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27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27

양옥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지방을 가고 이렇게 다녀보면 관광안내지도 같은 것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 지도 같은 것을 역사에 다, 지하철역이라든가 우리가 편하게 다니는 데 다 비치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딱 성수동에만 그것을 설치해서 그렇게 하면 장소가 얼마나 넓을지는 모르겠어요. 800만 원 갖고 어떤 식으로 어떻게 지어질지는 모르겠어요, 이게.

장소가 만들어질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 예산을 들이니까 본 위원의 생각에는 안내지도를 제작해서 각 역사에 이렇게 비치해 두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딱 성수동만을 위한 것보다는 미타사 같은 것도 시 지정으로 돼 있잖아요, 지금.

그런 데도 성동구에 유일하게 또 그렇게 있으니까 알릴 수도 있고 성수동도 알릴 수 있고 이렇게 하다 보면 왕십리광장 같은 데 조그마한 안내소를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한다면 또 그렇게 해서 알릴 수도 있고 사실은 성동구는 알릴 수 있는 게 굉장히 좋은 조건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옥수역이라든가 전부 다 이렇게 갈아타는 역이거든요. 그러면 왕십리광장도 있지만 왕십리역도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활용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올 12월까지도 이 예산 갖고 다 될지 모르겠어요. 본 위원 생각에는 하려고 생각하면 형식적으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려면 이 예산 갖고는 사실은 부족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이렇게 계속 예산 조금씩 조금씩 해서 이렇게 하실 건지 아니면 하려면 예산을 제대로 잡고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