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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6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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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기용입니다. 우리가 이런 브랜드를 만들 때 왜 민간위원을 위촉을 합니까? 그 위촉하는 이유가 적어도 공무원들의 고정관념을 가지면은 자꾸 바뀌는 문제가 있어요.

정권이 바뀌면은 또 바꿔야 하는 그런 문제가 자꾸 생기는데, 지금 아까 실장님이 말씀한대로 “오감양양“이 “고맙다 양양“보다 좋다 나쁘다 그랬는데 써보지도 않고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걸 가지고 어느 게 좋다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거고, 먼저 오래오래에 대한 브랜드 가치도 할 때는 굉장히 좋은 의미로 받아 들였어요. 실장님 말씀 드린 것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양양에 오라는 의미가 있다 그러고 여러 가지 많은 뜻으로 홍보를 했어요.

그때도. 그런데 지금 또 바꾸고 있는데 우리가 브랜드 가치라는 거를 얘기를 하잖아요. 삼성이 브랜드 가치가 42조니 뭐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는 알려져야지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실장님 모양 뭐인가 정권이 바뀌면 또 바뀐다는 얘기를 또 하는데 그렇다면은 이거는 군정구호가 아니잖아요. 브랜드 가치가. 군정 구호라면은 조례에 넣을 필요 없잖아요.

그냥 쓰면 되잖아요. 군수님 임기동안에 표시하고 쓰면 되는데. 조례에 넣은다는 얘기는 오래오래 연결시켜 갈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지금 지난번에 아까 우리 고제철 위원님 말씀처럼 쭉 오던 게 다 어디가고 위원회를 몇 번씩해서 돈 들여 가지고 위원회 몇 번씩 한 “오감양양”이 갑자기 바뀌어 가지고 “고맙다 양양”, 저는 고맙다 양양이 제일 걱정이 되는 게 뭐냐면은요. 고맙다라는 말이 반말이에요. 한국말은요.

여기 쌩큐는 어감이 괜찮습니다. 외국말에는 경어가 없기 때문에. 이 고맙다 양양은 반말입니다.

이거 어디에 다 써 놓으면은 이 반말한다고 뭐라 할지도 몰라요. 봐요 앞으로. 그러면 또 바꿀지도 몰라요.

지금. 우리는 고맙습니다를 쓰지 고맙다는 말을 안 써요. 우리는요.

그런데 고맙다 양양이 반말 이 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나중에 만들어 놓으면 밖에서 뭐라고 밖에서 들어오기 시작하면은 이게 또 바꿀게 아니에요. 저는 그래요.

이제 만간한테 자꾸 넘겨야지 공무원들이 군수 한사람 생각으로 자꾸 바꾸고 이렇게 하다보면 바뀌면 또 바뀝니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브랜드 자꾸 바꿀려면은 조례에서 빼 버리고 그냥 운영하시던가, 진짜 한다면은 이렇게 자주 바꾸지 말고 계속 연계성 있는 거 그렇게 만들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아까 고맙다 양양도 설명을 만들어서 짜깁기 식으로 만들어 왔는데 이거 지금 저가 봐서는 이게 연결이 하나도 안돼요.

이 말하고 고맙다 양양하고. 고맙다라는 게 뭐가 고맙다라는 거예요. 양양보고.

어디 가서 우리가 양양에서 뭘 물건 받을 때 고맙습니다 그쪽보고 해야 할 텐데, 거꾸로 양양보고 고맙다 한다는 것도 우리 정서상에 안 맞고, 저가 이거 보면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이거 내용도 그런 대다가 선정과정도 밖에서 들으면은 또 뭐라고 소리가 알 수 있는 여건이고, 참 걱정이 많습니다. 걱정이 많은데.......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