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성수동에 보면 저도 계속 출퇴근길로도 보는데 너무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공사하는 분들이 나오면서 앞에서도 담배 흡연을 하시는 부분도 너무 많고, 주민보다는 공사 차량이 우선인 것처럼 여기는 부분이 너무 많거든요. 주민들이 차 타고 지나가는데도 공사 차량이 우선이라고 기다리라고 하는 부분도 있고, 공사하는 분들이 나오셔서 항상 흡연을 하세요, 공사장 앞에서도.
이 부분은 너무 안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고, 본 위원이 지나가다가 보더라도 너무나도 흡연을 많이 하고, 이게 지역 주민들한테 피해를 안 주게끔 해야 되는데 성수동 자체가 연무장길로 말씀드리면 공간이 좀 좁잖아요. 좁은데 그 안에서 공사 차량도 있고 이런 부분은 조금 불편하게 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주민들한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성수동뿐만 아니라 성동구에 공사하는, 성수동이 너무 많이 공사들을 실제로 진행을 하고 있다 보니까 성수동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데 그 부분들을 공사 현장에 조금 더 많이 안내해 가지고 일단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게끔 해 주는 방법으로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