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는 강력하게 단속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학원의 입장은 이해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게 워킹스쿨버스도 정말 좋은 정책인데 학원 차량을 타고 가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사실상. 학교 앞에 등하굣길에 보면 학원 노란색 차량들이 일렬로 서 있는데 거기 카메라에 찍힐까봐 다시 돌아서 도로로, 그 근처 쪽으로 근방으로 불법주차를 대버려요, 이 카메라를 피하니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 CCTV를 생계형이거나 어린이차량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그걸 학원들에 공문을 내줘서 어느 정도 선에서는 생계형이니까 학교 앞에서는 차량을 세워도 그것에 대한 진술적인 부분만 작성한다면 학원 차량이 오히려 좋죠.
지금 학교 앞에서 불법주차가 일어나는 이유들이 카메라를 피해서 이 근방에 불법으로 세워놓고 아이들을 태워서 손을 잡고 가요. 그래서 그 뒤에서 태워서 가는 경우인데,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학원에 알려서 학교 앞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저는 강력하게 하라기보다 학교 앞에 어린이보호구역 앞에서는 학원들은 어느 정도 유예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