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일단 환영은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저희가 의논했던 청량리독서실 자리에 이미 입주단체 다 들어온 거에 대해서 담당 부서에서 왜 일이 이렇게 추진이 됐는지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 때 했어야 됐는데 그때는 입주단체가 다 입주돼 있는지를 확인이 안 된 상태였어요. 저희가 보고 받기에도 지금 하려고 인테리어 중이다, 제가 여기까지만 보고를 받아서 지금 입주가 다 된 지를 모른 상태였기 때문에 행정지원과에다 질의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2021년에도 그렇고 2022년에도 행감 때 분명히 이번에 입주단체를 새로운 장소에다 낼 때에는 어떤 기준을 마련해서 입주를 시키라고 당부를 많이 드렸고 담당 부서에서도, 물론 지금 현재 계신 과장님이 계셨을 때는 아니었지만 이미 충분히 검토해서 기준을 마련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체는 빼고 자주 사용하는 단체를 넣든지 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그대로 12개 단체가 들어왔다는 얘기를 듣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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