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이웃 사람들은 뭐라고 하고 있고 지금 남원동에 어떤 아주머니가 계속 매일 밤 줘요. 한 7시 반에서 8시 사이에 남원동 부근에 다니면서 내가 이래 다니다 보면 이 아주머니하고 그래서 대화도 해 봤는데 뭐라고 하는가 하면 “이것도 먹이 좀 지원해주세요.”이런 이야기까지 해요. 본인이 자기 사비로 그렇게 해요.
그런데 “애기를 좀 잘 키우시지 왜 이걸 이렇게 해요.” 이 소리도 못 하겠더라고 사실은, 그런데 시장안에도 보니까 또 한분이 그런 분이 아주머니가 있어요. 불쌍해서 그러겠지, 그래서 그런 걸 보면 이거를 안 하라 하는 게 맞는데 또 들고양이도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또 한다고 하면 좋은 일도 되고 이거 진짜 양면성이거든요. 우리 시민들이 보면 들고양이 제발 없었으면 좋겠고 이런 일입니다.
그래서 30마리씩 이래 할 게 아니고 하면 전체적으로 집중적으로 한번 해 줘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