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전종균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박성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배달특급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배달특급 같은 경우도 가맹 업무의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SNS 교육이 상인으로서 진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홍보뿐만 아니라 지금 전통시장을 가면 상인들 중에 중장년층 상인들은 이 배달 특급에 대한 운영이 힘듭니다. 그래서 SNS 교육을 가르칠 때 그런 홍보 마케팅뿐만 아니라 이런 배달특급을 사용하는 설치 방법이나 이용 방법들도 같이 교육을 시켜줬으면 그러면은 가맹률들도 훨씬 오르고 그러면 그에 따라 이용 수도 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연달아서 지금 온라인 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가 지금 시장들을 보면 현저히 낮은 퍼센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 같이 SNS 교육을 할 때 중장년층 상인들이 온라인에 대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홍보뿐만 아니라 배달특급 온라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교육을 시켜 주시고 추가적으로 계속 관리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얘기를 드려서 이 SNS 교육을 조금 더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