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성동구는 피해가 한 건도 없다고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성동구에 3억 이하의 집들이,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이 들어갈 3억 이하의 집들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도 없는 상황인 거고, 그리고 저는 실태조사를 정확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본 위원이 지방 의원으로 들어왔을 때 작년에 메일이 하나 들어왔었거든요. 이런 사례로 지금 보증금을 못 받고 여러 집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 청년 세대들은 이 입증도 못하면 재산 다 날리고, 지금 제가 나갈 집은 뺀 상태에서 들어갈 집을 정해놓고 돈을 빼줘야, 입주 날짜를 맞췄는데 이 날짜를 못 맞추면…… 지금 이런 청년들이 지금 성동구에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저희 성동구는 지금 이런 상담을 열어서 해야 되고, 또 아까 존경하는 양옥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평일에 저희가 사업을 하고 있다 했잖아요.
재산이 3억 원이 날아가게 생겼는데 어느 누가 전화로 하고 일하면서 기다리겠어요. 이 3억이라는 돈이 날아간다고 하면 불안해서 일이 잡히겠습니까? 사실 지금 당장 찾아와서라도, 일이라도 그만두고 나서라도 와도 찾아가서 상담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온라인으로 한다는 건, 온라인으로 도움이 전혀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성동구에서 이런 사례를 줄이고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을 도와주려고 하면 주말이나 이런, 실제로 청년세대, 지금 피해자들이 보면 2030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인데 아까 시간대가 2시부터 5시라고 하셨잖아요, 교육 이런 사업 시간이?
그때 시간에 청년들이 어떻게 와서 그 상담을 해요? 사실상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