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고용필 위원입니다. 9페이지 보시면 구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의정홍보 강화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2년도보다 좀 달라진 게 카카오톡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는 걸 봤고 본 위원도 전체적으로 그 채널에 들어가서 이렇게 보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를 해주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정교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은 현재 카카오톡채널을 보면 보고 있는 사람이 17명입니다. 17명 중에 친구추가가 돼 있는 본 위원도 있을 거고 직원분들도 계실 거고 그럼 사실상 이거는 만들어 놓으나 마나 하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 채널을 만들었으면 저희 구민들이 볼 수 있게끔 홍보를 조금 해줘야 되는데 이 채널을 보고 있는 구민들은 없는 거죠.
한마디로, 17명이 친구가 되어 있다는 건 17명만 보고 있다라는 건데 아무도 보고 있질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본 위원을 포함한 의원님들이 당연히 뭔가를 하고 있냐 저번 연도에 한다고 했는데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게 만들어놓고 영상만 올려놓기만 하는 거예요. 보는 사람이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성동 소식지나 이런 거 나갔을 때 성동구 의외에서도 카카오톡채널로 이런 부분을 운영을 하고 있다. 친구추가해서 이런 더 의외의 많은 내용들을 볼 수 있다라는 내용을 알려야 되는데 국장님 그런 내용을 나간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