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합니다. 국장님하고 총무과장께서 얼마 안 되었죠. 백수회라고 존애원 행사 있었는데 다음 시간에 이제 과장은 안 계시고 국장이 설명하는데 보면 존애원의 장편역사소설관계 주변정비관계가 나오는데 또 어제 외남 안령전적비 행사에서도 우리 시장이나 의장님이나 똑같은 말씀해주셨고요.
임란 안령전적비에 참여했던 돌아가신 분 또 그런 사람들이 존애원에 다 참여했습니다. 그래 이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으로 우리 존애원은 상주의 보물하고 같은 건데 1993년도 2월 26일 제가 문화공보실장할 때 이 업무가 추진되어 가지고 저는 그거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번 제가 시정발언 할 때 건의할 때에 문화예술과에서는 존애원의 문화재만 관리하고 그 옆에 약재실이라든지, 진료실이라든지, 관리실 같은 거 짓는 거는 문화재는 문화재 형상 그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총무과장 소관이지 싶은데 업무분장을 존애원은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도록 하고요. 이거는 제 이야기가 아니에요. 존애원에 참여하는 사람 향교나 문화원 하는 사람들 모든 사람이 똑같이 생각하는데 업무분장을 해가지고 존애원은 문화예술과 그다음에 약재실, 진료실, 관리사, 그 옆에 보면 과수원 있어요.
그 사들여야 되거든,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우선순위가 바뀐 거 같은데 장편역사소설 쓰는 거 보다가 그거부터 먼저 해 놔야 되요. 돈 투자하는 게 그래 이거는 기 계획되어 있더라도 우리 시비에 돈 남아돌아가면 그 사업하면 되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에서 하면 이거 충분히 할 수 있는 사항이고 국무총리도 계시고 또 우리 지사한테도 건의하고 시장이 해가지고 내년도 선거 있더라도 이 사업이 이건 되어야 되요.
정확하게 말이죠. ‘93년도 2월에 되고 나서 29년 약 30년 되었는데 똑같습니다. 의료시연행사 할 때 보면 똑같은 걸 반복하거든요.
심지어 지난번에 황천모 시장이 가 이거 무슨 경로잔치하나 이런 소리까지 나오는데 이거 바꿔야 됩니다. 제가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예산하고는 관련이 없는데 업무분장표를 연말에 하든지 연초에 할때에 꼭 반영시켜 주시기를 저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