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지엽 의원 발언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우리 국장님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얘기를 했는데 그중에서 슬러지안정화 장치도 운행하지 않은 지가 10년이 되고 그다음에 노후된 기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집행부뿐만 아니라 우리 선배의원님들께서 그거에 대해서 여태까지 대책을 안 했는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이런 상황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했듯이 앞으로 우리 국장님께서 잘 대처를 하겠다고 그러는데 근본적인 문제는 돈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 예산으로는 적으니까, 이게 우리 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시 25개 구에 다 해당 되는 얘기이고 아까 이재선위원님도 말씀했듯이 일본에 갔을 때 재활용공장이라고 표현해요, 거기는. 공장이 각 구마다 하나씩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서울도 각 구마다 쓰레기 처리장을 하나씩 운영을 해야 될 세상이 올 것 같은데 우리 동대문구가 선언적으로 서울시 예산뿐만 아니라 국비를 들여서라도 정말 최신식 기계설비라든가 그런 것을 도용해서 진짜 이런 악취뿐만 아니라 이런 불편한 것을 없애야 되는 것이, 사실 우리가 십몇 년 전에 이거를 처음 구상할 때 구청 앞에서 같이 시위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사실 그때 좋은 얘기가 엄청 많았어요. 전기를 발생해서 그걸 팔고 또 재활용해서 퇴비를 만들고, 이 얼마나 좋습니까, 냄새도 안 난다 그러고.
그래서 부산까지 출장 가서 냄새나는 데를 견학하고 왔는데 지금 처음에 시작할 때 그런 것들이 많이 훼손 돼 있고 바뀌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기수, 의원들 있을 때 만이라도 그것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니까 앞으로 이귀용 국장님도 이전에 뭐 하지 않겠지만 업무의 일관성에 따라서 우리 국장님이 계실 때 이런 것을 가닥을 잡아서 정말 우리 후배의원님들뿐만 아니라 후배 집행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런 문제 가지고 다시 나오지 않도록 아주 강력하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안전환경국 소관 사항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