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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211회 제3총무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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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문화예술과 전체 예산을 보니까 저희들이 처음에 2년 전 코로나 오기전이죠.

코로나19가 오기전까지의 이래 보면 행사나 모든 각종 사업들이 격년제로 하라든지 이런 이야기들이 의회에서 좀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을 살펴보니까 행사를 못해서 그런가 전체 예산이 내년도에 모든 단체라든지 모든 행사들이 한꺼번에 다 들어왔단 말입니다. 지금.

한꺼번에 예산이, 그래 이래 모든 과들이 전체적으로 이래 움직이다 보면 이게 그 너무 많은 단체들도 있고 이러니까 과에서도 이걸 관리하시는 인원도 지금 뭐 고생을 많이 할 거 같고요. 다 관리가 되겠느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좀 예산이 잘 세워졌는지 잘 못 세워 졌는지 우리도 다 모를 정도로 이게 단체하고 막 모든 행사들이 엄청나게 모든, 이 책자 여 보면 돈이 다 그리가고 있어요.

우리 상주시 돈이, 이게 어느 정도 이거를 좀 절약을 한다든지 무슨 기획을 해서 이런 거를 줄여서 상주시의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이래 돌아갈 수 있는 예산을 기획을 한다면 더 좋은 방안들이나 상주시발전이 더 잘되지 않겠느냐, 문화예술과만 이야기하는, 말씀드리는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모든 행사가 문화예술과에도 많고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좀 체계화가 되어야 된다. 이게 제가 뭐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뭐 어디 의원직을 그만두고 나가 가지고 사람들이 좀 모으면 그 또 지원해 주고 또 어떤 단체들 모여 가지고 하면 또 그 지원해주고 이래 그런 내용들로 자꾸만 흐르는데 기존에 단체가 있었던 부분은 몇 년을 지원을 하고 그 이후에는 자생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라든지, 뭐 이렇게 가야 되는데 계속해서 한번 지원받은 데는 뭐 올해, 내년 뭐 계속 평생 다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그런 내용들로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체계를 좀 과장님께서 그런 것들 잘 아시니까 국장님도 계시고 몇 년 동안 지원을 했을 때는 자생해라. 지원했을 때는 뭐 3년이면 3년, 얼마간 지원 했는 단체는 더 이상 지원이 안 되니까 뭐 자생을 좀 해야 되는 그런 쪽으로도 그래서 격년제가 필요하다든지 아니면 3년 지원받으면 뭐 한해는 못 받는다든지 이런 것들을 연구를 좀 해 나갔으면 좋지 않겠느냐? 과장님 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만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