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저는 거의 일주일에 5, 6번은 갑니다. 지나가다 들르고 또 지나가다 들르고 하루에 2, 3번 갈 때도 있어요. 왜, 활성화 시키려고.
안 되면 직원들한테 왜 안 하냐고 얘기를 하고. 그걸 보면서 느낀 것이 노력하면 되는데 노력을 안 하잖아요? 안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노력해서 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거고, 또 지금 센터장을 뽑은 거는 그 사람의 인맥을 가지고 배우, 탤런트 데려다가 그 사람들이 거기서 연기도 가르치고 지도도 하고 그런 거 시키려고 했는데 영화배우 출입금지, 탤런트 출입금지, 가수 출입금지 이걸 시켜요, 문화재단 대표가. 그러면 뭐 하러 뽑았어요? 영화배우 오고 가수 오고 탤런트가 와서 동대문구 답십리영화미디어센터에 가면 영화배우 볼 수 있다, 탤런트 볼 수 있다, 사람들 오잖아요.
그런 걸 왜 못하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