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전입이나 뭐 이런 것들은 이래 보통 다른 기관에서도 오시면 전입을 하시고 하시는데 경북대학교가 저번에도 우리 상주시에서 시장님도 그렇고 만나면 부총장제라든지 여러 가지 뭐 학과 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능동적으로 뭐 어떻게 발전을 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며칠 있으면 또 총장님도 내려오시면 또 찾아가서 이야기도 해야 되고 하는데도 이번에 탄소중립 이거 하면서 내려오셔 가지고 청리일반산업단지에 우리 SK머티리얼즈와 우리 경북대학교가 한 25명 정도를 해서 학과를 개설을 하는 것을 홍원화 총장님도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상주시하고 여 상주캠퍼스 그리고 경북대학교 대구하고 이래 뭔가가 잘 톱니바퀴가 잘 안 맞는 그런 형태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물론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전체를 다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래 일단은 부시장님도 그렇고 총무과도 그렇고 시장님도 그렇고 이게 우리 상주시가 좀 변화해야 될 내용을 경북대학교하고 연계를 많이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상주시는 이거 말고도 지원하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이번 예산에 경북대학교 모든 예산을 단절을 하고 뭔가가 주고받으면서, 주고받으면서 이거를 시작을 해야 되는가 이거를 아주 어려움에 지금 와 있는 상태거든요. 우리는 무엇인가를 학생들을 위해서 상주시를 위해서 무엇이든 하려고 상주시에서도 우리 미래전략추진단에서 단장님도 그렇고 총무과장님도 그렇고 시장님도 그렇고 전부다 막 그렇게 애를 써가지고 경북대학교 해 주는데 그에 비해서 경북대학교가 우리한테 주는 영향력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