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방법들이 있는데 그 제가 며칠 전에 인구증가에 대한 거를 젊은 층들하고 이렇게 같이 대화를 나눠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원하는 것은 육아를 위해서 맞벌이 부부들을 한명만 그렇게 두명까지 하는 건 좀 힘들고 한명을 한 시간 늦게 출근을 하고 한 시간 일찍 퇴근을 하는 제도만 도입이 된다면 그러면 그렇게 아기 키우는데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거의 요즘에는 아기가 거의 뭐 어린이시설에 뭐죠. 유아원이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보내잖아요.
그래 보낼 때에 아기 받는 시간을 받는다고 하면 표현이 좀 그렇죠. 데리러가고 그 시간이 너무 힘들어서 부부간의 어떤 갈등해서 애기를 많이 낳게 되는 거를 꺼려한다고 해요. 그런데 그런 거를 했을 때 그렇다면 그 애기를 위해서 한 시간 일찍 퇴근하면 그 옆에 있는 직원이 그만큼 힘들잖아요.
불이익을 당하잖아요. 그런 경우를 한번 많이 생각을 해서 제도를 도입하면 제가 어떤 곳에 그 제도를 도입했다는 것을 듣고 나니까 참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거를 좀 하면 이 조례에는 그게 명기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