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배성기 의원 발언
위원 자체처리 하죠, 교반기도 있고 다 하죠, 거기는 안 나가요. 외부로 실어서. 그렇게 큰데도.
우리 진안군에 자존심 상하는 얘긴데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저번에도 행정감사에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고운천에 대해서. 우리 행정은 꼭 터지면 막판에 그때 달라 들어요.
지금 시리 농장에 있는 퇴비사도 교반시설도 가동을 안 해요. 그 사람들이. 그것도 몇 억 짜리에요.
자금 받아서 한 것. 옛날에 그 사람들이 했을 때. 저는 그 쪽에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잘 알아요.
그 사람들이 돈을 투자를 안 해. 돈을. 톱밥을 갖다 놓고 고액분리기를 해서 지금 석골 농장도 그런 식으로 해서 나가고 있어요.
그 비료가 나오면 어떻게 하냐. 장수는. 다 자기 지역에 관내에 소비를 시켜요.
진짜 계획적으로도 우리 과장님하고 내가 얘기를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이 액비가 많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축협도 마찬가지예요. 축협도 시설은 되어 있어요.
시설은 되어 있는데 가동을 안 해요. 고운천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을 행정에서 짚어서 많은 돈을 줘서 했는데 어떻게 일반 개인 사업자는 운영을 한데요, 자금을 30억이나 준 데는 운영을 못하고 내 돈 들여서 한 데는 운영을 왜 하냐고요.
바로 그 차이에요.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돈 그렇게 계속 줘봤자 계속 밑 빠진 독에 돈 넣는 것이고 그 분들이 내가 어떻게 이것을 운영을 할 것인가 사업계획서 그대로 하면 나가질 않아요.
그렇게 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진안군에서 톱밥도 보조 해주더라고요. 보니까.
이 자리에서 얘기 안하고요. 과장님이랑 담당자들이랑 그쪽에 있는 사람들한테 자문을 구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