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우리 김광수 위원님 말씀이 참 저도 공감이 갑니다. 지금 이 전략산업과에 얘기를 들으면 막 진안군에서 안 나오는 것이 없어 생산물이 다돼가지고 그냥 근방 물건을 다 갔다 팔아먹고 정신이 없는 상황인데 들여다보면 이물 건이 어디가 있어서 어떻게 어느 누구한테 파는가가 피부적으로 와 닫는 부분이 전혀 없다. 지산지소도 추구하지 학교급식 이렇게 해서 물건을 내보낸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물건을 수집을 해서 팔라고 보면 나오는 물건이 있어야 되지 가령 우리가 최고하는 걸로 가령 상추가 있다고 하면 상추를 어느 농가가 일 년 내내 농사를 지어서 상추를 같다가 내 놀 수 있는 농가가 한집이 있는지 두 집이 있는지 그것도 파악이 제대로 안 되어 있고 또 다른 품목을 일 년 내내 어디 우리가 팔아주고 싶어서 어디 매장을 만들어서 하고 싶은데 그것을 일 년 내내 만들어 내는 농가가 있는지 없는지 이자체가 파악이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이걸 이렇게 팔겠다고 전주에 로컬푸드매장을 내고 전북대학교에 내고 이것이 너무 앞서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는 뭐냐면 친환경농업과에서도 하지만 젊은 사람이 들어와서 하면 교육을 6개월 받았다 하면 기본 농업소득을 보장을 해주라 이거예요. 진안군에서 당신은 하우스 5백 평을 100평짜리 하우스를 5개 해줄 테니까 거기에서 상추 하고 아욱만 길으면 시금치만 길으면 그것만 일 년 내내 기르고 시장에다 내다 팔고 남는 것은 로컬푸드에서 이렇게 또 팔고 할 테니까 당신에 소득이 일 년에 3천이면 3천을 안 되는 부분을 총 팔고 수거를 해서 할거 아니에요 전략산업과에서 안 되는 모자라는 소득을 그 사람에게 보장을 해주게 되면 그 사람은 와서 젊은 사람이 농사를 짓고 농촌에 와서 살 수 있다. 이런 체계를 하나씩이라도 구축해 나가고 맨 처음에는 시장에다 팔어 주고 그다음에 시장에다 팔고 남은 물건 그런 것들을 갖다가 로컬푸드에서 그렇게 시작을 했어요.
팔고 남은 물건을 소비하기 힘드니까 여기 5단 남았으니까 2백 단 팔고 5단 남았으니까 이것 좀 누가 좀 가져가시오. 하나씩 같다 논 물건이 바로 그 자체가 로컬푸드가 된 것이다. 그런데 로컬푸드 자체로 생산을 해서 맞춰나갈라고 하는 것은 이건 틀린 생각이다.
시장에다 내다 먼저 팔고 거기에서 소득을 엊고 그 나머지 자투리 남은 것을 나가는 곳이 바로 로컬푸드다. 왜냐면 시장이 다 형성이 되어 있는데 그래서 이런 것을 아까 김광수 위원님이 말씀했을 때 친환경농업과하고 이게 농업기술센터까지 다 한박자가 돼가지고 누구는 상추를 농사를 짓고 누구는 뭘 짓고 그러면 몇 월에는 어디에서 상추가 나오고 몇월달에는 이사람이 상추가 가지고 나오고 몇월달에는 아욱이 나오고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이 체계가 갖춰졌을 때 이기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것을 로컬푸드로 하려고 하지 말고 맨 처음에는 시장에다 내다 팔아주는 거예요. 그리고 기초생활을 보장을 해줘야 된다.
그래야 맞는 것이지 그래야 자기가 돈 벌어서 열심히 살고 그러는 것이지 그런 것을 서로 체계화 시켜서 나가야 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학교급식도 있어요. 어느 물건은 나오기도 하고 어떤 건 안나오고 어떤 건 힘이 드니까 안 하고 그리고 또 학교급식을 어디 업체에서 하고 있는데 지원센터를 만들어서 말썽이 여러 가지로 일어나가지고 서로 분란이 일어나고 행정에서 추진을 하다 보면 국가에서 뭐라고 하다 이렇게 하다 보면 기존에 있는 업체들하고 또 마찰이 생기고 이런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사실상 행정에서 이렇게 관여를 해서 농사짓고 하는 사람들하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기야 있겠지만 어떤 그런 체계를 하나하나 잡아나갈 때 성공의 길이 보인다.
그런 뜻에서 저도 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