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호 의원 발언
위원 김용호위원입니다. 아까 성해란위원님께서도 시우회, 옛날에 범국민예의실천협회가 옛날 유도회죠? 보이스카우트, 그리고 자치행정과장님으로 계실 때 제가 민통에 대해서 얘기를 분명히 말씀드렸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때 당시에 입주를 해야 될 곳과 하지 않아야 될 곳의 검토를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부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그대로 진행이 됐어요. 그러면 여타 어떤 이유가 있었겠죠. 그렇다면 지금에라도 남아있는 12개 단체를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진행을 하시고 지금까지 3년 동안, 구민회관을 떠나서 지금 3년을 타 지역에, 타 곳곳에 있다가 이번에 다시 청량리독서실로 간 거기 때문에 그 내용을, 중심을 절대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는 근무를 했던 사람으로서 각 단체에 대한 생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얘기했던 건데, 변화가 되지 않고 그대로 지금 입주가 돼 있는데 조금 충분하게 의논하실 수 있는 부분들이 아마 우리 과장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재검토를 좀 해주시고요. 아까 성해란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여기에 지난해 7월 15일에 등원하자마자 과장님을 뵙고 직능단체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리정돈을 분명히 저는 ‘제 임기 내에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했고, 지금 현재 자치행정과장님하고도 제가 벌써 마무리는 해서 각 직능단체의 정리 정돈이 우리 동대문구는 분명히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은 협조를 해주셨으면 하고요. 특히, 지금 오늘 이 귀한 자리에, 귀한 시간에, 청량리독서실이 지금 우리 동대문에 단체들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지금 자리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동대문구가 공공단체에 사무실이 충분히 많이 12개 단체를 주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 절대 하지 않습니다. 체육은 분명히 체육회 단체에서, 새마을과 바르게살기, 그리고 자유총연맹은 그 나름대로 봉사단체로서의 어느 지역에서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공공단체는 공공단체대로, 이 부분을 조금 폭넓게 우리 과장님께서 정리를 하셔서 이렇게 합쳐 놓아서 지금 현재 불평, 불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주말마다 행사를 하고 있는 체육행사가 4층에서 짐을 가지고 어떻게 내려옵니까? 아무 생각 없이 일단 주면 된다라고 생각했던 것도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차후에라도 체육은 체육단체들끼리, 그리고 이 단체를 구분해서 정리 정돈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