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경옥 의원 5분자유발언
그 상주시에 지금 있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있음에도 지금 현재 새롭게 되고 있는데 주안점을 맞춘 게 보면 아이들이 장애, 비장애의 함께 그게 어울려서 정말 땀이 범벅이 될 수 있도록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새롭게 부각되는 놀이시설에는 이런 통합 어린이놀이시설이 들어가는데 그거를 하자는 그런 뜻으로 제가 시작을 했었는데 우리 상주시는 지금 제가 자료를 뽑아보니까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낙양동 감나무어린이공원 같은 경우에 우리 산림녹지과가 해놓았는데 그게 휠체어나 유모차 등은 진입을 원만하게 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 그런데 공원에 조성되어 있는 화장실에 경사로가 없어가지고 계단으로만 이루어져서 휠체어 등 보조기구를 이용하기에 참 어려움이 있게 돼있더라고요. 그런 거를 우리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례가 통과되면 좀 리모델링을 해서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게 돼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복룡동 어린이테마공원에도 산림녹지과에서 했는데 최근에 공원을 조성해서 진입로가 넓고 부지가 이제 평면으로 돼있어 가지고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은 할 수 있는데 놀이시설에 장애 어린이들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서 그런 것도 좀 이번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거 같고 또 성동에 우리 평생학습관 인근에 조성됐는 놀이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기에 휠체어나 유모차의 진입은 가능한데 나무데크로 계단으로 이렇게 경사로가 포함되어 있어서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이 이용하기가 참 힘든 부분을 봤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여러분들 무장애 통합놀이터를 조성할 수 있는 이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켜 주신다면 상주시가 보니까 전국 평균이 장애인이 5%정도밖에 안되는데 우리 상주시는 9.2%라는 큰 장애인의 함께하는 그런 시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장애인을 위한 그런 시설들의 보완이 시급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 답변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