하고는 틀리죠.
그러나 군수님이 할 일이 따로 있고 비서실장님이 할 일이 따로 있고 과장님들이 할 일이 따로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역할을 쳐주는 거는 실장님이 좀 해주시면 안되겠느냐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오늘 날에 이런 일이 있을 거 같고 더 나가서는 더 깊은 골이 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군수님이 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의원들 잘못 뽑았다고 얘기한 게 아닙니까? 그게 공식석상에서 할 얘기입니까?
그게? 그 분은 귀와 눈이 두 개지만 우리는 귀와 눈이 14개 28개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되지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타결책을 찾아서 제가 말씀드린 거를 잘 마음깊이 세기시고 우리가 다 이렇게 하는 일이 뭡니까? 양양군민을 위해서 이 지역을 위해서 일하는 거 아닙니까?
조금 좀 서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생각을 하시고 코디네이터 역할을 제대로 하셔가지고 우리가 의기소통해서 정말 양양이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믿음을 가지고 일했으면 하는 것이 제 진실된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