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스포츠바우처가 등록이 돼 있으면 등록을 하면 되지 않나요, 인터넷이나? 성년출발지원금의 사용내역들을 보면 청년들이 되게 좋아하는 필라테스나 피트니스, 헬스, 영화관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결제를 했는데요. 요즘은 개인 PT샵들도 많이 생겨서 가맹점들을 모집해서 늘리면 분명히 신청하는 가맹점들도 많을 것 같고 가까운 지역에서 PT도 받을 수 있고 필라테스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역이 편차가 있으니까 헬스를 하러 가야 되는데 거리가 멀어서 결제를 못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지역에 맞게끔 가맹점을 모집을 해서 청년들도 가까운 지역에서 결제를 할 수 있게 가맹점을 많이 모집하면 어떤지요.
그래서 아까 모집에 대한 현황과 또 분명히 청년들이 창업하는 창업자들이 많을 텐데, 지금 성수동 같은 경우에는 공방이나 이런 여러 가지들이 많은데 그런 가맹점을 추가로 등록을 할 수 있게끔 해 주면 분명히 좋은 시스템이고, 청년들이 나아갈 때 지금 이 20만 원이라는 돈을 사실상, 아까 말씀하실 때 과장님이 밥은 자기가 먹어야 된다라고 하셨지만 운동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줄 수 있고 헬스나 필라테스 이런 부분, 대체적으로 요즘 청년들이 먹는 것보다는 자기 여가를 많이 즐기고 있는 추세이다 보니까 조금 더 많이 가맹점을 늘려서 청년들이 포괄적으로 더 넓게 선택을 해 볼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어떤지,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