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지금 성수동에 워낙 사람들이 많고 또 관광객들이 성동구로 오지만 또 성수동에 많이 몰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보니까 또 성수동 쪽에 위치를 잡은 것은 같은데 조금 새로운 방법으로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본 위원이 봤을 때도 지하철을 타고 오는 분들도 많은데 뚝섬역, 서울숲역에서 걸어오는 사람들도 많고 지하철 타고 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안내지도 제작이라고 했는데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뭐 젊은 층들은 SNS나 핸드폰을 보고 온다고 했는데 사실 성수동을 찾고 성동구를 찾는 이유가 성수동의 이런 재미 때문에 찾는 거거든요. 이런 노후화 된 공장 건물이 식당으로 변형되어 있고 카페로 변형되어 있는 이런 부분인데 사실 저는 거기에 이 사업을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하는 게 안내지도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만들어서 성수동에 있는 전봇대나 기둥들을 이용해서 그쪽에 안내지도를 넣으면 지하철역에서 내려오지 않더라도 연무장길 들어가는 길이나 이런 초입 쪽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위탁을 맡겨서 분명 외국인들이 들어왔을 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사실 외국인들도 요즘 스마트폰으로 찾아보고 구글로도 찾아보는 게 있는데 굳이 이런 쪽으로 예산을 낭비라기보다는 물론 집행부에서 워낙 잘하고 계셔서 이런 걸 적극적으로 잘 해왔겠지만 성수동의 특성에 맞는 이런 사업들을 만들어봤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성동구가 예비문화도시 선정되면서 또 이쪽 성수동을 관광도시로 만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도시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성수동에서 지금 청년들이 찾고 사실 2030, 40, 사실 10대들도 성수동을 많이 들어오고 있고 연예기획사들도 많이 들어와있는 부분 때문에 많이 몰려들어와 있는데 단순하게 지하철에 안내를 하고 또 위탁을 줘서 이런 부분보다는 조금 더 실제로는 외국에 나가보면 안내데스크 들어가서 찾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요즘은 사실은 그런 시대라기보다 핸드폰으로 직접 찾아가고 또 성수동에 젊은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직접 찾아가고 그러는데 집행부에서도 조금 새롭게, 과장님께서도 기둥을 이용하거나 스마트쉼터, 저희 성동구에 잘 되어 있잖아요.
버스정류장을 좀 활용하는 이런 방안들도 검토를 해주셨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좀, 물론 존경하는 양옥희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성동구 전체를 바라봐도 주소를 넣어도 좋겠지만 지금 이 사업은 성수동에 초점을 맞춘 거죠, 성수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