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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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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보조가 80%가 거의 넘어요. 80%하고 융자 있으면 그것은 자기돈 하나도 안 들이고 한 사업이나 마찬가지인데 이 사업을 갖다가 제대로 그러면 돈이라는 돈을 내가 왜 그러냐면 그것을 왜 관리감독을 못했다는 생각이 드냐면 그 돈만 그대로 써서 그 시설을 제대로 했더라면 이거 잘 돌아가게 되어있어요. 그렇게 어마하게 그런 돈을 받아다가 이 사람이 아마 저쪽 먹뱅이인가 어디에서 양돈, 그리고 또 어디야.

여러 가지 그런 사업만 하고 다니는 사람이었더라고, 산신삼 옆에 뭐 한다고 그런 사람한테 여기서 절구내고 저기서 뭐 절구내고 한 사람이 결국에 또 그런 사람한테 그런 사업을 줘서 또 지금 이렇게 지금 몇 년이야. 한 5년 가까이 됐어요, 지금 거기가 근데 지금 어떻게든지 거기가 운영이 되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거 가서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하고 뒤로 나자빠지고 나 못한다고 하면 행정에서는 항상 질질 끌려가서 아이고 이걸 어떻게 할까. 그리고 사실 축산을 하시는 사람들도 양돈협회나 이런 데도 2018년부터는 2017년부터는 외지로 반출이 안 되고 해양 투기가 안 되고 이런 여러 가지를 국가에서는 시책이 있으면 거기에 맞는 그 본인들이 어떻게든지 거기에 맞춰서 자기가 축산을 해 나갈라면 준비를 해 나가야 할 것 아니에요.

자기네들도. 그런데 그런 건 안 하고 어떤 일이 닥치면 아, 내가 못한다고 나자빠지고 돈 처리 못한다고 하면 행정에서 어떻게 해주겠지. 이런 식의 마음만 갖고 있으니까 또 이렇게 세워서 한돈협회하고 해서 안 되면 그 시설을 그렇게 해서 안 되면 퇴출을 시키든지 회수를 해 버리든가 제대로 운영이 안 되면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