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직원들 간에 ‘아, 청렴하구나’라는 자부심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내 업무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게끔 교육이나 그다음에 위 상관으로부터의 교육 같은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예산이 구비가 확대됐는데 별로 그렇게 많은 확대는 아니에요, 이렇게 보면.
구비 예산 좀 보세요. 2022년도 작년 예산이 어떻게 되죠, 22년도 소요예산? 1,332만원, 그렇죠?
그리고 2023년도에는 1,602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예산되어 있는데 지금 이 예산 가지고 과연 청렴도를 향상 시킬 수 있나라는 것도 의심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청렴영화제나 청렴, 힐링, 문화체험, 청렴아 놀자 이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단발성 이벤트로는 근본적인 청렴도의 개선에 별로 그렇게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 안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직원들이 내 업무에 만족을 하고 내 업무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자긍심을 가지고 그렇게 해서 ‘아, 내가 정말 좋은 일을 하고 있구나, 봉사를 하고 있구나’라는 자긍심 취지가 가장 큰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제 의견은.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