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간단한 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하기 전에 지난 30일 우중에도 외남 구서에서 임란전적비 행사에 우리 김도윤과장님하고 또 김진형팀장님 사업 준비도 잘해주셨지만 공사도 적은 예산으로 아주 규모 있게 잘해 주셔 가지고 저는 찬사를 보냅니다.
감사드리면서 제가 이야기할 사항을 이경옥 위원님께서 먼저 하셨는데 풀예산에 대해서 집행하는 거는 과장님도 그게 잘못되었다 하는 거를 인정하셨는데 그날 우리 총무위원장님과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들이 많이 참석했었어요. 우리 부의장도 가시고 거의 다 참석하신 상태에서 저도 그날 굉장히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내년도 선거입니다. 6월에 선거를 앞두고 그 의장 옆에 계시고 우리 의원들 있는데서 욕보인거라요.
그래서 이게 지금 풀예산을 승인했기 때문에 할 말은 없지만 풀예산 승인한 거는 우리 의회에서 해줬기 때문에 그 쓰는 거는 시장 소관이지만 그날 너무 아부를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과장이 한 거는 아니지만 그런 일은 다시는 있어서 안 된다 하는 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