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이제 별도로 제3의 장소를 정해서 하는 게 가끔 있는데 인구정책하고 이거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거 같거든요. 그리고 또 결혼식을 통상 보면 이제 예식장 많이 이용하고 어떤 경우에는 예식 안하고 바로 혼인신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경우 있는데 실질적으로 하려고 하면 결혼해서 출생을 해야 인구가 늘어나는 거지 전통혼례하는 거하고 이거하고는 좀 이해가 잘 안돼요. 저는요.
작은결혼식 하는 데는 지원을 하고 정상적으로 예식장하는 거는 지원 안하고 이것도 형평성에 안 맞는 거 같고 이걸 한번 깊이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거는 가정복지과에서 그 가정의례준칙에 의해서 전통혼례를 뭐 권장하는 측면에서는 이걸 다룰 필요가 있는데 이거 인구증가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는 거 같거든요. 실제로 몇 건 정도 봅니까? 이거 다섯 쌍 해 놓은 거는, 여섯 쌍 해 놓은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