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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5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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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회계처리는 따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걸로 말썽이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 돈으로 너는 밥을 먹냐 그리고 마을이 큰 곳 같은 경우에는 한 40명~ 50명 식사를 하다 보니까 밥을 하는 것도 마을 별로 문제가 생기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지금 행복방이 사랑 나눔방이 신청이 해가 갈수록 신청이 줄어들지요 인자 신청을 하는 곳 신청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데 저도 몇 군데 가서 들어봤는데 한 3개월 동안을 밥을 해주는 사람을 하나 지정해서 그분을 지원을 해주는 게 더 낫겠다 한 30만원이 되었든 1개월에 10만원이 되었든 그러면 서로 밥을 하는데 다투지도 않을 것이고 어떻게 보면 이 행복방이 사랑 나눔방을 운영하면서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잠을 자고 운영이 되는 곳은 불과 몇 군데 되지 않더라 그래서 이 사랑 나눔방보다는 더 효율적으로 더 잘하기 위해서는 아싸리 전 밥을 전적으로 해주는 사람을 지정을 해서 그분들이 편하게 밥을 해 줄 수 있게 이렇게 해주는 방법이 더 낳지 않을까 내가 그런 의견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사랑방을 정확하게 사랑 나눔 방을 파악을 해서 제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그대로 자꾸 운영을 할 수 있게 하고 이루어지지 않는 곳에 한해서는 밥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해주면 가령 귀농한 요즘 젊은 분들이 있고 하니까 한 3개월 동안이라도 30만원을 책정해주던지 50만원을 책정을 해준다고 하면은 자기가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도 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그러한 분란도 없앨수 있는 방법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떤가 제가 들어보고 싶은데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