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고용필 위원입니다. 마을버스 운영관리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과장님께서 임금이 적어서 택배로 이렇게 이직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택배업무 자체가 마을버스랑은 다르게 업무량이 그래도 많지 않은 편이고그리고 버스는 정해진 시간이 있지만 택배는 본인이 하는 만큼 금전적으로 얻어가는 부분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 위원님 두 분이 말씀하시는 부분도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렇게 지원금이 나가면 정확하게 일하시는 분들한테 급여적인 부분이 정확하게 올려드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본 위원도 처음에 과장님께 물어봤을 때 버스운전기사 분들의 임금이 어떻게 되냐 이랬는데 본 위원은 조금 깜짝 놀랐거든요.
고생하시는 것에 비해서 너무 금액이 적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했었고, 또 젊은 층들은 사실 버스기사를 하려고 하지는 않죠. 왜냐하면 저희의 인식대로라면 나이 드신 분들이 대형면허를 따서 동네에 이렇게 운전면허를 하는 건데 쿠팡이나 이런 데는 개인 자차만 있으면 새벽에도 운전을 해서 투잡도 할 수 있고 쓰리잡도 할 수 있는 이런 시간적인 부분 때문에 사실 저희 젊은 층 세대들은 버스기사로는 아직까지는 전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런 추경적인 부분이 나가면 저는 분명히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처우나 이런, 사실 저희 지역에 돌아다니는 분들의 발이 되어줬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분들이 그만두지 못하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처우를 해 주고 또 기업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지원금이 나가면 일단 회사로 나가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