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농업인도 기초생활보장이 돼야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농어촌 상생 뭐 기본법으로 해서 일 년에 천억 씩 1조를 만들어가지고 이젠 농촌에서 농업 농촌농업정착 지원금이라고 해서 농사를 짓고 농촌에서 살고 있으면 기본적인 생계비 생계비를 보장하는 이런 제도 도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국가에서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 진안에 와서 살고자 하는 젊은 세대들이 있으면 가령 20대, 30대, 40대, 50대까지도 젊으니깐 그분이 정착하기 전까지 일정에 기본적으로 살 수 있는 소득을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일자리가 있어야 가령 한 달에 부부 같이 와서 산다고 하면은 백만원정도 둘이서 하루에 4시간씩 정도 일을 하면은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아까같이 기업을 통해서만 할게 아니라 또 기업이 한다고 하면은 진안에서 거주를 하면서 그분이 살고 있다면 국비가 아니더라도 군비더라도 기본적으로 그 사람들한테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리고 그분이 또 귀농을 해서 농업을 할 수 있다고 하면은 그 교육과장을 배울 수 있게끔 그리고 자립을 할 수 있게끔 할 때 최저에 기초생활에 보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져야 된다. 그래야 진안에 인구가 유입이 되고 그러지 그래서 지금 또 지금 얘기를 건의를 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연구 임대아파트를 백세 대정도 지으려고 하는데 그 임대아파트만큼은 방금과 같이 그런 분들이 살고자 하는 젊은 세대들이 진안으로 들어올 때 연구 임대를 그 사람들한테 줘야 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내가 한번 5분 발언이 되었든 군정질문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야만 진안에 젊은 세대들이 들어와서 우선 자립을 하기 전까지는 내가 기본적으로 어디 가서 내가 한 4시간 일하고 부인이 4시간 일하면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 교육을 배우던지 농업기술을 배우던지 배울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줘야 된다. 그래서 그분들이 자립을 해서 농업을 하던지 뭘 하던지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우리 진안군이 만들어 줘야 된다.
그게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부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