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의 의견은요, 사실 어떤 사업이든지 연속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현재 있는 70대분들 그분들이 그동안의 경력이나 이런 게, 사실 기자하는 게 쉽지 않잖아요. 어떤 글을 쓴다는 거에 대해서, 특히 그 글을 써서 홍보를 하고 큰 일간지에, 소식지에 쓴다라는 건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분들이 현재 좋은 경력과 또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건 제가 인정을 하지만 연속성이라는 걸 따져볼 때는 노인실버지에 앞으로 노인이 될 사람, 또 현재 노인인 사람 그런 분들의 체계가 있어야지만 그다음에 계속 이렇게 연속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물론 그분들이 1월 간담회에서 ‘우리 7명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라고는 하셨지만 제가 봤을 때는 어차피 노인 인구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지금 경력이 몇 년이나 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