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양옥희 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 우리가 1인 가구는 그래도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최근 뉴스를 보면 1인 가구는 아니지만 부모나 누군가와 함께 살면서 외부와의 소통을 단절한 채 지내는 사람들에 대한 기사가 심심치 않게 나오는 것을 볼 수 있거든요.
이런 분들의 경우에는 누군가가 있기에 1인 가구보다는 관심의 대상에서 덜 오르는 것 같습니다. 검토보고서를 보니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마음건강, 관계건강이란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같은데 교육 대상을 조금 넓힐 수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은둔형, 외톨이형 그렇게 부르는 분들에 대해 별도의 사업이 있지만 1인가구 지원센터가 생겼으니 그런 분들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인 가구는 아니지만 2인 가구여도 1인 가구같이 살고 계신 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