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 밑에 경로당 안마의자 순도비로는 되어 있는데 지금 경로당 안마의자가 묵어 있는 것이 더 많거든요, 사용하지 않고, 예전에 그 마을 회관 이런데서 경로당에서 그 안마의자, 뭐 이런 운동기구 사달라고 해서 사줬더니 거의가 90%이상이 묵어있어요. 사용하지를 않고. 그리고 어떤 마을에서는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니까 사용을 하려면 돈을 500원, 1천원씩 내고 사용을 해라.
이렇게 하는데 그리고 또 20개소라면 또 어디를 20개소를 찍어서 해주는 것인가 안마의자를 이게. 이게 현실성이 뒤떨어지는 사업이다. 안마의자가.
실질적으로 진짜 사용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먼지가 쌓여서 가서 보면. 근데 이렇게 도비로, 순수한 도비로는 이런 것 지원을 안 할 텐데, 도에서 어떻게 안마의자를 군에다 지원을 해요, 도비보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