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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21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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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병목현상이 일어나고 식당 앞이고 각 아파트 앞이고 뭐고 주차난이 막 생기잖아요. 이거는 과장님이 책임을 져야 되죠. 소통이 안 되도록 그래 막아서 되요.

그냥 도로에 차 가득 세워도 관계없어요? 안되잖아요? 차는 도로는 도로답게 주행을 하도록 만들어줘야죠.

우리 상주는 입지조건이 너무 좋아요. 솔직한 이야기로 자전거타기 좋죠. 걸어 다니기 좋죠.

왜냐 평지니까, 힘드는데 없잖아요. 이제 그런 우리 시민운동도 좀 만들고 시에서, 당분간 주차장이 좀 덜 만들어 졌을 적에 이런 걸하고 또 제자리 차 안 가지고 나오는 운동도 좀 하시고 사실은 우리 공무원들도 차 한 대씩 다 가지고 나와 가지고 주차장 우리 남산 앞에 만들어 놓으면 공무원들 다 차지하잖아요. 골목길 다 차지하는 거 아시잖아요?

시민들 민원인들 그 안에 못가 가지고 그쪽에 가서 세우려고 하면 찾도 못해요. 차 세울 데 없어요. 우리 안창수 의원님 어제 식사하러 갔다가 그 차 세울 데가 없어가지고 한참 헤맸어요.

공무원들 다 차지하니까 할 데가 없잖아. 차 좀 덜 가지고 나오시도록 하고 걷고 다니면 건강에 좋아요. 이거 뭐 개인적으로 자꾸 이야기해서 안 되지만 우리 공보담당관 서곡에서 걸어 다니더라고, 좀 그래 좀 해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걷는 거도 하고 또한 주차장도 만들어야 되지만 주차장도 옳게 만들어 주고 또 담장허물기도 해가지고 자기 집에 주차를 할 수 있는 예산을 보니까 좀 작아요.

솔직한 이야기로, 왜냐 담장 허물고 카메라 하나 달고 이러려고 하면 이 비용 가지고 모자랍니다. 맞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