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세부사업설명서 113페이지 아동청년과장님, 구립 성동청소년문화의집 추경사유 질의 좀 드리려고 하는데 난장판은 매년 하던 사업이었잖아요. 매년 하던 사업이었는데 추경보다는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지금 성동구에서 청년들을 위한 축제들도 많이 열어주고 힙합대회, 비보이대회 이런 대회들을 많이 열어주는데 청소년들을 위한 대회들이,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고 또 청소년들에 대한 예산이 너무 적게 잡혀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청소년들한테 적극적으로 더, 청소년들이 커서 청년이 되고 그분들이 다시 성동의 미래가 되는데 너무 청소년들에 대한 부분들이 이런 지원이나 축제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너무 소외받는 느낌이 들거든요.
본 위원은 작년에 난장판 축제도 가보고 그랬는데 청년축제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청소년들이. 지금 성동구에서 물론 청년축제나 이런 부분들을 하면 관내에 있는 청년들도 많이 참여를 하지만 관내가 아닌 외부에서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유명한 사람들을 섭외해서, 그러니까 외부에서 들어오는 분들이 많은데 청소년들은 관내 아이들이기 때문에 이 학생들한테 본 예산을 적극적으로 잡아야 되는 부분인 거고.
그리고 지금 마음상담소가 이게 서울시에서 지원사업이 있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