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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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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은 뒷전이고 어떻게든지 이렇게 저렇게 끄집어 오다가 아까같이 시효만 끝나면 자기 것으로 만들어버리려고 하는 그러니까 그런 업자한테 줘버린 것이 아주 잘못이죠. 우리가 그때도 그랬어요. 거기 준다고 하길래 저기에서 한 번 빠방을 내고 또 저쪽까지 가서 보조금을 받아서 문을 닫고 빠방을 낸데에 그것을 준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우리 의회에서도 그랬는데 결국엔 누구 할 사람이 없고 그 사람만 한다고, 한다고 하니까 돈은 국비랑 이렇게 가져다 놓고 할 수 없으니까 거기에다가 그냥 줘버리고.

그런 것은 반납을 해버려야 맞았다고 보거든요. 근데 끝까지 돈을 가지고 왔다고 그 사업을 추진을 하다가 애먼 것이 그렇게 생겨나더라고요. 내가 잡곡 공장도 활인동에다 진안마을에다가 줘서 한다고 하길래 그거 안 된다, 반납해버려라, 반납해버려라 해도 끝까지 반납을 안 하고 결국엔 차려놓고 저렇게 하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이 사업이라는 것은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하셔야되는데 좌우지간 문제를 빨리빨리 어떻게 속히 풀도록 노력 좀 해봐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