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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21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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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분들이 가서 제대로 단속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분들은 노숙하시는 분들이니까 스티커도 끊으나 마나니까 안 끊고, 그러다 보니까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민원에 고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왜냐하면 그분들도 민원 넣는 게 한계가 있지 이거 돈 버는 것도 아닌데 매일 하루에 5건, 10건 넣고, 그거 하면 우리 보는 사람도 기분 나쁘고 넣는 사람도 기분 나쁘고 그런 상황이고요.

아까 담당관님께서 잠깐 말씀을 하셨지만 노점상 문제는 우리 이필형 구청장께서 노점상을 정리해서 우리 지역 주민이나, 서울 시민이나, 우리 주민들이 인도를 다닐 때 불편함 없이 하려고 하는 거 참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냥 형식적인 게 좀 있어요. 예를 들어 확 걷어내려면 확 걷어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노점에서 음식 같은 거 하면 안 되잖아요.

노점상은 뭐 팔고, 쉽게 사가지고 가는 거 해야 되는데 우리 가판대 이런 데에서 떡볶이 만들고, 뭐 해서 팔고, 순대 팔고, 이런 건 실질적으로 노점상 허가가 안 나가는 거거든요. 그런 거를 어떻게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감사담당관님도 그렇고, 가로정비팀도 그렇고, 같이 협조를 해서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