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뭐냐하면 제가 그랬잖아요. 군수님이 그 우리 의회에 와서 교류를 하면서 뭔가 자꾸 했으면 좋겠다. 먼저 그러면서 저가 그 날도 그랬지요.
관동대 건도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나가서 얘기를 하면 우리가 그걸 듣고 와서 우리가 군청에서 자료를 가져와라 그래서 보고를 받았다고요. 아직까지요. 현재까지요.
그러니까 특히 군수면 많이 듣고 많이 들어 이쪽저쪽 많이 들어가지고 결정을 군수가 하고, 결정은 군수가 하는데 많이 들어가지고 그걸 가지고 해야겠다고 결정되면 군수가 밀고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듣는 과정에서 의회 와서도 한번씩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었고요. 먼저 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까지 우리가 지금 반년이 갔는데 지금가지 우리는 군수는 밖에 나가 얘기를 하면 우리는 듣고 와서 해당과 불러가지고 “어떻게 한데” 쉽게 얘기해서 시장에 장터 만드는 거도 우리가 가져와봐요 설명을 해줘봐야 터널 뚫는 다는데 몇 개 뚫는 지도 모르겠고, 밖에서는 의원들 보고 묻는 데 우리는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장, 과장 오라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고 그렇게 했거든요. 그게 아니고 의회 와서 얼마나 편합니까 의원들과 대화를 하는데 그거와서 그걸 지난번에 저가 중제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오늘 결국은 대화가 부족해가지고 오늘 이런 건이 온거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