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예산절감을 위해 통합한다는데 예산절감은 결국은 늘어났잖아요. 끝에 가서는요. 거기다 지금 그것도 모자라서 지금 얼마나 할지 모르지만 마케팅 조직까지 만든다 그래가지곤 지금 밖에서 실제 우리 보고 체육회 왜 저렇게 하냐 그래서 우리는 그랬습니다.
우리는 아무 권한도 없습니다. 그 해당 과과장님 오셔가지고 설명한번 받았는데 설명이 그냥 이게 저 우리뭐 그러니까 이거 통보식이랍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예산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답변하고 말았는데요? 정말 진짜 그 우리가 의회만 의원만 중간에서 궁지에 있어야지 지금 하다 보니까 그런데 정말 거기서 하려면 솔직하게 예산절감 때문에 한다 그러면 예산절감, 거기 내세운 게 통합 신문에 난거 보면은 신문에 자료줄 때 거기서 줬을 거에요. 우리한테 와 갖고 설명한 거에도 보면은 그래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통합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은 직급이 지금 총괄하는 분 직급 올라갔죠? 그 다음에 생활체육이 제일 큰데 생활체육 담당자만 지금 직급이 낮아요.
그럼 하나 당연히 올려야죠? 지금 직급이 두 개 올라가야 돼요. 천상 올라가야 돼요.
또 그 밑에 언제 안 메운단 보장없어요. 언젠가 몇 년 있다 스르르 하나 더 메울 거예요. 그 자리에다.