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전출이 어떻게 똑같이 전출이 돼요, 돌아가신 분하고 오시는 분들하고 다른 지역에서? 연세 드신 분들은 이 정도 되면 거의 옮기는 걸 좋아하지는 않으시거든요, 살던 데서 살고 싶어 하세요. 그런데 어떻게 ’22년, ’23년, 올해는 1명 돌아가셨으면 다른 데서 1명이 오시고, 본 위원은 이게 똑같을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똑같이 잡혀 있어서…… 저는 보훈단체에 지원한 것을, 그 어르신들한테는 정말 더 한 것을 드린다고 해도 아까울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 게 아니라요.
저번에 어디 가시는데 제가 아침에 인사를 갔었어요. 갔는데, 굉장히 연세가 드셔서 걸음도 제대로 못 걸어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지방으로 가지만 내년부터는 서울 근교까지만 가셔야 될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분들이 돌아가신 분들도 계시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 보니까 한 분도 틀림없이 ’22년, ’23년 똑같이 잡혀 있어서 제가 너무 소홀히 않지 않는가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래서 제가 자료 요청을 했었어요, 또 정확하게 알고 싶었고.
제 친정아버지도 사실은 참전용사시지만 지금은 생전에 안 계세요. 또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은 이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동구에서라도 이분들한테 신경 쓸 수 있는 부분은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제가 자료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여성가족과에다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93쪽, 민간위탁 보조금 지원단체 현황 지출 내역을 보면, 제가 요청한 감사자료거든요. 93쪽 하단에 성동구여성단체연합회 지원금액이 3,159만 5,000원인데 이것은 연합회로 입금이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