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일단은 예산을 뭘 해드리고 이런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자. 함께해야지만 같이 생존할 수 있는 내용인데 지금 죽기 살기로 이래 뭔가를 하려고 하는 우리시의 모든 공직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되는 게 경북대학교는 뭐 전혀 안 움직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이나 모든 게 되었을 때는 이제는 학생들을 위해서 우리가 계속 해주기만 뭐 해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또 그렇게 되지만 무언가가 받을 수 있는 우리 상주시에 득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해서 서로 교환을 해야 되는 사안입니다.
이걸,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한참 거의 수개월 동안을 만나 봤는데도 참 어렵습니다 정말 경북대학교, 우리 단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거나 시장님도 뭐 물론 말씀하시고 우리 시장님이 말씀하셔도 잘 안 돼요. 어떻게 이런, 상주시민 전체를 대표하는 분이 뭔 한 가지 말씀하셨는데 안 딸려옵니다. 그래 이거를 예산을 그래 전체 예산을 경북대학교하고 같이 살아가야 되는지, 우리 상주시가…… 이거 제고해야 될 문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