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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고제철 의원 5분자유발언

206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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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철입니다. 이영자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니까 조례를 승인을 해야 되는 건데, 확실한 과정은 아마 알고 넘어가셔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원래 로고나 이런 부분들은 하루아침에 이 군민이나 국민들에게 양양을 알리기는 어려운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여러번 바뀌고 또 여러번 용역회사를 걸쳐서 많은 돈이 나갔다고 나는 알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심의위원으로 들어가서 그 내용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용역을 줬지요.

아까 말씀하신 그 분들한테 줬는데, 제 생각에 조금 뭐 실장님하고 의견의 차이가 있는지 모르지만 제 핵심을 찔러서 얘기 하겠습니다. 이런 용역을 줄때는 집행부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인가 하는 부분을 먼저 밑그림을 그려놓고 가야되는데 제가 보기로는 밑그림을 그려 놓고 가지 않고 양양에 이 캐치프레이를 좀 바꿔야 되겠다고 해서 정말 최고의 권위자한테 용역을 제가 준 걸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장님이 잘못알고 계셨는지 모르지만 몇 차례에 걸쳐서 이걸 갔다가 지금 결정을 할려고 하는 마지막 단계에 제가 심의 위원으로 들어갔었는데 그 당시에는 “고맙다!

양양” 이라는 얘기가 나중에 없었습니다. 왜 없었냐면은 그 오감이라는 걸 갔다가 그쪽에서 내 보냈고, 그걸 갔다가 최종적으로 결정을 할려고 했는데 군수님께서 그거 아닌 거 같다 좀 감성적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해서 군수님께서 “고맙다! 양양“으로 가는 게 어떻겠느냐 라고 의견을 제시한 걸 가지고 마지막 회의에 들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를. 그렇다면은 조금 안타까웠던 일는 좋은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런 걸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기 까지는 우리 양양이 어떤 그림으로 갈 것인가 해서 미리 줬더라면은 그 많은 시간과 모든 것을 낭비하지 않았을 텐데 마지막 차에 들어와서 결정을 할려는 전 차에 군수님께서 “고맙다! 양양”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냐라고 해서 사실 이게 바뀐 게 아닙니까, 이게?

저는 이것이 군수님께서 하신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결정된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런 일이 있으면은 사전에 또 반복되는 얘기지만 전문기관에 의뢰할 때 양양은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되니까 여기에 맞춰서 해달라고 얘기를 했어야지, 그냥 전문기관인데 맡겼다가 오감으로 결정을 했다가 그 전 차에 이것보다는 좀 감성적으로 가야 되겠다. 이거 아닌거 같다. “고맙다!

양양” 으로 가야되는 게 아니냐 이렇게 해서 이게 마지막 회에 이게 사실 뒤집어 진겁니다. 이 내용이. 참 제가 안타까운 게 그 전문기관에서 와서 브리핑 많이 하고 그 다음에 많은 자문위원들이 와서 심의를 하고 여러 가지 걸쳤는데 왜 그걸 그렇게 가야 되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그거를 지금. 그거는 확실히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또 보고 들었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거를 하실 때 그림을 그려가지고 용역에다 줘서 용여에서 와 줘야지 그냥 전문가에다가 맡겼다가 중간이 바뀌는 일이, 막판에 바뀌는 일이 있었다면 많은 시간과 많은 자문위원들은 거기에서 양양이 이렇게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누가 반대를 하겠습니까. 자문위원들이. 집행부에서 이렇게 좋은 안이 나왔으니까 그렇게 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래서 그때 다수결로 그냥 엉겁결에 “고맙다!

양양”으로 사실 간거 아닙니까. 이거? 그 당시에 돈이 한 8,000만원 내지 1억 정도 나갔지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