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전춘성 과장이 맨 처음에 골프연습장을 한다고 할 때는 직영을 하고 하다가 뭐여 되면 거기에 위탁을 준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직영을 하게 되면 거기에 또 직원을 써야 되고 그렇게 하니까 현재 있는 우리 직원을 가지고 직영을 할 수 있으면 일단 한번 인원을 채용안고 직영을 1년이나 해봐야 이것이 수익이 있는 것인지 없는지를 알거 아니예요. 그런데 이것을 무턱대고 위탁자가 나타나가지고 아까 김광수 의원님 말씀대로 위탁자가 적자가 나서 나 못하겠다고 나자빠지면 그거 어디에다 처박아 놓지도 못하고 운영은 해야 하는데 그때 되면 고스란히 군이 모든 것을 떠안게 되는 것이니까 이것을 짓고 나서도 문제가 골치가 아프고 지금 직영을 해서는 흑자를 내기에는 상당히 힘든 상황이고 헌데 관리위탁이라는 것을 해서 가령 맨 처음에 시작을 했을 때는 누가 와서 하는지 어쩌는지도 이렇게 모르니까 관리 위탁을 해서 3개월이나 이렇게 위탁자한테 일종의 기본적인 그런 것을 해주고 그 뒤부터는 관리자가 위탁자가 알아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나 해서 해봐야 관리위탁을 해봐야 알지 관리위탁도 입찰을 보는고만 그래요, 관리위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